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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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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에 둘째를 임신한 임산부이자 '박사수료생'에서 '김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글로 씁니다. 엄마이자 연구자로, 논문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4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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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둘째를 임신한 임산부이자 '박사수료생'에서 '김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글로 씁니다. 엄마이자 연구자로, 논문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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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임신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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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현재 임신 중이다. 내 나이는 올해 마흔. 만으로는 38살이다.      관공서 문서나 약봉지에 적힌 내 나이는 아직 서른여덟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이제 마흔인걸' 생각할 때가 많다.                  둘째 임신을 계획한 것은 아니었다.      나도 남편도 심지어 찬이(첫째 아들)도 둘째를 바라지는 않았다. 지난 몇 년간 여러 차례 '동생</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11:46:51 GMT</pubDate>
      <author>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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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덕후 이승윤, 이적을 만나다 - 이적과 이승윤의 공통점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QR0/3</link>
      <description>싱어게인이 끝나고 이승윤이 인터뷰에서 '이적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라고 거듭 말하길래 적군이 뭔가 언급을 해주지 않을까 하고 인스타에 들어가봤는데 아무런 피드가 없어서 아직 모르나보다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기엔 승윤이가 너무 구애(!)를 해서 중간에서 누가 다리 좀 놔줬으면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승윤의 인스타에 이 사진이 떡! 올라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0%2Fimage%2Fk_VYN28txQ7klinZx7LI72Psl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15:27:36 GMT</pubDate>
      <author>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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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우아한 할머니 되기 - 유튜버 크리에이터 '밀라논나'가 보여주는 말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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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라논나'. 밀라노 할머니라는 뜻의 이태리어. &amp;quot;헬로, 아미치~(안녕, 친구들)&amp;quot;라며 &amp;nbsp;손녀에게 이야기를 건네듯 따뜻한 음성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한 여성이 있다. 나는 그녀를 포털 사이트 한 게시판에서 누군가 그녀의 영상을 캡처해 올려놓은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흥미가 생겨 영상을 한 편 눌러보았고, 이것을 시작으로 나는 그녀를 '구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0%2Fimage%2FnkaiCT7GcIPvjweVViwQM24bB8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14:08:43 GMT</pubDate>
      <author>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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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호 가수' 이승윤의 말하기  - 우리가 가수 이승윤을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QR0/1</link>
      <description>jtbc &amp;lt;싱어게인&amp;gt;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무명가수들의 오디션'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했던 이 프로그램은 자극적인 편집을 배제하고 가수들의 노래와 말을 전달하는 데 힘을 쏟는 듯 보였다. 그래서일까,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화제성은 갈수록 높아졌고 우리의 마음을 잡아끄는 '무명가수'들이 여럿 등장하였다.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말솜씨로 화제가 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R0%2Fimage%2F6XKirdwjnlsHRyaCB41Zxi1ww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7:37:12 GMT</pubDate>
      <author>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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