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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스페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bSah</link>
    <description>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7:16: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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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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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후에</title>
      <link>https://brunch.co.kr/@@bSah/6</link>
      <description>벌써 일년. 길지 않을 것같은 것이 결코 짧지 않게 끝이 났다. ​ 해피엔딩은 없다, 연애에 해피엔딩은 없다.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고 끝이 없다는 저 띄처럼, Recycle 반복 뿐. ​ 그러다 보면 누구가와 머무르겠지. 헤어지고 싶어 안달이 난 것같다는 네 말처럼 난 어쩌면 기회를 보고 있었을지 모른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를 말이다. ​</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57:07 GMT</pubDate>
      <author>백스페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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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bSah/5</link>
      <description>너도 그랬을까. ​ 이것도 저것도 아닌 나를 보면서, 결국은 술을 빌려 힘든 결정을 내리고 난 후에야 너에게 말을 했다. ​ 너에 대한 감정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진해서 다시 또 미안한 일을 저지르고 말았지만, 그래도 이게 너와 나를 위해 더 좋을 거라고 스스로 합리화하며 말이다. ​ 그래도 잠시나마 흔들렸던 너였던지 모르는 척 가는 눈길은 나도 거둘 자신</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54:27 GMT</pubDate>
      <author>백스페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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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bSah/4</link>
      <description>어떻게 받아들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내가 너에게 나를 털어놓았던 건 단지 내가 지금 이러이러하다는 내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이야  지금 용기를 내지 못하면 그런 이야기조차 할 순간을 놓쳐버리고 영영 그저 묻어두어, 시간이 지나 그 순간을 후회, 혹은 미련이 남을까봐  한살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쉽게 흔들리지 않는 게 참..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또</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48:59 GMT</pubDate>
      <author>백스페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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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도 달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bSah/1</link>
      <description>누구나,저마다의 사는 방법이 있는 것이고인생이 선착순이 아닌 다음에야결국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은 그 자체로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거북이도 달린다.   지금이 아니면 늦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늦었다고혹은 멀리 돌아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목표가 다르고, 인생이 다른데섣부르게 누가 더 나은 인생이냐는 평가는 하지 말자.  길은</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2:10:19 GMT</pubDate>
      <author>백스페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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