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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 A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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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론인. 본능 같은 반항심 때문에 맘에 안 드는 것 투성이다. 무채색이 되도록 훈련 받은 덕에 냉정해졌지만 동시에 방향도 잃은 건 아닐까 생각한다. 방황과 좌절은 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0:5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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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인. 본능 같은 반항심 때문에 맘에 안 드는 것 투성이다. 무채색이 되도록 훈련 받은 덕에 냉정해졌지만 동시에 방향도 잃은 건 아닐까 생각한다. 방황과 좌절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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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1- 당신은 당신의 편인가요? - 정신건강 일지 1/ 어둠 속에 토해내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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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내 스트레스가 감당이 안 되기 시작했다. 감당이 안 되기 시작했다는 건, 내 감정에 내가 질식할 것 같았다는 말이다. 내 분노를 컨트롤하지 못해 그 분노에 내가 좌지우지 되는 것만 같은 기분. 매사가 너무 지쳤고 전보다 더 화가 많이 났다. &amp;ldquo;내가 이상한 것 같아?&amp;rdquo; 라고 물으니 가까운 사람은 &amp;ldquo;많이 신경질적인 것 같아&amp;rdquo;라며 정 힘들면 병원에 가보길 권</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5:24:22 GMT</pubDate>
      <author>기자 A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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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2억 미만 (전세)집 사냥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bK/6</link>
      <description>전세집 만기가 다가왔다. 지금 사는 곳이 썩 나쁘진 않았지만 불편한 점도 있었기에 이사를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지금 쓰는 이 글은 서울 방방곳곳 전세집을 찾아다닌 후기다.  먼저 대충 살고싶은(살 수 있는) 동네를 정하고 눈에 보이는 부동산을 돌면서 &amp;lsquo;집 좀 찾아주세요&amp;hellip;&amp;rsquo;를 시전했다. 집을 막 구하기 시작했을 때는 서울 전세값이 근 2년 만에 이렇게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K%2Fimage%2FUjHvEVlhECMIevSP9JDyFrTV1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7:39:49 GMT</pubDate>
      <author>기자 A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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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온정과 보살핌이 쏟아졌어 - 코로나 앓는 독거 청년 이야기 2. 그나저나 누가 내 목 사포로 문댔니</title>
      <link>https://brunch.co.kr/@@bRbK/4</link>
      <description>코로나 확진 이틀차. 막 점심을 먹고 치우려던 찰나 누가 현관문을 노크했다. 똑똑, 노크 소리를 듣자마자 직감이 왔다. '이것은 배달이다'. 문제는 난 아무것도 시킨 게 없다는 것이었다. 현관문 앞에는&amp;nbsp;커다란 음식 봉투가 덜렁. 뭔진 모르지만 일단 갖고 들어와야지. 오미크론 새나갈라. &amp;quot;베이컨 빼주세요. ㅊ채식중&amp;quot; &amp;quot;베이컨 빼주세요. ㅊ채식중&amp;quot; &amp;quot;ㅊ채식중&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K%2Fimage%2FEXxuH8XwCDKJ9TJJhXmW6sprr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4:12:58 GMT</pubDate>
      <author>기자 A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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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거 청년이 코로나에 걸리면? - 뭘 걸리면이야, 아파 많이.</title>
      <link>https://brunch.co.kr/@@bRbK/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방문한 부모님 집에서 퍼질러 자던 일요일 아침, 목이 칼칼해 눈을 떴다. '어, 왜 목이 따갑지?' 갸웃 하며 몸을 일으킨 순간 이번에는 두통이 머리를 찔렀다. 두통과 인후통. 아아, 그것은 말로만 듣던 오미크론의 대표 증상이었다. 하루 확진자가 30만도 넘으니 나도 걸렸겠다 싶으면서도 그주 내내 이례적으로 회사, 집, 회사, 집만 반복했기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K%2Fimage%2FDu3zS5h-VgAw8zOx-ZLfQ4Ykh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9:09:13 GMT</pubDate>
      <author>기자 A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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