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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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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 감응의 순간을 사랑하는 카피라이터. 읽고 쓰고 배우고 경험하며 세계를 넓히는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2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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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감응의 순간을 사랑하는 카피라이터. 읽고 쓰고 배우고 경험하며 세계를 넓히는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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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뒤에 '님'은 띄어 쓸까 붙여 쓸까? -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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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홍길동님,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amp;quot;  카톡이나 앱푸시 등 유저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고객명을 직접 호명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름 뒤의 님을 띄우는지 붙이는지 살펴보면 서비스마다 제각각인 걸 알 수 있다.   과연 어떤 게 맞을까?   우선 사전을 보자. '홍길동 님'처럼 이름 뒤에 오는 '님'은 의존명사이다. 즉 원칙적으로는 띄어 쓰는 게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o8zs_XBcvSiE6wwq8y39io8F8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23:23:01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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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vs 참조, 무엇이 다를까? -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Yg/12</link>
      <description>참고 vs 참조 = '대조'의 뉘앙스가 담겨 있는가?    메시지에서 이런 말 많이 봤을 거다.  &amp;quot;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amp;quot;  여기서 더 적확한 표현을&amp;nbsp;쓰자면 참조를 참고로 고쳐야 한다.     참조에는 이미 참고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즉, 참조가 더 좁은 의미의 단어이다.  참고가 추가적인 확인의 뉘앙스라면 참조의 핵심은 '대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5IEaB6zhBgpkx_AxNAbBH29wHwg.PN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8:09:08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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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율 vs OO률, 무엇이 맞을까? -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title>
      <link>https://brunch.co.kr/@@bQYg/9</link>
      <description>OO율 vs OO률 = 앞말의 받침을 본다!   회사에서 메일과 문서를 보다 보면 아래 단어들이 이리저리 뒤섞여 있는 걸 꽤나 자주 발견한다.  전환율 / 전환률 성공률 / 성공율  모든 맞춤법이 그렇듯 한번 머리에 각인되면 쉬운데 그렇지 않으면 한없이 헷갈리는 케이스다.  율과 률 중 어떤 걸 붙여야 할지 고민된다면 앞말의 받침만 보자.    - 앞말에</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9:31:49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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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기쁨 :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QYg/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내가 어른임을 새삼스럽게 실감하는 순간이 있다. 인터넷으로 구슬 아이스크림 30개를 한 번에 주문했을 때..도 그랬지만 대게는 학교가 아닌 사회의 셈법에 익숙해졌다는 생각이 들 때였다.  사람 사이에 일과 돈이 끼어들면 어떤 복잡미묘한 순간들이 생기는지 깨달아 갔고, &amp;lsquo;잘 살겠습니다&amp;rsquo; 속 빛나 언니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0kwCqVdS9ZMzDBqv6qW6zC-TVks"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03:56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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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는 폴리아모리 한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QYg/7</link>
      <description>폴리아모리라는 특정한 사랑의 방식을 다루고 있지만, 결국에는 조금 더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폴리아모리의 연애 방식 중 하나인 &amp;lsquo;다중 파트너 관계&amp;rsquo;를 설명하며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녔기에, 다양한 사람들과 연애하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나는 친구 관계를 떠올렸다. 다정함이 주특기인 친구 A에게는 진지한 고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t_SZBHWbIF4P_Lui2Jj4Po214f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02:49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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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게 많아도 괜찮아 : &amp;lt;모든 것이 되는 법&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QYg/6</link>
      <description>몇 달 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하고 싶은 건 자꾸만 생기는데 잠깐 푹 빠진 후엔 마음이 팍 식어버린다고. 장롱 한편을 차지한 홈레코딩 기계와 우쿨렐레, 베이킹 도구, 그리고 아직 석 달 정도 남은 영어 스피킹 어플 1년권과 언제부턴가 멈춰있는 그림 계정까지. 이것들은 뭐 하나 진득하게 파고들지 못하는 나를 설명하는 증거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zxc_QmXMiw7w6A1b2PWcRDeKzr8"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01:07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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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간 경험한 카피라이팅의 세계 - 입덕 부정기를 끝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QYg/3</link>
      <description>지난 2년은 글을 쓰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았던 해였다. 꽤 신기했다. 업무의 메인이 글쓰기가 될 줄이야. 마감 기한에 맞춰 온종일 글을 쓰는 방식으로 생계를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게 카피라이팅은 호기심과 동경심이 차오르는 분야였다. 하지만 막상 발을 들이자니 스스로를 의심하게 됐다. 직업적인 글쓰기가 과연 적성에 맞을까? 아니 그것보다 이를</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7:08:43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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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JAJU) 매장에서 만난 '뾰족한' 카피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bQYg/4</link>
      <description>이유미 작가는 &amp;lt;카피 쓰는 법&amp;gt;에서 선명하고 구체적인 카피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아이와 마트에 갔던 일화를 소개한다. 떡볶이를 먹고 싶다는 아이의 말에 냉장 코너를 두리번거리다 아무 망설임 없이 한 제품을 골랐다고. 그 이유는 &amp;quot;순한 맛으로 아이 간식으로도 좋은 OO 떡볶이&amp;quot;라는 이유미 작가의 마음을 스캔한 듯한 카피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이야기였다.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SVvTV2b3h3hCu0Spgirn8T1Ck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3:08:53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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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간 경험한 &amp;lsquo;취준&amp;rsquo;의 세계 - 좋아하는 걸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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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몰랐으니까  6개월의&amp;nbsp;인턴&amp;nbsp;기간이&amp;nbsp;끝을&amp;nbsp;보이자&amp;nbsp;회사&amp;nbsp;선배님이&amp;nbsp;물어보셨다.  &amp;ldquo;앞으로 뭘 하고 싶어요?&amp;rdquo;  오&amp;nbsp;어쩌면&amp;nbsp;내가&amp;nbsp;회피하고&amp;nbsp;있었던&amp;nbsp;이야기. 마땅히&amp;nbsp;지어낼&amp;nbsp;말도&amp;nbsp;없어&amp;nbsp;사실대로&amp;nbsp;&amp;ldquo;이제&amp;nbsp;찬찬히&amp;nbsp;생각해보려구요~!&amp;rdquo;하고&amp;nbsp;말았다.  그 말을 내뱉으면서도 혹시나 계획도 꿈도 생각도 없이 사는 미련한 애처럼 보이지 않을지 괜한 걱정에, 순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Yg%2Fimage%2FE6KW-4SRl9Ap6jJ00wMirkG1H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8:36:26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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