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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ra</title>
    <link>https://brunch.co.kr/@@bRbV</link>
    <description>사라의 물방울.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의 위스키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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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의 물방울.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의 위스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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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랜드] 아란 익스플로러 시리즈 볼륨 2 로크란자  - The Arran Malt - Lochranza castle</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위스키 리뷰.  ​  짧은 위스키 리뷰를 쓰는 것도 나름의 정성이 들어가는 일인지라, 자주 쓰겠노라 생각해도 막상 마음을 먹기가 쉽지 않다. 나의 게으름에 대한 변명일 수도 있으나,  그저 위스키의 향과 맛에 대한 이야기만 남기기보다 위스키를 마신 그때의 시간도 눌러 담고 싶은 마음에 짧은 토막글도 쉽게 쓰이지 않는다.  ​  빠르게 변화하는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V%2Fimage%2FC-zK8__oTUd7jLBBrm9kQLpgE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03:24:17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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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번] 가성비 좋은 버번 위스키, 베이즐 헤이든 - Basil Hayden's</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4</link>
      <description>드디어 브런치에서 먼저 발행하는 첫 리뷰.  보통 매일의 생활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그즈음에 마시는 위스키에 연결 시켜 이야기해보곤 했는데, 브런치에서는 그뿐 아니라 위스키를 알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정보를 함께 담은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선정한 위스키는 &amp;quot;가성비 좋은 위스키&amp;quot;이다. 앞으로도 가성비 좋은 위스키를 왕왕 다루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bV%2Fimage%2FXcL_9hPK0NfMqQE_qd8jcEs6i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03:54:51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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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렌디드 몰트] 클라닥  - Cladach</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3</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 약간 홍대병처럼, 글로벌 대기업 주류회사가 소유한 증류소의 위스키는 괜히 좀 덜먹고 이런 회사에서 내놓는 블렌디드 위스키에 대해서 마셔보기도 전에 &amp;quot;아, 좀 별로일듯&amp;quot;라며 선입견을 가지던 과거의 나는 정말이지 아는척에 사로잡힌 오만한 위린이였다.. ​ 디아지오 소유 증류소 싱글몰트 CS를 모아만든 콜렉티범28이 정말 눈이</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44:19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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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드사이드] 글렌알라키 10년 CS - Glen Allachie 10 yrs Cask Strength</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2</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무엇이든 적당하기란 쉽지않다. 일이나 업무도, 사랑이나 슬픔, 분노와 같은 감정들도, 그리고 사람간의 관계도. 이 모든 것들의 온도가 모두 적당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어쩌면 지나치고 극단적인 것들에 이미 익숙해져버려 적당한 것을 적당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비극의 경지에 올라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 균형잡인 인간이고</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42:56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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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렌디드] 콜렉티범 28  - Collectivum XXVII</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1</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선입견은 무섭다. 겪어보지 않은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혐오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 불확실한 단점만을 보게 만들기도 하며, 무엇보다 어떤 대상에 대한 숨겨진 보석같은 가치를 볼 수 없게 만든다.​  수많은 선입견 속에서 우리 각자는 선입견을 어떻게든 극복해보려 노력한다. 하지만 눈과 귀를 열면</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40:59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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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벨타운] 킬커란 8년 CS - Kilkerran 8years CS</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0</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정말 오랜만에 쓰는 위스키 기록이다. 작년 여름 바디프로필을 찍느라 위스키를 마시지 못한 시기를 지나고 난 후 여러가지 이유로 위스키 기록을 하지 못했다. 좀 더 솔직하게는 내가 게을러서 위스키 기록을 하지 않았다.  ​ 올해는 (훌륭한 위스키바가 많은)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하기도 했고, 이런 기록 작업을 위해 새 노트북</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39:06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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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조지 티 스택 버번 - George T. Stagg</title>
      <link>https://brunch.co.kr/@@bRbV/9</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최근 다이어트를 하느라 제대로 위스키를 마시지 못했었다. 이왕 하는거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는 바람에 위스키를 의도치 않게 못마셨었는데,   ​  다이어트의 목표였던 바디프로필 촬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기분이 무척 다운되었던 날. 충동적으로 혼자 갔던 바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마신 버번 위스키 한잔이 내 인생</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37:52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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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라이] 라프로익 10년 캐스트 스트랭스 - Laphroaig 10 yrs old Cask Strength</title>
      <link>https://brunch.co.kr/@@bRbV/8</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살면서 정말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경험은 흔치 않다. 특히 어떤 것을 성취하거나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거나 하는 류의 것이 아닌, 오감에 의존한 강렬한 경험은 그리 많지 않다. 다섯가지 감각 중에서도 보고 듣는 것이 아닌 미각과 후각, 그리고 촉각으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나에게는 그리 많지 않았다. ​  단순하게 맛있다, 맵</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36:39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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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사이드] 글렌파클라스 105 - Glenfarclas 105</title>
      <link>https://brunch.co.kr/@@bRbV/7</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오늘 그리고 다음 기록에 다루려고 하는 두가지 위스키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amp;quot;캐스크 스트랭스(cask strength)&amp;quot; 위스키라는 점이다.  ​ 위스키를 마시다보면 더 강렬한 풍미와 향을 찾게되는데 그런 순간에 필요한 위스키가 바로 캐스크 스트랭스 위스키다. 캐스크 스트랭스 위스키란, 숙성 과정 후 병입 과정에서 물이</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34:02 GMT</pubDate>
      <author>Sara</author>
      <guid>https://brunch.co.kr/@@bRb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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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사제락 라이 위스키 Sazerac Rye - Sazerac 6yr straight rye</title>
      <link>https://brunch.co.kr/@@bRbV/6</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사 이사 온 글]  단골 바를 자주 가기도 하고, 매번 이런저런 다양한 위스키들을 시도하다보니 바에 있는 위스키들은 거의 다 마셔보게 되었다.   드디어 때가 되었다. 지난 수요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꿀같은 평일 휴일날, 꽤 이른 오전 눈을 뜨고 남대문으로 향했다. 마침 집앞에서 남대문 시장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9시</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5:31:07 GMT</pubDate>
      <author>Sara</author>
      <guid>https://brunch.co.kr/@@bRb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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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랜드] 아녹 12년 Ancnoc 12 years - Ancnoc 12</title>
      <link>https://brunch.co.kr/@@bRbV/5</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가볍게 딱 한잔, 위스키를 마시고 싶은 날이 있다.(사실 많다..)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 약속을 마친 후 집에 들어와 편하게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서 가만히 티비나 책을 보다가 배부르지 않게 위스키 딱 한잔만 마시고 싶은 날. 그런 날에는 향도 맛도 도수도 진한, 무거운 위스키보다는 가벼운 느낌의 산뜻한 향의 위스키가 당긴</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3:48:18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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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랜드] 오반 14년산 OBAN 14 years - Oban 14</title>
      <link>https://brunch.co.kr/@@bRbV/4</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애매한 것보다는 명확한 것이 좋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것보다 명확한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는 대상이 나에게는 좀 더 매력 있다. ​  세번째로 바틀을 구입한 위스키이자, 하이랜드 위스키인 오반 14년산은 애매한 위스키다. 누군가는 이 애매함을 다양한 풍미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이런 오반의 특징을 매</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3:46:49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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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랜드] 토마틴 18년산 Tomatin 18 yea - Tomatin 18</title>
      <link>https://brunch.co.kr/@@bRbV/3</link>
      <description>[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독감 이후 오랜만에 위스키를 마시러 간 날. 새로운 위스키를 더 다양하게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서 바 자리에 앉아 백바의 위스키를 살펴보니 이름만 봤지 누군가가 주문해서 마시는 것은 보지 못한 위스키 병이 눈에 띄었다. 남들이 잘 모르는 무언가를 소비할 때 이따금씩 느껴지는 의미없는 우쭐함을 괜히 느끼며 토마틴 18년산</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3:44:06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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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사이드] 크라간무어(크라겐모어) 12년 Crag - Cragganmore 12years</title>
      <link>https://brunch.co.kr/@@bRbV/2</link>
      <description>[ 기존 블로그에서 이사온 글 ]  크라겐모어인지, 크라간무어인지 정확한 발음은 모르겠지만 이 싱글몰트 위스키가 나의 2019년 3월을 배로 행복하게 해줬음에는 틀림이 없다.  ​ 글렌드로낙12가 몹시 안정적인 부드러움을 주는 위스키였다면, 크라간무어는 부드럽지만 깊은 향과 달콤함이 뚜렷하게 느껴져서 마시다보니 (사람마다 느끼는 바는 모두 다르겠지만) 이</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3:41:18 GMT</pubDate>
      <author>Sa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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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랜드] 글렌드로낙 12년산 Glendronach  - Glendronach 12</title>
      <link>https://brunch.co.kr/@@bRbV/1</link>
      <description>[ 기존 블로그에서 이사 온 글 ]   나는 원래 위스키를 잘 마시지 않았다. 위스키보다는 와인, 전통주가 취향이라 생각했고 위스키는 독하기만 하다 생각해서 매력을 느끼기도 전에 별로 도전하고자 생각이 들지도 않았다. 그러던 내가 위스키에 푹 빠져 매주 위스키를 즐기고 매일 위스키 관련 책들을 읽고 공부하며, 위스키 바 오픈을 꿈꾸게 된데에는 여러 요인이</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3:38:23 GMT</pubDate>
      <author>Sara</author>
      <guid>https://brunch.co.kr/@@bRbV/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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