<?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bQPJ</link>
    <description>폐기물(쓰레기), 환경에 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2:25: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폐기물(쓰레기), 환경에 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Wd1Znr_nOVWTSY0V-I3oqZEupag.JPG</url>
      <link>https://brunch.co.kr/@@bQP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기업의 환경에 대한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bQPJ/20</link>
      <description>기업에서는 환경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노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배출 폐기물을 줄이려는 노력, 재생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려는 노력 까지 말입니다. 큰 기업이 가진 영향력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실행해 나간다면 의미 있는 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진심으로 환경에 대한 생각으로 일을 실행한다면 말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2:44:52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20</guid>
    </item>
    <item>
      <title>쓰레기 회사 1년을 다녔습니다. - 종합환경기업에서의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8</link>
      <description>쓰레기 회사 1년을 다녔습니다. 저희 회사는 정말 쓰레기를 취급하는 종합환경기업입니다. 환경이라는 주제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쉴 새 없이 달려온 것 같습니다. 주로 폐기물 관련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공정, 유통 중 발생되는 폐기물과 생활계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 재생 나아가 재생원료화, 제품화, 유통도 진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Ij5xkRmlGA9HkKeRg0PfxfCV3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2:18:30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8</guid>
    </item>
    <item>
      <title>상품에 한계를 정하지 않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7</link>
      <description>상품(서비스)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는 한정적이다. 하지만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니즈는 무한정이다. 정형화된 상품(서비스)은 고객의 니즈를 100% 충족 시킬 수 없다. 그렇다면 공급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내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만(또는 그 이하) 가지고 있는 고객들을 가려서 상품을 공급한다. 2. 내가 판매</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2:51:35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7</guid>
    </item>
    <item>
      <title>내 세상을 성장시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6</link>
      <description>나의&amp;nbsp;키는 아쉽게도 얼마 못가 성장을 멈춰버렸지만 나의 마음속 세상의&amp;nbsp;성장은 멈추고 싶지가 않다. 하지만&amp;nbsp;가끔씩&amp;nbsp;내 안의 세상이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amp;nbsp;&amp;nbsp;그렇게 우울해질 수가 없다. 이런 기분을 만나면 슬럼프인가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드디어 성장의 단계에 들어선 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밥은 잘 먹고 있는가? 잠은 잘 자고&amp;nbsp;있는가</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11:35:23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6</guid>
    </item>
    <item>
      <title>&amp;lt;서평&amp;gt; 관계우선의 법칙 . 빌비숍</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4</link>
      <description>'내가 선택한 고객 유형에서 즐거움을 제공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고마움을 주고, 힘을 주고,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의 핵심이 되는 한 줄이라 생각한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가 아닌 어떤 고객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가 그렇게 하기 위해 어떤 전략으로 행동해야 되는지 자세한 내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CTLp5R8Y2lHEUiz-fDjCw53Lzm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9:59:56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4</guid>
    </item>
    <item>
      <title>이기적인 사람이 더 잘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3</link>
      <description>'이기적인 사람'이라는 말은 부정적인 느낌이 아주 강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낙인이&amp;nbsp; 찍히면 왕따를 당하거나 사람들이 자신을 안 좋아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실제로도 그렇다. 그런데도 이기적인 사람들은 항상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다. 왜 그런 걸까? 오늘은 이런 이기적임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한다. 세상에는 좋은 이기적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NBBXI8-k_5fkWjMfS3Vw8R7Av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14:25:08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3</guid>
    </item>
    <item>
      <title>뭐만 하면레드오션! 도대체 뭘 하라고? -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바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1</link>
      <description>세상에 없는 유일한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과 아이디어는 없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그렇다면 어떤 사업을 해야 나의 사업이 특별해질 수 있을까? 공급과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운전을 하다가, 볼 일을 보다가. 달리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다가 기가 막힌 아디 어를 떠올린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P5kfOlCrjWa636X9gcxjc18nM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1:38:38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1</guid>
    </item>
    <item>
      <title>어설픈 완벽주의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QPJ/9</link>
      <description>완벽한 준비가 되지않아 도전을 망설이고 있다면 도전은 영원히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완벽한 준비는 아에 처음부터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완벽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려면 이상이 현실보다 하위에 세팅되어야 하는데, 사람이 이상을 버리는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나를 분석하고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부터 그냥 하는 편이 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FSbsCay8_SZa1VtDErzfgy66q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1:55:09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9</guid>
    </item>
    <item>
      <title>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모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QPJ/8</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지 정확하게 말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내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성공을 꿈꾸었다. 하지만 그들과 다르게, 나는 성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다. 돈일까? 어쩌면 그럴 수도 있다. 가족?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행운이 따른다면 말이다. 나는 이런 것들을 추구해야 한다고 배웠고, 나 자신의 일부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CsfOOs-BsBmWHsdKt6ZLOc73P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1:44:50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8</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믿음이 부족할 때 읽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QPJ/7</link>
      <description>스스로 믿음이 부족한 나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관철 시키는 사람들을 볼때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런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궁금했고 부러웠다. 다행이도 나는 운이 좋아 주위에 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아 관찰하고 배울 수 있었다.&amp;nbsp;최근에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읽은 책 자기신뢰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고 이번 서울여행에서 만난 소중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d51C35TiE2RJEeGx6ShSe7_av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1:26:51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7</guid>
    </item>
    <item>
      <title>성공의 동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QPJ/6</link>
      <description>일을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공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공간, 나의 자부심이 되는 공간을 갖는 것. 가장 큰 꿈 중에 하나이다.오늘 우연히 길을 걷다 만난 건물한 채는 나의 정신을 쏙 빼버렸다. 꿈꾸고 상상하던 모습 그대로의 공간을 발견한 것이다.내 사람을 지키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나의 존재를 매 순간 느끼며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성공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uncEJX-CKSLl9U5H0aKL8JO5C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2:06:17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6</guid>
    </item>
    <item>
      <title>진짜 자유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QPJ/5</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을 내 의지대로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한다. 만약 &amp;nbsp;강아지가 눈앞에 맛있는 먹이를 두고 있다면 그 먹이를 먹을지, 먹지 않을지 선택할 자유가 있을까. 본능적으로 먹기만 할 것이다.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은 눈앞에 &amp;nbsp;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지 않을 자유를 선택할 수 있다. &amp;nbsp;이것이 내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lTASRjDsl8l6g8DotfUJaLMwB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14:06:11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5</guid>
    </item>
    <item>
      <title>도전을 망설이는 모든 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QPJ/4</link>
      <description>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작은 벽보가 하나 붙었습니다. &amp;nbsp;아파트 동장님의 말씀이었는데 &amp;lt;12년간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했던 동장 자리를 내려놓습니다. 우리 아파트를 위해 봉사할 다음 동장님을 선출하오니 많은 지원 바란다&amp;gt;는 말씀이었습니다. *동장 활동비 월 30,000원이라는 마지막 줄을 읽고 '진짜 엄청난 봉사를 하셨구나. 월 3만 원에 12년이라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PJ%2Fimage%2FwElY7tjMgX7FklVhUUEXzIna8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3:51:49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4</guid>
    </item>
    <item>
      <title>열정으로 시작한 일이 지속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PJ/3</link>
      <description>몇 년 전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권이 있다. 스콧 애덤스의 &amp;lt;열정은 쓰레기다&amp;gt;라는 책이다. 요즘 '더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재발간 된 걸로 알고 있다. 일생을 스포츠 선수로 살아온 터라 개인적으로 열정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런데 그런 열정이 쓰레기라니 그래서 더 관심을 갖고 읽어 보았던 것 같다. 작가가 말하기를 열정은 식기 마련이지만 빈틈없</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9:52:00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3</guid>
    </item>
    <item>
      <title>세상이 무너져도 좌절할 필요가 없는 이유 - 인생을 바라보는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PJ/2</link>
      <description>체육특기생으로 대학교에 입학해 엘리트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때였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졸업 후 실업팀에 입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유도를 시작했는데 그 시기에 유도를 시작한 사람이 만약 1,000명이라면 실업팀 입단까지 하는 사람은 그중 10~20명에 불과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대회에서 번번이 탈락하는 그저 그런 선수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jRCv_0_JSeno1zIJUhFYSoIn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3:16:45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2</guid>
    </item>
    <item>
      <title>1편/ 인생 첫 사업 월6,000만원 찍고 망한 썰 - 사회 초년생 사업을 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PJ/1</link>
      <description>12살 때 시작한 유도를 23세 대학교 졸업까지 선수로 활동하였습니다. 졸업 후 시골 초등학교에서 유도를 가르치는 일을 1년 동안 했습니다. 제 나이 24세 정확하게 인생의 절반을 유도로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감명 깊게 읽은 책이 한 권 있는데 바로 한비야 님의 &amp;lt;지도 밖으로 행군하라&amp;gt;라는 책입니다. 이 한 권의 책은 제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다</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1:06:15 GMT</pubDate>
      <author>강쓸모</author>
      <guid>https://brunch.co.kr/@@bQPJ/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