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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O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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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대표 운동선수를 하였고, 은퇴 후 여러가지 일을 하며 배웠습니다. 그냥 글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1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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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 운동선수를 하였고, 은퇴 후 여러가지 일을 하며 배웠습니다. 그냥 글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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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 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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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터치패드에 이어서 스타트 블록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타트 블록은 수많은 브랜드가 있다. 오메가부터 피니스 그 외 다른 크고 작은 기업들까지 말이다. 블록은 다양하지만 스타트를 측정하는 센서는 저번 터치패드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오메가나 콜롬비아 같은 브랜드가 담당한다. 스타트를 하게 되면 센서가 스타트 반응 속도를 측정한다. 그것으로 부정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6%2Fimage%2FIfGRw6nuTG4I8zbaEc2DUTIVu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2:00:14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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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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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에서 4가지 영법 외에 기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스타트와 터치를 잘하는 것이 제일 쉬운 방법인 것 같다. 물론 스타트가 어려울 순 있지만, 그만큼 기록을 줄일 수 있는 여지가 많고, 터치 또한 팔 동작 한 번에 순위가 왔다 갔다 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마이클펠프스는 8관왕에 도전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6%2Fimage%2FCnyIZzSKs---TWfsLV5htRrxB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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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에너지원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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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육개장 사발면이 10년 넘게 컵라면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단 사실을 보았다. 사실 누구나 인정하는 라면인 만큼 그 사실을 보고 약간의 의문조차 가지지 않았다. 인터넷상에서 육개장 사발면은 야외에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들 많이 말한다. 그중에 추울 때나 물놀이 후에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이다. 나도 이와 관련하여 추억이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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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수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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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을 한창 할 때는 막연하게 코치가 될 줄 알았다. 그만두면 뚝딱 코치 자리가 생길 것처럼 말이다. 은퇴하기 전에는 왜 이런 훈련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선수 트레이너를 목표로 공부했다. 그러나 선수 트레이너 시장은 너무 작았고, 결국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트레이너를 하게 됐다. 그 후 대학원에 가서 공부</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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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그리고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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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체육대회는 항상 가을의 초입에 시작이 된다. 줄여서 전국체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대회는 1년에 한 번씩 진행이 된다. 그리고 현재는 100회가 넘게 진행이 됐다. 그 얘기는 즉, 100년이 넘은 대회이기도 하다는 뜻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에 첫 시작이 되었다고 하니 코로나 시기에도 진행이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역사가 깊은 전국체전은</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2:00:14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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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그리고&amp;nbsp;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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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와 수영은 둘 다 유산소 운동으로 올림픽에서 기본이 되는 종목 중에 하나다. 나는 달리기 중에 마라톤을 즐기고 있는데 수영과 마라톤은 매우 다른 종목이다. 먼저, 수영은 50m부터 1500m까지의 거리로 경쟁한다. 엄밀히 말하면 수영도 경영이라는 종목이 우리가 생각하는 수영이지만 말이다. 마라톤은 42.195km를 부르는 말이지만, 대부분 10km,</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2:00:12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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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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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상은 스포츠에서 없으면 좋겠지만 뗄 수 없는 관계다. 준비 없이 가벼운 운동을 하다가도 부상을 입는 경우도 있고, 무리해서 부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 고등학교 2학년 하계 국가대표 상비군 훈련 때였다. 경기체육고등학교에서 훈련을 했었다. 내가 속한 훈련 파트는 자유형 파트였고, 수영장 안쪽 끝에 2개의 레인을 사용했었다. 한 달 가까이 진행되는 훈련 중에</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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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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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 수영장의 어린이 풀에서 조약돌을 줍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아이들이 선생님이 어린이 풀 한가운데로 돌을 던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다. 그 장면 이후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의 감정은 내가 첫 번째로 줍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던 거 같았다. 지금은 세상에 나보다 대단한 사람이 넘쳐난다는</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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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와 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bTo6/94</link>
      <description>내가 수영을 했을 무렵에 부산의 수영팀은 서로 다른 팀이 대회는 함께 출전하는 문화가 있었다. 사실 문화라고 거창하게 말하기는 그렇지만 말이다. 나중에 다른 도시에서 훈련한 동료들과 얘기 도중 본인들은 각자 팀에서 숙소를 예약했고, 같은 지역이라도 팀별로 행동했다는 말을 듣게 된 적이 있다. 더 나아가 같은 팀도 아니라 개인이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도 있다는</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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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title>
      <link>https://brunch.co.kr/@@bTo6/93</link>
      <description>운동을 처음 시작하면 보통은 점진적으로 시간이나 강도를 증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주 1~2일로 시작했다면, 주 3일 그리고 주 5일 이렇게 점차적으로 주당 운동 횟수를 늘려야 한다.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는 이유는 신체의 부상을 피하기 위함이 큰데, 운동을 하게 되면 신경계나 근육의 피로가 크기 때문에 회복할 시간을 줘야 하기 때문이다. 운</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5:44:22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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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거나 좁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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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있을 당시에 진천선수촌은 현재와는 다르게 모든 종목의 선수들이 들어와 있지 않았다. 태릉선수촌도 함께 운영 중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청나게 넓은 웨이트장을 정규 훈련 시간 때도 꽤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보통 웨이트 트레이닝은 많은 종목 선수들이 기초적으로 하는 훈련이므로 웨이트장은 북적거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24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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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양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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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내가 있던 시기에 진천선수촌에서는 한달에 한번 정도 수요일마다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사실 한달에 한번인지 두달에 한번인지 확실하지 않다. 수요일은 맞는 거 같다. 불과 10년 전 일인데도 기억을 못하는 것을 보면,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만큼 태도가 진중하지 못했던 건 사실이다. 확실한 것은 훈련 후 저녁 먹을 시간도 거의 없이 진행이 되었다. 수영팀은</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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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는 괜찮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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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들 말하는 1등이 아니어도 괜찮고, 금메달이 아니어도 정말 괜찮을까? 한 가지 예시를 들어보려고 한다. 수영 랭킹으로 얘기하면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에, 축구를 예시로 들어보고자 한다.&amp;nbsp;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은 아르헨티나가 가져갔다. 그렇다면 준우승과 3위는 어떤 나라가 했을까? 축구광이 아니라 월드컵 때만 축구를 보는 사람이라면</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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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선수에게 여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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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를 하다 보면&amp;nbsp;수영이란 종목은 계절이나 날씨를 많이 탄다고 느낀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달리기에는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영은 달리기와 비교하면 매우 안전(?)하면서 계절이나 날씨를 타지 않는 편에&amp;nbsp;속하는 거 같다. 한국 대부분의 수영장은 실내수영장이므로 항상 적절한 수온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물론 수영장까지 가는 길은 논외다.</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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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물과 메가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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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천 선수촌에 처음 입촌했을 때 그때의 감격을 잊을 수 없다. '정말 내가 이런 곳에서 생활한다고?', '이렇게 크고 좋은 수영장을 우리만 이용한다고?'와 같은 감격이었다. 뭐 나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인지라 힘든 훈련을 거치면서 어느 센가 그런 감격 감소했지만 말이다. 이런 놀라운 감격 말고 반대로 '이런 곳에서 수영을 할 수 있어?'와 같은 감정을 느꼈던</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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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선수 체력측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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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선수라면 피해 갈 수 없는 것은 바로 체력측정이다. 체력은 여러 가지 요소를 엮은 단어이지만, 이것에 대해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내가 처음으로 선수가 돼서 체력측정을 해본 나이는 초등학교 4학년 때로 기억한다.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꼬맹이였던 나는 무려 서울까지 올라가서 체력측정을 받았었다.&amp;nbsp;'태릉선수촌'에 있는 스포츠과학원에서 말이다. 나중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6%2Fimage%2FwGPTpV974Q3GGEsgwW0ZnYiv1mc.jpg"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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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의 본모습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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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위스 로잔에서 미슐랭 별 3개짜리 식당을 운영하던 유명 셰프 브누아 비올리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날은 그가 1천 개 레스토랑 순위에서 1위를 하여&amp;nbsp;'세계 최고 셰프' 타이틀을 얻은 지 한 달 여 되던 날이었다고 한다. 유서도 유언도 없는 탓에 많은 추측이 있지만, 끊임없이 타인에 의해 평가되고 등급 매겨지는 문화 때문이었다고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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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에서 단체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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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림픽 수영에서 단체전에는 남자와 여자 각각 계영 400m와 800m, 혼계영 400m 그리고 혼성 혼계영 400m가 있다. 여기서 계영이란 자유형으로 하는 경기를 말하고 400m는 4명의 주자가 각 100m씩, 800m는 4명의 주자가 200m씩 레이스를 한다. 혼계영의 경우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서로 진행되며 각 100m씩 레이스를 펼친다. 내</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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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고등학교 기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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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숙사를 써본 적이 있는가? 나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체육고등학교 기숙사에서 3년 간의 생활을 보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또래 아이들과 보낸 만큼 여러 일이 있었다. 재밌던 일도 있었고, 1학년 때는 기억하기 싫을 만큼 힘든 경험을 했었다.  당시의 체육고등학교는 웬만해서는 기숙사 생활을 권장했다. 내가 있던 체육고등학교는 기숙사를 쓰지 않으면 꽤나 번거롭</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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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경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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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경은 수영을 할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다. 수영선수들은 대부분 수경이라 부르는 것 같지만, 일반인들은 물안경이라 많이들 부르기도 한다. 사실 시합복을 고를 때보다 어쩌면 조금 더 까다로울 수 있기도 한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시합복의 경우 시합 때만 입지만, 수경의 경우 훈련 시간에도 사용해야 한다. 즉, 긴 시간 착용하기 때문이다. 또, 수경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6%2Fimage%2FYf1WfruAsUk0azfYbxLFjQpDf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B O 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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