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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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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 쓰는 헤이나입니다. 브릿G에서 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책 소설, 본 영화와 애니메이션, 한 게임 등등에 대한 감상을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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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는 헤이나입니다. 브릿G에서 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책 소설, 본 영화와 애니메이션, 한 게임 등등에 대한 감상을 남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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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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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부결되었다. 나는 오늘 하루 종일 뉴스를 보았고, 이런 말을 기대하지는 않았다. 텅 빈 여당의 국회를 기대한 것도 아니었다. 민주주의가 무너진 것을 기대한 것도 아니었다. 나는 일상을 원하는 평범한 시민이다. 피쉬만즈의 노래를 들으며, 불안한 매일매일을 안정시켰으면 좋겠는 사람이고, 가끔 술을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취향에</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3:43:54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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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나비 : 기계와 꽃의 엘레지(elegy) - 인디 게임 「산나비」비평 : 세계관 및 내러티브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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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팀 원더포션Wonder Potion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배급한, 2023년에 발매된 인디 게임 [산나비]를 분석한 글입니다. [산나비]의 내러티브에 대해 분석하는 글이며, 게임 플레이에 대해서는 써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 종류의 리뷰 글은 다른 분들의 리뷰를 참고하시는 쪽을 권합니다.  또한 이 글은, [산나비]의 내러티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FfjGFbcivC_Thi2IMO8WeSEY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3:52:47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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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재정비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RiF/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글 쓰는 헤이나입니다. 브런치를 재정비중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여기에 업로드하려다가, 문득 깨닫고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댓글이 많았던 &amp;lt;노르웨이의 숲&amp;gt; 삭제가 있습니다.  해당 소설에 대해서는 여전히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이 글을 그동안 내리지 않았던 이유와 내린 이유에</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3:06:13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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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희망을 사랑해 - 파이널 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에 대한 산문</title>
      <link>https://brunch.co.kr/@@bRiF/18</link>
      <description>언젠가 작품명을 동시에 헷갈린 적이 있다. 오은 시인의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amp;nbsp;사랑해』(문학동네, 2013)와, 박해울 소설가의 「희망을 사랑해」(오늘의 SF 1호&amp;quot;, arte, 2019)를 섞어서 &amp;lt;우리는 희망을 사랑해&amp;gt;라는 제목으로 멋대로 개조해 버렸었다. 이 문장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고, 한 게임을 완전히 플레이 한 뒤에 멋대로 빌린 문장을 쓰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URfKKrF-HnJiAxvEyWQ6BdhgZ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1:12:25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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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Q84 : 결국은, 사랑의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가 도달한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bRiF/17</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1Q84의 중대한 스포일러를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를 소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루키의 최대 걸작이나 최고의 베스트셀러 같은 호칭들을 빼고 읽는 편이 차라리 나을 수 있다. 3권, 1,200페이지 가량의 분량을 고려했을 때 이 소설은 품고 있는 이야기보다 조금 더 분량이 부풀려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MbU1tRXpc1ayz0o32VEEBH8AV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1:34:35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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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사람을 위한 마음 - &amp;lt;부기팝 인 더 미러 판도라&amp;gt;와 성장에 대한 산문</title>
      <link>https://brunch.co.kr/@@bRiF/13</link>
      <description>모두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중학교 때 어떤 만화를 좋아해서 만화 캐릭터 사진을 SNS 프로필에 걸어두고, 다소 감각적인 문구를 적어둔 친구 A는 대학을 다니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운동과 요리를 새로운 취미로 가지게 되었다. 열정을 지녔던 예술을 좋아하던 친구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일을 하거나, 조금 포기 해버 리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s6Ej7BZcFUQvZ7Uka-vL8-4k0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3:36:42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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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과 후추와 새와 사상경찰:먼 곳에서 온 애도</title>
      <link>https://brunch.co.kr/@@bRiF/11</link>
      <description>지난 십 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다국적 음악 프로젝트 그룹 Mili의 행보는 이색적이었다. 리듬게임 Deemo에 수록한 곡들의 스타일은 다채로웠고, 가사는 모에 캐릭터로 자아내는 부조리극 같았고, 유튜브에 공개된 그들의 작업물은 환상적이고 동시에 그로테스크했다. 그들의 작업물은 '메르헨 팝'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스토리텔링에 기반하며 그중에서도</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00:00:08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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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홀랜드 드라이브: 애틋한 꿈의 폐허의 꿈 -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RiF/10</link>
      <description>21세기 최고의 영화. 데이빗 린치의 초현실주의적 걸작 &amp;lt;멀홀랜드 드라이브&amp;gt;는 BBC가 수여한 이 거대한 타이틀 덕분에 대중들에게 수많은 오해를 받으며 필요 이상의 질타를 받았다. 그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여전히 이 영화를 '해석'하려는 시도는 많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어느 것이 현실이고,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장면이 진짜였고 어느 대사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Ig9Q1eijbXL_FDSugnAVX3ciQ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1:37:39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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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공허한 파편들이 남긴 것들 - 요루시카의 도작(盜作)에 관한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RiF/4</link>
      <description>밴드 요루시카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활동하던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n-buna(이하 나부나)가 보컬 suis와 함께 결성한 그룹으로, 여름에 관한 서정을 특유의 날카로운 감성으로 노래하여 인기를 끌었다. 나는 나부나가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이용하여 니코동에 곡을 올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팬으로, 요루시카에 와서는 팬심이 조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호의적인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SbYAk5X9qkNjsdgLpl1YqHp6E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4:43:39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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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amp;gt;, 이토록 기묘한 세계 - 영원히 거닐고픈 아름다운 꿈과 이야기의 미로</title>
      <link>https://brunch.co.kr/@@bRiF/3</link>
      <description>선택의 기로는 그것이 기로인 줄도 모르게 찾아오고 대체로 선이나 악으로 구분할 수 없는 모양을 하고 있었어. 세상에는 가해와 피해, 보복과 증오, 혐오와 폭력이 줄지어 배열되어 있을 뿐, 그 때문에 인간은 선에서 악으로 악에서 선으로 변해갈 뿐, 선과 악이 동시에 혼재되어 있을 뿐, 완전한 악도 온전한 선도 존재하지 않았어.&amp;lt;당신이 있던 풍경의 신과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iF%2Fimage%2F-xw_O4fJ_evLozavYOm1Lw-UU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16:48:43 GMT</pubDate>
      <author>헤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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