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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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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표 영어, 수학, 과학으로 아이 둘 영재학교와 서울대에 입학 이야기와 중등과학교사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과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5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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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영어, 수학, 과학으로 아이 둘 영재학교와 서울대에 입학 이야기와 중등과학교사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과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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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해도 토익 고득점!! - 엄마표 영어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bStC/16</link>
      <description>영재학교에 다닌다는 것은 어찌 보면 영어공부할 시간은 없다는 뜻입니다. 겨우 학교 수업시간과 과제를 위한 영어공부만 진행될 뿐이죠.  혹자는 제가 자랑하는 점수가 기대치에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저는&amp;nbsp;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이만큼의 점수도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되네요^^  중 3 겨울방학 때인가 너의 수준을 알아보자 해서 토익 시험이 어떻게 치러지는 지도 모</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2:38:55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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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고학년 엄마표 수학 - 영과고 준비를 위한 마지노선</title>
      <link>https://brunch.co.kr/@@bStC/11</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초등 저학년 엄마표 수학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독서를 우선으로 하여 문해력이 키우는 게 가장 우선이죠.  처음부터 영재학교와 과학고 입학을 목표로 수학과 과학을 진행했습니다. 초3 겨울 방학부터 심화다운 심화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어요. 초 4 때는 심화문제집에 적응하는 기간을 가진 셈이죠. 이때도 마찬가지로 오답은 완벽히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5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ghb8z7MzHvRKKO-qBOV09h2Ox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02:33:03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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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답이다. - 꾸준함을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StC/7</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쓴 부분은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었다.&amp;nbsp;영재학교나 과고에 입학하기 위한 보통의 방법은 초등 저학년 때부터 수학학원에 다니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집의 경우 초등학교 때 영어 수학 학원을 다니지 않고 아이들이 영어, 수학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hKCrGaOKdYbzP05Da-WVhwN7e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7:23:58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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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 끝 - 영재고에서 서울대로 대장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StC/14</link>
      <description>드디어 두 아이의 대입 입시가 끝났습니다. 이제 고등학생 학부모가 아니라는 사실이 저를 정말 홀가분하게 만듭니다.  저는 형제를 키우고 있는데, 두 아이 모두 영재고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혹여나 아이들에게 민폐가 될까 봐 드러내고 얘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5:18:20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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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은 문학책으로 - 큰아이에게 미안하다 사과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StC/15</link>
      <description>교사 생활을 하다보니 수능이 어떤 과목이 불수능이냐가 유아교육에 까지 미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언어영역이 어려웠는데 독서를 많이 한 아이들이 고득점을 얻는다고 했죠. 제가 근무하던 학교에서도 중학교 때까지는 전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고 2 정도부터 성적이 쭉쭉 오르는 학생이 왜 그런지 알아보니 중학교 때 학교 옆에 있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EFR_I7ybnmfqkRwVtaClZpzbM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0:46:32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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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성장할 수 있는 이유 - 나를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bStC/12</link>
      <description>어떻게 달리기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오늘은 달리면서 시작한 이유를 생각해 봤다. 오래 달리기는 나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근력을 저축하는 것이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시점에서 교무실의 젊은, 아닌 어린 선생님들이 아침마다 운동하고 출근하는 모습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가 달리기 앱으로 30분 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YqhPAzQxgjOZfC3AoB3901nrF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21:59:36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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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수학하기 1 - 엄마표로 초등 저학년수학 공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StC/8</link>
      <description>큰 아이의 경험을 살려 둘째는 좀 더 수월하게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학교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가 다닐 학원을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워킹맘이기에 아이가 방과 후에 방황하지 않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학원 스케줄을 계획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Etil3C97eHZ-_B-1DqgSurUCn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3:42:42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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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잘하는 법 가르쳐 주세요. - 목표를 이뤄내는 힘. 꾸준함.</title>
      <link>https://brunch.co.kr/@@bStC/6</link>
      <description>학원을 다니지 않고 수학 공부를 한 것을 알게 되면 주변 사람들은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냐고&amp;nbsp;묻는다.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봐도 답은 하나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다. 그래서 문제를 많이 풀면 된다고 이야기해주면 다른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묻는다. 특별한 방법은 없다. 그래서 수학 공부의 노하우를 가르쳐 달라고 하면 진짜 해줄 말이 없었다. 매일 반복</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14:56:53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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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나는 달라 - 성격유형검사로 우리 아이 성향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StC/5</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는데, 일어나서는 이것저것 하다가 주방에서 물을 가지고 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느려서 속이 터졌어요.&amp;nbsp;계속 쳐다보다가  &amp;ldquo;○○야, 행동을 1.5배속으로 할 수는 없니?&amp;rdquo;라고 하니 &amp;ldquo;엄마, 엄마가 빠르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요?&amp;rdquo;라고 대답하네요. 순간 당황했지만 &amp;ldquo;어, 그래 미안. 엄마가 빠를 수도 있겠네.&amp;rdquo;&amp;nbsp;하며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PC22yeK_5KC6g-TE_vLOcp-gB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03:52:02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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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려버린 시간 2년, 욕심은 금물 - 엄마의 욕심은 독</title>
      <link>https://brunch.co.kr/@@bStC/4</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이제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돼요&amp;rdquo; 초등학교 3학년 어느 날 챕터북 『Magic Tree House』를 듣던 아이가 한 말이다.그 순간 너무 깜짝 놀랐지만 아이에게는 놀란 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유치원 시절 영어 수업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파닉스도 시켰다.엄마표 영어 사이트에서 좋다는 영어 그림책도 사서 읽어주고 CD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5xf3hFjVehtqZFAwfikIwoMEo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4:44:20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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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수학, 실수를 피하는 법 - 엄마의 욕심을 버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bStC/3</link>
      <description>경시대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초등 1학년 때 지역신문사에서 하는 작은 수학경시대회에 응시를 했다. 결과는 대상. 1등이었다. 전화로 결과를 확인하고 아이와 손뼉을 치며 매우 기뻐했다. 그때 매우 행복해하던 아이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며칠 뒤 지인들에게 전화가 왔다. 현수막에 있는 이름이 너희 아이 맞냐고. 나도 모르는 사이 신문사에서 초등학교 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nmdPPgtHuycBcKJzqAH0gQIw1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10:52:35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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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 전자통신 대회 나가고 싶어요!&amp;rdquo; - 엄마표 학습에서 엄마의 역할은?</title>
      <link>https://brunch.co.kr/@@bStC/2</link>
      <description>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이던 해, 과학의 달 4월 어느 날이었다.  &amp;ldquo;엄마 저 전자통신 대회 나가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응? 전자통신 대회가 뭔데?&amp;rdquo;  고등학교 과학선생님이었던 나도 들어보지도 못한 '전자통신 대회'라니. 아이는 학교에서 과학대회 안내를 듣고 전자통신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대회에 나가고 싶어 했다. 전자 통신 대회를 준비하는 학원이 있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nXH0YwAgQrG5BM2xE84xSVAEW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2:25:31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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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둘, 공부습관 만드는 비법 - 아이 연령별습관 형성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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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들을 공부시키는 건 너무 어려워&amp;rdquo; &amp;ldquo;아들은 책상에 앉히는 것만으로도 성공이야&amp;rdquo;  아들 둘을 둔 엄마인 나에게 지인들이 가장 많이 하소연하는 이야기이다. 나도 같은 문제로 고민을 하였던 시절이 있었다. 딸 같은 아들도 물론 있겠지만, 에너지 넘치고 호기심 많은 아들을 책상에 1시간 이상 앉히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두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tC%2Fimage%2F7t6Pm5hKB9D99HHPKSnSLE1hG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2:46:54 GMT</pubDate>
      <author>희망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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