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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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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의 흔적을 남겨보자.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10년동안 취미로 커피를 즐기고 공부하다가 뒤늦게 커피쟁이가 되려 했다가 잠시 접어두고 월급쟁이가 된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2:4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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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흔적을 남겨보자.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10년동안 취미로 커피를 즐기고 공부하다가 뒤늦게 커피쟁이가 되려 했다가 잠시 접어두고 월급쟁이가 된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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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고민 -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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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이다. 금요일 퇴근 이후, 주말 내내 올해 초 고민하던 나는 이 일과 진짜 맞지 않구나하는 고민을 다시 좀 하기 시작했다.  올해 초부터 고민을 하던 것이 다시 떠올랐다. 진짜로 내가 잘하는 일인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야 하는데 넘어서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여전히 든다.  '난 잘하고 있어!' 라고 생각하며 밀고갈만한 나이나 연차는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c5eOMaAJOu6mn3_r55q4x0yCfr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8:32:49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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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글을 쓴다 - 어느 순간 SNS에 개인적인 일을 쓰고 싶지 않아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p/9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를 열었다.  최근에 매월 집 근처 지하철역에서 판매하는 빅이슈를 사는 습관이 생겼다. 호주에서 처음 빅이슈를 접하고 한국에 와서는 고향인 대구에서는 만날 수 없어서 아쉬워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방법이 있는줄 몰랐다.)  어느새 결혼도 하고 얼마 안되어 서울로 이사를 왔다. 어느 날 빅이슈를 판매하는 분을 발견했고 언제부터인지 매월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d1GOr4-5pTu-Bh5c0rqwn6tGOK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4:28:58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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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받아보는 메일 - 꽤 오랜 기다림과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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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 저녁 6시쯤이다. 이직하고 처음 맞이하는 주말을 앞둔 회사 사무실에서 슬슬 업무를 마무리 하는 중이였다. 메일 하나가 날아들어왔다.  또 무슨 광고인지, 구독한 뉴스 메일인지 뭐지?  메일 제목이 이랬다. 초대-Apple과의 대화 음? 뭘 대화하자는 거지 갑자기? 보낸사람이 Apple Worldwide Recruiting?  아이 누가 장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gH6o0FbaDdpvpCWYBs0uVPZlIr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2:55:31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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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낙타, 그리고 사랑 - 이어령 글 옮겨적기-3</title>
      <link>https://brunch.co.kr/@@bTp/97</link>
      <description>일본에는 서양에서 말하는 愛, 'Love'라는 개념이 명치유신의 개화기 때까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후타바테이 시메이는 그의 소설 속에서는 그냥 영어 발음 그대로&amp;nbsp;ラブ(라브)라고 썼다. ​뿐만 아니라 번역 중에 &amp;quot;I Love You&amp;quot;라는 구절이 나오자 ​&amp;quot;죽어도 좋아&amp;quot;라고 의역했다. 같은 무렵 나쓰메 소세키는 ​&amp;quot;달이 아름답네요&amp;quot;라고 번역했다고 한다. ​</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10:17:30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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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노숙자인 까닭 - 이어령 글 옮겨적기-2</title>
      <link>https://brunch.co.kr/@@bTp/96</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그 위에 천장이 있다는 것 그것이 하루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노숙자로 살아야 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곁에 한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이 하루의 보람인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노숙자로 살아야 한다.  노숙자는 노숙자가 아니라 노숙자인 게다. 이슬을 맞으며 잠든 사람.  노숙자의 눈물은 눈물이 아닌 게다. 이슬인 게다.  2019</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1:54:50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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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목과 유목 - 이어령 글 옮겨적기-1</title>
      <link>https://brunch.co.kr/@@bTp/95</link>
      <description>주목이란 말은 알아도 유목이란 말은 잘 모른다. 주목은 한 곳만 주의 깊게 바라보는 것이고 유목은 일정한 초점 없이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시선이다. 윤선도는 강촌 온갖 꽃이 먼 빛에 더욱 좋다고 말한다. 주목은 대상에 밀착하려고 다가선다. 유목은 대상에서 멀어지면서 떨어진다. 노자를 만난 공자가 그를 용이라고 칭하면서, 노자가 어느 곳을 바라보고 있는지 알</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5:14:22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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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살이 - 1 - 세번의 이사, 두번의 입사, 한번의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bTp/94</link>
      <description>2023년 11월 30일, 전세계약이 딱 1년 된 신혼집에 다른 세입자가 들어왔다. 그리고 3주 뒤 서울에서 첫 전세집을 구했다. 다행히 조금 긴 연휴기간에 입주하게 됐고 짐 정리하느라 시간을 다 썼지만 이제 집같은 집에서 살게됐다. 2023년 8월 16일, 와이프가 누나의 추천을 받아 서울로 이직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주말부부가 되었다. 와이프는 급한대로</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3:57:30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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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커피(3) - 아라비아 반도와 아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bTp/92</link>
      <description>최초로 커피나무와 열매가 발견된 곳은 에티오피아이다. 하지만 최초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경작과 재배가 된 곳은 아메리카 대륙도 아프리카도 아니다. 아라비아 반도 예멘 서론에서 언급했듯 세계 최초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커피를 경작하고 재배한 곳은 예멘이다. 놀라운 것은 100년 가까이 여전히 살아남아 커피열매를 맺고 있는 나무도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가족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s2-ZB1krLuP5bgntdMnIvUwOb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7:09:06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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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커피(2) - 최대 생산지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title>
      <link>https://brunch.co.kr/@@bTp/91</link>
      <description>지난글에 이은 아메리카 대륙 국가 중 세계 최대 생산지로 알려진 콜롬비아와 브라질, 커피나무가 최초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대륙 남아메리카 콜롬비아 이미 잘 알고 있듯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생산국들 중 하나이다. 소위 말하는 탑랭커 중 하나이다. 커피의 대명사라 할 수 있고 생산자들도 자부심이 상당히 높다. 그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일관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YYwq_4DyaG6QFYHw7J8lqPV1r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52:49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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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커피 (1) - 아메리카 대륙, 하와이 그리고 중남미</title>
      <link>https://brunch.co.kr/@@bTp/90</link>
      <description>커피나무가 잘 자라는 지역들을 통칭하는 소위 '커피벨트'라는 것이 있다. 이 커피벨트는 북위 25도부터 남위 30도의 사이에 있는 지역들을 포함해 통칭하는 말이다. 아라비카는 비옥한 토양의 고도가 높은 곳, 로부스타(카네포라종 중 하나이다. 잊지말자.)의 경우 고온에 고도가 낮은 곳에서 잘 자란다. 무엇이 커피의 품질과 맛에 영향을 미칠까? 품종, 토양성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5007ER4eyqhL0kBBhWHDlH49I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7:08:56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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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콩 보관하는 방법 -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Tp/89</link>
      <description>최고의 커피 한 잔을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고품질의 커피콩이 필요하다. 하지만 항상 필요한만큼만 구매해서 로스팅해서 사용할 수 없는 노릇이다. 어쩌다보면 예상보다 적게 사용한 경우에는 버릴 수도 없으니 보관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어떻게 보관하면 커피콩의 신선함과 맛을 유지할 수 있을까? 선선한 곳에 진공상태로 보관할 것 커피콩의 최대 적은 공기, 수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QmbDYOQr9lY78nnPVug0kxZ_k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5:03:19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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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에 대하여 (2) - 오후 5시 이후에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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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비하면 디카페인 커피를 다루는 카페의 수가 많아졌다. 뿐만 아니라 관심도도 높아졌다. 그만큼 카페인을 제거하는 과정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많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향도 보통의 커피보다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3. 디카페인 커피가 건강에 좋지 않다? 여타 모든 커피와 마찬가지로 디카페인 커피도 안전하고 또한 건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in5fKDA4dIb7U5Cf4cps9JO6M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4:09:13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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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에 대하여 (1) - 오후 5시 이후에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Tp/87</link>
      <description>필자는 오후 5시 이후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마시지 못한다..라는 말이 더 적절하겠다.  그래서 오후 5시 이후에 카페를 가는 일이 있을 때는 디카페인 커피가 있다면 꼭 마시는 편이다. 그렇다. 이번에는 디카페인 커피(Decaffeinated Coffee) 이야기다.  카페인이 있건 없건 커피가 건강에 꽤나 도움이 된다고 '과학적으로'&amp;nbsp;알려져있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AwIqVNftbh_in_HTqiU-qGTrn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15:35:47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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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M1 맥북 에어 언박싱 - (배송지연으로 인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p/82</link>
      <description>정말 난리도 아닙니다. 하필 12월 초에 국내 출시를 했고 한창 쇼핑 열기가 뜨거울 때, 택배물량이 폭발하는 때에..  애플의 새로운 칩셋인 M1을 탑재한 맥 이야기입니다.   지난 6월, 애플이 큼지막한 발표를 하나 했는데요. 그게 바로 '애플 실리콘'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탑재한 모바일 칩셋을 애플의 PC인 맥 라인업에 탑재를 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JMVQ9E7Sl6mmSQtdyBgmhHzJ-P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6:27:37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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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오미 초음파 세척기 언박싱 겸 간단 사용기 - 안경집에 있는 바로 그것</title>
      <link>https://brunch.co.kr/@@bTp/80</link>
      <description>광란의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 먼데이는 꾹꾹 참았..)를 뚫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해외직구로 구매한 제품들이 통관이 진행 중이거나 본토에서 출발을 대기하고 있는 것들이 총 8개 정도 되는데요.  이미 집으로 사무실로 도착한 택배들은 꽤 되고 그 녀석들 중 브런치에서 리뷰를 하려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둔 게 3-4개 정도 되는데 차근차근 올려보도록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XIJJ1xLaI15nzO9qUs_JFOOD5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4:54:56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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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가 만들어지는 10단계 (2) - 출고부터 추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Tp/77</link>
      <description>6. 출고 다듬어진 콩은 삼베나 마로 만들어진 자루에 담아 컨테이너에 실어 출고(수출)된다. 2020/21 전 세계 커피 생산약은 지난해 대비 9백1십만 자루(60kg) 증가한 1억 7천6백1십만 자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7. 커핑 품질과 맛을 가려내기 위해 커피를 반복적으로 테스트한다. 흔히 이 과정을 &amp;lsquo;커핑&amp;rsquo; 이라 하고 보통 특수하게 디자인된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5mNDFslEmk8-u3yw_M842ESNz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14:20:45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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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친환경 폴더블 크로스백 언박싱 - 약 230만 개의 500ml 페트병이 크로스백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Tp/79</link>
      <description>티끌...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프리퀀시 열심히 모았습니다. 네, 이번 크리스마스 스타벅스 프리퀀시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프리퀀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여름에는 캠핑의자와 써머레디백을 내세워서 써머레디백의 어마어마한 인기로 한껏 사람들을 끌어모은 스타벅스인데요. 크리스마스에는 다이어리 4종(미니 계산기 또는 미니 지갑 선택)과 폴더블 크로스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vC7s875AaohWz4UWtEH1P_t_B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5:04:06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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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메이즈핏 GTR 스테인레스 스틸 언박싱 - 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 좋은 &amp;lsquo;약간&amp;rsquo; 스마트한 워치</title>
      <link>https://brunch.co.kr/@@bTp/78</link>
      <description>스마트워치, 어디까지 써보셨나요?  스마트밴드부터 정말 다양한 종류가 많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5년전쯤 LG에서 나온 G워치 R 이 첫 스마트워치였는데요. 그 당시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하고 디자인도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어서 사용을 참 잘 했었는데 요새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사업을 접은 상황은 아니더군요. 사실 2008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xZQywVqJEYlZCAZhdXOMgwpWQp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4:18:30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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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가 만들어지는 10단계 (1) - 씨앗을 심고 콩을 다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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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마시는 커피, 작은 커피씨앗이 우리가 마실 수 있게 컵으로 오기까지. 1. 심기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커피콩은 사실 씨앗이다. 이 씨앗을 말려서 볶고 분쇄를 해야 커피를 만들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대로 심으면 당연히 커피나무로 자란다.  커피 씨는 대체로 큰토양의 그늘진 곳에서 주로 경작된다. 새순에 주기적으로 물을 주고 햇빛을 받지 않도록 그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NTJfNz7pT3d5hpUg-g-GKK32l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4:17:11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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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포토 무제한서비스 중단 - 한계에 도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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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년 전 구글에서 'Google 포토' 라는 앱을 출시했는데요. 가장 이슈가 됐던 것은 '고화질' 의 사진과 동영상은 무제한 용량으로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것이였는데 이제 한계에 도달한거 같습니다.  2021년 6월 1일부터 무제한용량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정책을 변경하게 되면 기본플랜 사용자는 15GB 용량에 사진과 동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p%2Fimage%2FTpvs_8zHojWS9YLyU0rHuV5Td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5:00:15 GMT</pubDate>
      <author>직장인최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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