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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디오 ㅍ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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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을 글로 적어보고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잠시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는 곳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0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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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글로 적어보고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잠시 멈춰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는 곳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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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말:나는 어디서, 어떻게 행복을 찾고 느끼는가? - 사소한 행복이 모여 행복한 일상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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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나말 시간입니다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을 줄인 말이죠 마청호 님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고민이었던 것 등에 대해 대신 생각하고,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나는 어디서, 어떻게 행복을 찾고 느끼는가? 대해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이 오면 동네 카페에 가서 커피를 한잔 사서 커피를 들고 동네 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9:01:05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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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말: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뒷수습은 아무나 못한다 - 자신의 그릇을 결정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6</link>
      <description>나나말 시간입니다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을 줄인 말입니다 (마청호 님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뒷수습은 아무나 못한다입니다 모두 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그 실수에 대한 뒷수습을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부끄러움을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뒷수습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뒷</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32:58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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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말: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걸까? - 인간관계 대처법</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나나말 시간입니다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마청호님과 녹음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왜 사람들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걸까? 대해서 얘기해 보았는데요 사회생활이나 비즈니스 관계, 혹은 친구 사이에서 상대방을 배려해 선의를 베풀 때가 많은데요 하지만 받는 입장에서 그것이 반복되면 고마움보다는 &amp;quot;아, 이 사람은 그냥 이런 사람인가 보</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3:55:11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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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말:나의 운명은 정해져있나? 바꿀 수 없을까? - 나의 운명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3</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나나말 시간입니다 (편민작가, 마청호님과 녹음 진행하였습니다) 과연 우리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하여 두 가지 시선을 가져봤습니다 결정론적 시각과 유연한 시각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시각과 큰 틀은 정해져 있지만 세부적인 것은 어느 정도 나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시각이죠 마치, 오</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41:26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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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말:인생은 정말 나 혼자인가? 믿을 사람은 없을까? -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2</link>
      <description>인생은 정말 나 혼자인 걸까요? 나 자신 말고도, 믿어도 될 사람이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영상에서는 닉네임 '마청호'라는 분과 얘기하였습니다)  주제에 대한 정리글 인생은 나 혼자이며, 믿을 사람도 나 혼자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애초에 상대에게 의지할 것도, 기댈 것도, 실망감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생은 원래</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2:35:04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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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내 인생에 영향을 끼친 영화 2편 - 어바웃 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1</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내 인생에 영향을 끼친 영화 2번째 소개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난 뒤 많은 여운과 생각, 그리고 지난 과거를 돌아보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 제목은 바로 '어바웃 타임' 입니다 아마도, 많은 한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영화로 널리 알려져있을 겁니다 한국에서는 최종 누적 관객 수는 약 340만 명을 기록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ME%2Fimage%2Fg4IcdypsHpwZCUOKX52jLoM6t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6:16:30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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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 영향을 끼친 영화 1편 - 핵소고지</title>
      <link>https://brunch.co.kr/@@bRME/20</link>
      <description>문득 살아가면서 생각해 봅니다 나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영화는 무엇일까? 하고 말이죠 다들 한 번쯤 영화를 보고서 감명받거나, 동기를 부여받거나, 생각이 바뀐 적 있지 않으신가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대리해서 접할 수 있으니 쉽게 접하면서도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생각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기도 하죠  저에게 많은 생각과 깊은 감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ME%2Fimage%2FAe4cLIBYZhgr74aHiyr6UziCP8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12:36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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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쫀쿠 왜 유행할까?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 두쫀두쫀</title>
      <link>https://brunch.co.kr/@@bRME/19</link>
      <description>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만들어진 디저트 입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함 그걸 감싸는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에 여러 가지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초콜릿의 달콤함도 느낄 수 있죠 sns유행을 타기에 작고, 귀여우면서도 만만치 않은 가격에 희귀성이 높은 디저트로 인식 되면서 두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ME%2Fimage%2FHqIUA178UVWosHPqsHbKT3De3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1:04:52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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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광구는 정말 석유가 없을까? 일본의 거짓된 행동 - 일본의 큰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bRME/18</link>
      <description>7광구에는 정말 석유가 없을까요? 일본의 입장은 7광구는 전혀 개발할 가치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의아스러운 건 7광구(JDZ) 서쪽으로 중국의 유전들이 4개씩이나 가동 되고 있다는거죠. 심지어 파이프라인까지 설치해 자국까지 이송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7광구 근처에 석유가 정말 없는 걸까요? 여기서 확실한 증거가 나옵니다. JDZ 근처에 중국이 5번</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2:10:26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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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는 홍보하지 말아야한다? - 일본의 의도</title>
      <link>https://brunch.co.kr/@@bRME/17</link>
      <description>독도는 홍보하지 않는게 오히려 나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골란 고원 센카쿠 열도 쿠릴 열도  다들 저 곳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어느 국가들이 분쟁중인지 아시나요? 아마 다들 관심이 없을 겁니다 우리 영토도 아니고, 남의 나라 영토 분쟁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동중국해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억지 주장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1:50:08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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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독 무리를 나누는 세상 - 불안함으로부터 나오는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bRME/16</link>
      <description>유독 우리 사회는 현재에 들어서 나누기를 좋아하는 거 같다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현재와 미래가 불안정해지고,  고용의 불안정, 갈등으로 소속감이 떨어지면서 공격의 대상을 만들고, 그 상대방을 공격해 자신은 안정적,  우월적이라며 정신적 우월감을 느끼려고 한다.  당장 1990~2000년대와 2010~현재 까지만 비교해 봐도 사람들의 성향은 정반대</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9:42:47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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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가 정말 삶에 필요할까? - 자극적인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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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뉴스를 접할 수 있다. 필자인 나는 지금은 지방에 살아서  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서울에 있을 때만 해도 길을 걷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만 타도 전광판이나 광고판 등으로 접할 수 있는 경우가 더욱 많았다 거기에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만 켜도 뉴스가 넘쳐나니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접하고</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9:37:59 GMT</pubDate>
      <author>스튜디오 ㅍ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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