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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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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20여년 남짓 사람 만나는 일을 해오다 '오늘하루 마음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애착 육아, 관계, 자기돌봄'등을 연구합니다.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를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0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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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20여년 남짓 사람 만나는 일을 해오다 '오늘하루 마음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애착 육아, 관계, 자기돌봄'등을 연구합니다.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를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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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밥 좀 주실 수 있을까요?&amp;quot; - 마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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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많은 워킹맘들이 퇴사를 고민한다는 그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나는 아이를 출산하고,&amp;nbsp;3개월의 출산 휴가를 제외하면 줄곧 워킹맘이었다. 34개월은 친정의 도움을 받았고, 7세까지는 공동육아 어린이집 종일반에서 도움을 받았다.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말하는 아이의 '안정 애착'을 위해 주 양육자가 누가 될 것인지, 어떻게 아이에게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T9dqoag7I458z3rVWcaoFit10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3:49:33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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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아들을 키우는 나의 숙제 - 마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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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녀석이 초2였을 때. '마을을 위한 일, 실천 활동'이라는 숙제가 있었다.  아들과 무엇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동네 골목 쓰레기를 줍기로 했다.   아들과 나의 성격상 안 한 거 했다 말 못 하고,  한 번 하면 제대로 해야 하는 녀석은 매일 밤 저녁을 먹고 동네 골목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amp;quot;엄마, 여기 담배꽁초 진짜 많아.&amp;quot; &amp;quot;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Ja1UzI4OQbJshCF-jPZzFsvNW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8:01:05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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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의 취미생활_2 - 마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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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나 심심해.  &amp;quot;심심하니? 어떻게 하고 싶어?&amp;quot; &amp;quot;그냥, 뭔가 재미난 게 필요해.&amp;quot; &amp;quot;엄마는 지금 집안일이 많은데, 네가 설거지 좀 도와줄래?&amp;quot; &amp;quot;오호~ 재미있겠는데?&amp;quot;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심심하단 아들에게 설거지를 부탁했다. 나에겐 '일'이었던 설거지가 아들에겐 '놀이'였다. 그 이후로 내가 집안일을 하는 중에 아이가 심심하다고 하면, 소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IWkD48ArBovfX5dAHWBmasa1-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7:37:08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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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의 취미생활 - 마주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Qzu/6</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갖고 싶은 게 생겼어&amp;quot; &amp;quot;뭐?&amp;quot; &amp;quot;희귀 다육이&amp;quot;  2022년 가을 무렵. 아들의 새로운 관심사가 생겼다. '초6 남자아이가, 식물에 관심을?'  장난감도 아니고, 게임 재화도 아닌 것을 갖고 싶다 하니.  그 마음이 궁금하고, 신기했다.   &amp;quot;다육이가 갖고 싶은 이유가 궁금해. 어떻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amp;quot; &amp;quot;크레이지 가드너. 그거 진짜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p5rxDlFZr9fyvDy2K2ph75PNU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6:38:32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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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속상할 땐 뚝 안 할 거야&amp;quot; - 마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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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중학생이 되면 아이들이 말 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필요한 말만 하여,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궁금해한다. 그런데, 우리 집 중1 남자아이는 말이 많다. 그것도 아주 많이!  상담사의 직업적 특성상 주로 듣는 일을 한다. 한 사람, 한 사람 깊이 있게 집중하기에 퇴근 후엔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퇴근 후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DCZSTaAOEdvDu7PyY6tRsFebk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7:11:54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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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 - 마주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Qzu/2</link>
      <description>엄마, 친구들이 우리 집 보리차는 미슐랭 쓰리 스타래  저녁 식사 중, 아이가 보리차를 마시며 신이 나서 말을 한다. &amp;quot;학교에서 엄청 인기가 많아. 어머니가 공수해 온 보리차 맛 좀 보게 해 달라고&amp;quot; &amp;quot;그런데, 엄마. 학교에 가져가는 건 끓인 지 좀 지난 거잖아. 그게 쓰리스타면... 갓 끓인 보리차 먹으면 친구들 기절하겠어&amp;quot;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xzM_A2Cuf4BRaT830rjuVML_f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10:57:15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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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 엄마의 '아날로그' 육아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bQzu/1</link>
      <description>또 딸 낳았냐?!!  내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친할머니는 누워있는 엄마와 갓 태어난 나에게 찬물을 끼얹었다고 한다. 딸을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나의 유년 시절은 너무나 가난했다. 1남 4녀 중 둘째로 태어나 시끌벅적하게 자랐을 것 같지만, 정서적으로도 매우 빈곤하게 자랐다. 엄마는 없는 살림과 혹독한 시집살이 속에서 팍팍한 삶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Qzu%2Fimage%2FXzB1hhaIRF8gSl9zLImRQcKGM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7:33:42 GMT</pubDate>
      <author>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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