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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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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의 꾸밈없는 일상이지만 좀 특별한 일상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1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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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꾸밈없는 일상이지만 좀 특별한 일상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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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 센스쟁이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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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린도전서 10:13 &amp;ldquo;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amp;rdquo;  &amp;ldquo;No temptation has overtaken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kind. And God</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8:40:2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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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 마음의 깊이에 따라서 - 불면증은 뭘 먹고 자라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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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면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불면증이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모기는 피를 먹고살며, 감기는 바이러스를 전염시킨다. 이끼는 습한 공간에서 개미를 먹고 암은 염증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생각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두려움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우울증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긴장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카페인을 먹고 산다 불면증은 통증을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UdjXIVxxErcAk3OH7nzKDIHRF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3:53:37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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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렴한 행복 - ( 혹은 도파민 )</title>
      <link>https://brunch.co.kr/@@bRhY/61</link>
      <description>사람들, 본인의 일상에서 쉽게 쉴 수 있는 환경 조성, 자기 보상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닌 음식이다. 음식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제일 저렴하게 보상 받을 수 있는 행복이다. 명품을 갖기엔 비싸고 취미를 새로 만들며 도파민을 뿜기엔 시작하는 게 귀찮다. 사람을 만나면 기가 빨릴 때가 있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그런 기분이 들 때도</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15:04:12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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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호주의 여유가 좋다 - 호주 워홀을 오고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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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 오고 제일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인 &amp;quot;호주에서 사니깐 어때?&amp;quot; 또는 &amp;quot; 호주의 어떤 점이 좋아?&amp;quot;라고 물어본다. 이 질문을 호주에서 살면서 제일 많이 들었지만 딱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장점이랄만 한 게 없다. 흔히 다들 아는 호주 하면 생각하는 자연, 맑은 공기, 좋은 날씨 등 초록초록 한 이미지가 제일 대중적인 이미지인 것 같다. 근데&amp;nbsp;&amp;nbsp;막</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4:32:2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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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 없는 낭만 - 23살 배워가는 감정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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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20살이 되었을 때는 10대가 그리웠고 21살이 되던 해에 20살이 아니라는 게 어색했어. 어른들은 나를 보고 청춘이라고 말들 하지만 정작 내 젊음을 직접 피부로 느낀 적이 없었던 것 같아.  지금 나이 때, 체력이 버텨줄 때 해보고 싶은 걸 다 해봐야지 생각하며 삶을 계획하고 실행해 왔던 것 같아. 젊어서 고생하고 싶었어. 나이 들면 여유롭게 살고</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5:30:55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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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처 그리고 뻣뻣한 윗 입술 - 대처란 무엇이며 윗입술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RhY/53</link>
      <description>대처란 불쾌한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전락이다. 다시 말해, 감정 절제를 통한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이는 정신적, 정서적으로 본인과 상대방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상황을 대처하는 법은 다양하며, 대처가 가져오는 결과가 긍정적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다.  뻣뻣한 윗입술, 강임함과 금욕주의를 보</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6:13:0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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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히, 운 없는&amp;nbsp;삶 - 불행함의 끝</title>
      <link>https://brunch.co.kr/@@bRhY/41</link>
      <description>사람은 살아가면서 타이밍 그리고 운이 따라줘야 가던 길도 더 복이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다. 선택의 타이밍이랑 한 끗 차이이며 그건 우연함보다 운이 따라줘야 한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행운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amp;nbsp;능력은 남들과 같지만 운이 따라줘 그 기회를 벗 삼아 큰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다. 운이 가끔 좋은 건 평범하다.</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2:26:3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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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내 목표는 하나로 정의한다면 - 사람은 사랑이다 사랑은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RhY/46</link>
      <description>&amp;lsquo;사람&amp;rsquo;을 말하면 입이 닫히고 &amp;lsquo;사랑&amp;rsquo;을 말하면 입이 열린다. 사람은 사랑으로 열리는 것이다. 그리고 삶을 이루는 건 사람과 사랑이다- &amp;lt;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와 줄까&amp;gt; 사람과 사랑은 절대적인 존재인 것 같다. 서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이자 의존되는 관계이다. 이번 할머니 장례식을 치르며 2024년도 내 목표는 사랑으로 굳게 다짐했다. 내 가족을 사</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8:25:28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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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디고운 할머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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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오랜만에 당신의 손을 잡았습니다 언제 또 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겁을 주네요  단물 빠진 껌 마냥 얼굴이 홀쑥합니다 헌데 왜 손, 발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이 부었습니까 왜 작디작은 몸에 시퍼런 먹이 가득합니까  터질 것 같은 고사리 손으로 내 손을 힘껏 잡고 제 눈을 또렸히 바라봐 준 당신이 잊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대장부였던 당신이  이렇게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QGNTY3_pLS_X41GkzGXEV_Hw0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2:38:06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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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세우기 절망편1 - 목표를 세워도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bRhY/26</link>
      <description>솔직히 말해서 하고 싶은 걸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신년이 다가오거나 다가왔다면 작년의 나처럼 살지 않겠다는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현타와 짧은 반성을 하며 올해 목표를 세웠고 이번 목표는 꼭 할 거라는 다짐과 더욱 신중을 가하고 디테일하게 목표를 적었을 것이다.  검색을 통해서 **년도 새해 목표 세우는 방법, 실패 없이 성공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2:27:07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guid>https://brunch.co.kr/@@bRhY/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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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세우기 절망 편 2: 미루는 것이 아닌 무너지는  - 목표를 세우고 현타 오고 무너지는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bRhY/27</link>
      <description>목표를 이루고 실패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첫 번째 편에서 말했던 이유는 목표를 세우고 미루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목표를 세우고 현타가 오는 과정에서 무너지는 단계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내가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한다면 그 결과를 위해서 우리는 과정이라는 단계를 거쳐야만 그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생각해 보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nBUp47LttD7jTkM3uaZHEul-q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4:15:11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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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란? - 우리가 하는 위로는 잘못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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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위로의 의미를 찾아서. 네이버 국어사전에 단어의 의미를 찾아볼 때가 많다. 이 단어가 의미하는 진정한 뜻이 무엇 있지. '위로'란 &amp;quot;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줌&amp;quot;이라고&amp;nbsp;나온다. 그럼 말과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주는 일이 위로인 것이다.&amp;nbsp;과연 위로인 것일까? 우리가 말과 행동으로만 위로를 해줘서 그 사람에게 위안이 간다면</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6:32:01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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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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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 20대 시점(20대가 아니더라도)에서 많은 가능성과 미래가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 이를 모두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시기이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어려움과 실패, 그리고 불안과 두려움도 당연히 함께 할것이다. 따라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았으면 한다. 성공에 대한 열망과 목표는 중요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 더욱 안되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qNzfl28faMEOECi2U582IGfKt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5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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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사기를 당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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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사기를 당할 것인가? YES! , 아묻따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당연하다. 너무 밝게 말한 것 같지만 그만큼 고민 없이 예스다. 비록 초등학교 때부터 착실하게 모아 온 돈이 허무하게 없어졌지만 경험과 삶의 지혜는 돈으로도 못 산다는 걸 알게 되었다. 20살에 시작해 21살이 되는 1년 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서 바닥까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I6-ti8mYTCcogQphOKQ2KQzWR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5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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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20대에 &amp;lsquo;절대&amp;rsquo; 실천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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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에 &amp;lsquo;절대&amp;rsquo; 실천해야 할 것  20대에 실천해야 할 리스트 또는 후회하기 전에 해야 할 일에 관련된 책이나 영상에 한창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 이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알아낸 점이 있는데 그걸 압축해서 정리해 봤다. 첫 번째, 타인의 조언은 조언으로만 받아들이기. 나 또한 귀가 굉장히 얇은 사람이었다. 위에 언급했다시피 나는 모르는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_Jztzc_Q4wqm0V_ttwOAAGIRw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4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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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경험과 경력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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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과 경력의 차이점  시작이 절반이라고 했던가&amp;hellip;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물론 시작하기가 제일 &amp;nbsp;힘든 일이지만 그것보다 내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험으로는 부족하다. 코로나 이후 자택근무가 생소했지만 이제는 코로나가 끝나가고 예전의 마스크가 없는 생활로 돌아가고 있다.&amp;nbsp;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코로나로 바뀐 문화들 중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U1HcmIPG8RmuIswQMS8cxK0_B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4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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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mp;nbsp;나도 모르게 내가 변화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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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동안 내내 넷플릭스와 유튜브만 보며 침대를 벗어나지 않은 적이 있다. 심지어 밥도 침대에 책상 피고 먹으면서 영화를 보기도 했다. 미드 시리즈를 정주행 하고 밥 먹고 좀 졸다가 다시 보고 자고 이런 투린을 반복적으로 보냈었다. 지루하지 않았으며 시간도 빨리 지나갔다. 이런 게으름과 나태함 음 사실 처음에만 양심이 찔리지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ev9ocHrd03zBlbx6VqbitBA7Z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4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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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실패에 무감각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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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실패에 무감각해지다 내가 겪은 일이 실패라고 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amp;quot;나에게 작고 소중했던 20살의 실패&amp;quot;라고 말하고 싶다. 당연히 그 당시에는 이게 작고 소중한? 이라고 생각조차 안했겠지만 지금 시간이 지나고 안정을 되찾아서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여유와 마인드가 자리 잡힌 것 같다. 물론 그 때의 상쳐와 후유증은 남아있지만 그렇다고 그때의 좌절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VLefGRgjPqH0ZKpESUc7iK9bW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4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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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식이장애의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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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먹토( 식이장애)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나는 식욕이 아닌 항상 마음이 공허하고 마음 한 구석이 썩어가는 것만 같았다. 공허하면 채워야 하니 그걸 음식으로 채운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으로 우울한 일이 있으면 달달한 디저트로 심란한 마음을 음식으로 잊으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여 시작된 것이다.  위염은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s9OhV40MUnjiaAGFZkRa4cVjk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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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실패는 치명적이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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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gt;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아 중, 고등학교 때 배운거라고는 교과서의 정의와 입시교육 뿐, 정작 사회에 나와 조심해야 될 상황과 사람, 그걸 대처하고 걸러내는 방법, 당하더라도 해결하는 방법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았다. 돈을 관리하는 법, 집을 구할 때 뭐부터 시작하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통장을 관리할 시 주의할 점, 실질적인 삶에 필요한 정보는 배워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hY%2Fimage%2FS9uAjS9mt-Mw-zjYG83v1Ptpu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6:44:03 GMT</pubDate>
      <author>서핑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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