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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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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공기관에서 약20년간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amp;quot;리더 코칭 및 리더십 향상&amp;quot;, &amp;quot;공공갈등 관리&amp;quot;, &amp;quot;직장업무 노하우&amp;quot;를 공유합니다.가끔은 다채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3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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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서 약20년간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amp;quot;리더 코칭 및 리더십 향상&amp;quot;, &amp;quot;공공갈등 관리&amp;quot;, &amp;quot;직장업무 노하우&amp;quot;를 공유합니다.가끔은 다채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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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뮬리와 만나는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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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개천절에 가족들과 함께 미사경정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는 제법 거리가 있지만 핑크뮬리가 활짝 피었다고 하니 안가볼수가 없죠 . 온통 핑크세상입니다!! 매번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볼때마다 신기한 구름같은 핑크뮬리. 몽환적인 장면에 처음 충격받았던 것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2024년 가을맞이를 핑크뮬리로 시작해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CjWHoC-auwnrh8216ee47CIeJ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25:13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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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별빛이 내린다 -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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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래는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 난생처음 가족들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갔습니다.  하늘에서 별빛이 내린다라는 말은 누가 처음 한말일까요? 그분도 불꽃놀이를 본 걸까요? 환희, 놀람, 행복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불꽃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생경한 느낌도 신기하더군요.  한편으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불꽃을 통해 한화의 화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HfC5TaPO181iZePSyyl-UK3ma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6:19:1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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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Z세대 해고.  한국은? - * 사회변화 예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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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흥미로운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Z세대 직원에 대해 이미 해고한 경험이 이 과반을 넘었으며  향후 채용에서도 자제하겠다는 설문결과에 대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90년생이 온다', '00년대생이 온다' 등 관련 서적, 세미나, 강의 등이 봇물처럼 쏟아지며 Z세대를 정의하고 특성을 심도 있게 토의하고, 많은 전문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gGNxTpGOhVjfJppJYRjSe650b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1:10:54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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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LA 입국심사, 이론 vs. 실제 - 입국심사 실제상황. 아이들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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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울렁증이랄까? 아무리 단순한 질문을 한다고 해도 모국어가 아닌 이상 떨리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더구나 까다롭다는 미국의 입국심사를 위해서 필요한 영어문장을 준비하고 외웠는데... 실제 상황에선 긴장으로 준비했던 full sentence로 답변은 거의 못했고 대부분 단답식으로 답했다.  진지한 자세로 핵심단어 위주로 말하고, 화려한 문장으로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Yi3Oc8GNxFfhx8IY02aHOdp6qL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3:00:1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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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건너, 미국으로 출발!!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스마트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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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직전까지 고민할 거리가 많다. 출발 당일에도 공항버스(3인)와 콜택시(1대)를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버스비 총합산금액과 택시비가 1만 원 정도의 차이로 결국 택시의 편안함을 선택!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했다.   사전에 신고한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로 가볍게 입구통과는 5분 컷. 다른 사람들이 20분 정도 기다리면 들어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fxem0snbeU2mKLwR6oOWSt8rD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3:00:08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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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추석엔 최선을 다해 쉬자 - * 건강한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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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나 쉴 수 있을까? 2025년 10월의 달력을 보았나요? 정말 황홀하고&amp;nbsp;아름답지 않나요?&amp;nbsp;이렇게나 선명하고 긴 빨간색이라니.  저자는 공적이거나 개인적인 업무를 수행할 때면, 최소 1달에서 최대 2년 이후의 일정까지 휴대폰 캘린더에 저장해 둔다. 어쩌면 2년 후는 너무 먼 미래의 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자 스스로가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4ZdylzVMtcUFhcMIuD0yLpPIb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1:50:45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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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빅이벤트, 국정감사! - * 셀프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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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차원의 빅이벤트, 국회 국정감사  매년 10월에는 국회 국정감사가 있다.  올해엔 10월 7일에 개막하며 일부 위원회는 소관위에 따라 8일부터 시작하기도 한다. 국정감사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정부 부처 및 예하기관, 소속 공공기관에 대하여 기관별 운영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하는 것으로써, 공공기관인 내 직장도 예외 없이 피감기관이 된다.   국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gxjQr9PIscrTWAxASFXz1Mlnl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13:04:3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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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가 당신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유 - *공감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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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배님, TF 위원으로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데, 의견을 여쭈러 왔습니다  지휘부가 새롭게 구성되자마자, 회사에는 TF(Task Force) team이 발족되었다. 일반적인 조직이 그러하듯이 TF에서는 조직의 발전과 새로운 지휘부의 운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실천과제가 식별될 것이다. TF의 구성을 시작으로 이슈별 의견 수렴, 개선방안 도출, 식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MZV6JUo0rMYu49QUu96vD7t2K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5:26:3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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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성균관대 입학설명회 - 2024.3.30. 코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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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균관대 입학설명회 소식을 접하고 광클릭!? 신청으로 코엑스에 다녀왔다. 대학마다 어떻게 진행되고 무슨 자료를 주는지, 어떤 내용을 설명해주는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올해엔 인서울 대학중 가장 처음 설명회를 시작한 성균관대 . 서울에선 2차례에 걸쳐서 코엑스에서 오전, 오후로 진행했고, 나는 오후에 참석했다..  너무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별마당 도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MB4VXp5dMDjld4K6-lZcxnBMw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4:27:5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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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해외체험학습 신청 - 최대 연속 10일 가능, 5일 경과 시 담임 연락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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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여행일정이 대략 정해졌으면, 아이들의 일정도 확인해야 한다. 관련해서는 학교마다 연간 출석인정가능일이 다르므로 담임선생님에게 사전에 문의할 필요가 있었다. 대부분 학교는 연간 약 20일 정도로 체험학습신청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다 보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 연속해서는 최대 10일만 가능 * 방학 전후로 연속신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ReeF0AvaJwnG0pXX6XfROW-B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23:54:2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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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 쫄깃한 경험, 미국 ESTA 발급 - ESTA 발급 및 결제오류 해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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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도대체 '나라'구분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에 있는 것이지?&amp;quot;  &amp;quot;아이들 메일주소는 내 것을 계속 중복해도 되나?&amp;quot;  &amp;quot;결제창은 왜 안 보이는 것이지?&amp;quot;  &amp;quot;아니, 조금 전에 보였었는데, 그때 결제할걸... 버튼이 안 보이네.&amp;quot;  &amp;quot;오 마이갓, 신청 후 재신청은 10일 동안 못한다는데 출국까지 며칠 남은 거지?&amp;quot;  이미 인터넷 서칭을 통해서 ESTA 발급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gDAWOFKUYJ13d4WzAiEIl4uW2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9:48:3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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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충전으로 한 달 여행은 어떨까 - 미국여행계획 수립과 항공권 예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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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직장인의 충분한 재충전 기간은?  직장인에게 적절한 재충전의 시간은 도대체 얼마일까? 회사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개인의 능력과 에너지는 점차 소진되기 시작한다.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투자하는 회사들은 그리 많지 않으며, 그런 제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소수에게만 기회가 부여되는 형태이다. 물론 개개인의 복지와 능력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umGffrNUGDJSUQcuiNBdTCDXZ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22:14:43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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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가리와 청둥오리의 야행(夜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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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 산책에서 우연히 만난 왜가리. 이상하게도 주변에 청둥오리 암컷 한 마리가 어슬렁거린다.  청둥오리는 화면 밖으로 나갔다가 어느새 화면 안으로 들어오는데..   청둥오리는 암수 한쌍이 늘 함께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컷은 어디 간 것이지? 이 청둥오리는 왜가리하고 원래 친한관계인가?  가리) 밤중 물고기 사냥은 나름 묘미가 있군.   청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XMNRRxc2dGM3T11np8OuZzmsr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9:32:2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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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은 여권발급 - 신 여권 발급절차와 비용(미성년자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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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시작은 당연히 여권 발급이다.  여권은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등 해외여행 관련 이후의 절차에서 필수적인 증명자료가 되므로 여권발급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다.  나와 아이들의 여권은 오랫동안 깊숙한 곳에서 잠자고 있었기에 유효기간은 벌써 지나 버렸다.  직장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코로나를 이유로 해외여행을 거의 하지 않았으니...  여권을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y33d9j4CbEwv50VnSUgPempag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1:06:1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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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번아웃 증후근 - 아이와 함께하는 미국여행 계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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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역시, K-직장인  &amp;quot;번 아웃(Burnout)&amp;quot;  하루에 어느 한순간, 1주일 중 어느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 1년 중 그 어느 날에...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었음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특히,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업무와 스트레스 속에서 자기자신의 무언가를 모두 끌어다가 썼다고 느낄 때면 '쉬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suPKfEvm15WRiKFPPBB8YMMFbd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1:52:1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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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함께 할 사람들 - &amp;sect;결언&amp;sect; 기존 부서로 복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RUV/19</link>
      <description>이 또한 지나가리라  팀장으로서 지냈던 2.5년의 기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다. 너무 힘들 때, 항상 &amp;quot;이 또한 지나가리라&amp;quot;라는 의미를 되새겨 보았다. 시간이 흐르면 해결이 되겠지, 어쨌든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으니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일도 결국엔 업무종결이라는 마침표를 찍으며, 결국엔 지나가게 된다는 것을 시시각각 느낄 수 있었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LUvvdVIwYYNRSPxiqpVhoT4Y0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4:09:2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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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록달록 조화롭게 성장하기 - (개인역량개발) 직장에서 어벤저스 부서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UV/9</link>
      <description>어느 가을날, 국립중앙박물관 근처에 있다는 '미르 폭포'를 찾아갔다. 으레 폭포라고 하면 웅장하고 독보적인 장면을 상상했는데, 이곳의 아기자기한 풍광은 정말 아름다웠다. (사진에서 도대체&amp;nbsp;폭포는 어디 있을까? 중앙의 어두운 곳에 하얀 물줄기가 미르 폭포다.)  노랑, 빨강, 초록의 초목들과 숨겨진&amp;nbsp;폭포. 바위, 하늘, 심지어&amp;nbsp;물&amp;nbsp;위에 비친 반영까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Cd4pkkAv9rJyGVr2lfTMASSB0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4:09:2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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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기 - (관리능력개발) 직장에서 업무 인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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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뒤를 이어서, 저기 등산로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오는 사람은 누가 될까?  한 계단, 두 계단... 정상을 향해서 올라가는 나의 발걸음은 점점 무거워지고 숨이 차고 몸이 지쳐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절대 운동부족이 아닐 것이다. 이것은 분명 피로 누적이다.)  나는 첫 계단을 밟으며 씩씩하게 시작하였음에도 수차례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내려가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3dE16MfleApucCrIwk5XxqMOr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4:09:2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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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리더십 TPO, 상황(O) - (관리능력개발) 적합한 상황에서의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bRUV/43</link>
      <description>상황을 고려하자  팀장으로서 당신은 기존 부서에 있을 때와는 달리, 매우 다양한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실제로 내가 소속된 지휘부서는 기존의 부서와 업무형식이 많이 달랐다. 기존 부서에서는 3~4명이 한 팀을 이뤄, 주어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이었다. 프로젝트의 특성, 업무내용, 예상목표에 따라서 관련자가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며 책임자는 업무에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WsOOyU7NlBFlIDQgXRMrrUdd-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4:09:2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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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 부서와 협업 회의 - (관리능력개발) 직장에서 통솔력 인정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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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큰 줄기를 만들면서 푸르른 잎과&amp;nbsp;예쁜&amp;nbsp;꽃을 피워내기 위해서는 여러 갈래의&amp;nbsp;가지를 뻗어서 성장시켜야 한다. 직장에서&amp;nbsp;지휘부서가 큰 줄기라면 각각의 부서들은&amp;nbsp;가지이며 직원 개개인의 노력과 성과는 잎과 꽃이라&amp;nbsp;생각할 수 있다.&amp;nbsp;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각 부서들이&amp;nbsp;유기적으로 작동되어야 한다.  중요한 타 부서 협업회의  타 부서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UV%2Fimage%2F2bZPjCnk04MDMOpf81l4hUmEY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4:09:2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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