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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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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랑하는 외노자입니다. 여행은 나의 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0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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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하는 외노자입니다. 여행은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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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멜번대 학생들은 뭘 먹을까? - 멜번대학교 학생식당 탐방</title>
      <link>https://brunch.co.kr/@@bTto/7</link>
      <description>멜번 대학교에 왔더니 빌딩 하나마다 커피와 구내식당/미니 도서관들이 있어서 처음 놀랐다. 한국은 대부분 경사인데 여기는 모든 건물들이 평지에 있다. 그만큼 호주 땅덩어리가 넓다는 의미겠지...하하  커피 브랜드도 다양하고,  특이하게 호주는 커피만 유명한지 알았는데 차이 티라테도 인기가 많은 것같다. 나는 요즘 차이티 라테에 빠져서 1일 1차이를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i03qitn7DzCgaAEcb_xQs8YAJ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4:01:51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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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멜버른에서 집 구하기 생각보다 쉽지않다. - 호주 에어비앤비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to/3</link>
      <description>호주의 겨울은 비수기라고 생각해서 호주에서 살 집을 구하는 것이 쉬울 줄 알았다. 그런데 호주 부동산의 상승과 애어비앤비의 호황을 미리 예측 못 했던 것일까.. 생각보다 호주에서 2명이 머물 만한 투 베드룸 아파트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였다.  우선 첫번째 탐색한 곳은 무료 트램존인 CBD안에 있는 최신식 아파트, 헬스장과 수영장이 갖춰진 공간이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NRQJpxubDfNdrxKS4LQrpC-A-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4:01:18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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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주립 도서관 탐방하기 - 조명이 아름다운 한번 가볼만한 도서관</title>
      <link>https://brunch.co.kr/@@bTto/11</link>
      <description>호주 멜버른 주립 도서관이 사진으로 너무 이뻐보여서 그리고 실제로 거기서 공부하는 유튜브도 보여서 기대를 정말 많이 했는데, 위치는 센터에 위치해서 오고 가기전에 들리기 좋다.! 시티센터 가는 길에 위치해서 학교 오고가며 보기도 좋고 그런데 실제로 들어가면 그 공간은 생각보다 정말 작아서 놀랬다.  한편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찍기 위해서 많이 몰려있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AzKhzRR0JScOQIhfUUM6qWIXl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59:41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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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룬 베이커리 오픈런 - 죽기전에 꼭 먹어야하는 크로와상의 맛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bTto/6</link>
      <description>호주 멜버른에는 3개의 룬 크로와상이 있다. 시티 센터는 언제나 붐비고 그나마 교외에는 피츠로이에 가장 큰 매장하나,  우리집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룬 크로와상 매장이 있다.  오픈시간을 보니 8시라 오전 일찍 갈까도 살짝 고민했는데, 아침에 준비하다 보니 살짝 늦어져서  10시 50분에 도착! 생각보다 조용한 동네에 위치하고 있다. 사람이 없고 조용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CZ7XMGVtJ8xqLZv50jAOSwiV8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59:03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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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멜버른 도착 둘째날은 뭐하지? - 다음날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Tto/5</link>
      <description>호주에서 다음날은 뭐하지? 에어비앤비에 있는 이상, 장보기와 교통권 구매가 필수이다.  마이키라는 카드를 6불을 내고 구매하고 충전하는 식인데,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하고 충전하면된다. 직원한테 문의한 결과 장기간 있는 우리에게는 28일권이 가격면에서 유리하다고 들어 28일권 총 186 불 정도의 가격을 내고 구매했다. 한국에 비하면 2배 정도의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bPlWXsdsGD8pJRyJAmAG6O0JE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58:14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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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멜버른에서 주말에 뭐하지? - 소소한 동네탐방의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bTto/9</link>
      <description>첫번째 주말에는 집에서 청소하고, 생필품 사면서 멜버른 생활에 적응하는 한주를 보냈다면, 둘째주 주말은 집에서 보낼수 없지!  멀리갈 수 없지만 소소히 동네 탐방을 해보기로 했다. 오늘 갈 곳은 우리집과 멀지 않은 채플 스트리트! 프라한 마켓과 마켓레인 사이 거리를 소소히 탐방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마켓레인 커피를 들렸다 작은 골목으로 지도도 없이 발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XHmihhLz4VQWvvRpFNhXU6bKj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56:50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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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RH 하우스 - 하나의 갤러리 같은 오후</title>
      <link>https://brunch.co.kr/@@bTto/21</link>
      <description>RH 하우스, 하나의 갤러리 같은 오후  시카고의 그날 오후, 나는 조금 멍하고 쓸쓸한 마음으로 RH 하우스 앞에 서 있었다. 만나기로 한 동행인 ㅆㄴ은 이유없이 약속을 깨버렸고, 결국 혼자서 이곳에 오게 되었기 때문이다. 문 앞에는 호텔처럼 우아한 외관과, 입구를 지키는 가드가 서 있었다.  잠시 주저하며 말했다. &amp;ldquo;오늘 동행이 못 오게 돼서&amp;hellip; 저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sOMGgsnIQbTen-ENWno8GEQjy3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3:48:47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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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처음 도착한 시카고의 인상은 - shadow of chicago</title>
      <link>https://brunch.co.kr/@@bTto/18</link>
      <description>시카고 힐튼 호텔의 사진을 처음 본 건 오래전이었다. 금빛 샹들리에가 드리운 로비, 대리석 계단 위로 떨어지는 빛, 영화 속 주인공처럼 그 안을 거니는 상상을 하며 나는 마음속에 메모를 남겼다. &amp;ldquo;언젠가, 나도 그곳에 있을거야 .&amp;rdquo;  그리고 그날이 왔다. 뉴욕에서 시카고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나는 시카고 도착 첫날을 힐튼에서 보내리라 기대했다. 시카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Gw-QZz8EV2g94DVQbj3eZ-F4JP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8:00:05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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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둘째날 아침:도시의 그림자 속에서 만난 그녀 - 낯선 도시에서 만난 친절은, 때로 여행의 모든 피로를 덮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to/20</link>
      <description>시카고에서의 둘째 날 아침, 나는 마음을 달래듯 일찍 눈을 떴다. Hilton Chicago의 묵직한 커튼 사이로 희미한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전날의 실망을 씻어내려는 듯, 이번엔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amp;ldquo;오늘만큼은 호텔의 시설을 제대로 누리자.&amp;rdquo;  비싼 숙박비와 &amp;lsquo;데스티네이션 차지&amp;rsquo;라는 이름의 추가 요금을 생각하니 이왕이면 수영장, 자쿠지, 피트니스룸을</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7:56:17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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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2024년 여름 성수기 비행기표 구하기 - 멜버른 아시아나 직항 가격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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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중순은 비행기표가 가장 비쌀 때 중 하나이다. 그야말로 여름 성수기인데, 성수기인 덕분에 멜버른으로 아시아나 직항이 생겨서 어떻게 보면 다행이었다.! 가격을 미리 알아보아야 하는데, 3주 전 정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적당한 것 같다. 그전까지는 미친 듯이 올라가다가 어느 정도 평온을 찾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는 시간대가 초 성수기였던지라 7월 말/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kedo1HKb26rXy_Qx0yB0jpUCZ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28:04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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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호주에서 집 알아보기 쉽지않다. - 에어비앤비 부익부 빈익빈</title>
      <link>https://brunch.co.kr/@@bTto/4</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에어비앤비 구하기 한달 남은 상황에서 5주를 구할 에어비앤비를 구하기는 역시 쉽지 않다.  사실 나랑 같이 갈 후배 동료가 친구들이 많다고 호언장담을 해서! 믿고 있었지만, 말만 앞서는 스타일에 말과 행동이 다른 허세임이 드러났기에(이것 역시 나라별 성향인걸로)... 여기에 대해서는 할말하않으로 하겠다.  맘에 드는 곳은 다들 선호하기에 비수기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zu8k77I1KoFp0Y2biJXBS5KS5x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26:39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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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호주 멜버른 대학 IT포털 등록하기 - 생각보다 빠른 등록절차</title>
      <link>https://brunch.co.kr/@@bTto/2</link>
      <description>호주 파견이 2달 정도 남은 상황이라 빨리 받을 수 있는 호주 관광비자를 신청했다. Australain ETA 앱을 깔면, 전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 AUS20 달러를 내고 신청을 진행하였다. 관광비자의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의 경우 1년 유효기간이 있는 601 비자를 신청하였다. 비자는 결제하자마자 24시간 이내로 바로 발급된다.  그럼 무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iaMih2S3VO_ZxcGlr3zN7vwX7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22:16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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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 호주 멜버른 대학에서 온 오퍼레터 - 2024년 여름, 호주 멜버른 대학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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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호주를 가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는데  드디어 2024년 여름, 호주에 파견될 기회가 생겼다.  호주 멜버른 대학에 7월-8월 사이 한 달간 파견을 가게 된 것이다.  호주 멜버른 대학은 1853년에 설립된, 호주 랭킹 1위의 유서 깊은 대학이다. 멜버른 대학은 2019년부터 한국어 언어 수업을 정식으로 시작하였고, 2024년에는 정식으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MvYzCk4KYXdUgjDV_1ttI7wbF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21:01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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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낯선 곳에서의 환대에 대하여 - 낯섦 속에서 발견한 다정함</title>
      <link>https://brunch.co.kr/@@bTto/19</link>
      <description>여행 중 시장에 가면 나는 언제나 이방인이 된다.사람들은 흥정하고, 웃고,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나는 그들의 일상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이다.내게 허락된 건 과일 몇 개, 짧은 인사, 그리고 구경뿐이다. 그 거리감이 이상하게 편했다.누군가의 세계를 멀리서 바라보는 일엔 책임이 없으니까. 그래서 나는 여행지에서 늘 한 발짝 뒤에서 사람들을 바라본다. 나는 그</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0:03:27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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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October Bliss: 10월의 행복 - 시카고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bTto/15</link>
      <description>⸻  시카고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공항으로 향하기 전, 짧게 시간이 남았다. 며칠 전 미리 찾아본 농수산물 시장이 수요일 아침에도 문을 연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잠시 들러보기로 했다.  공원 안쪽, 하얀 천막들이 나란히 서 있었고 햇살은 그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아 있었다. 그 아래에는 세상 모든 색이 꽃처럼 피어나 있었다.  연노랑, 복숭아빛, 자주색,</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9:34:04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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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y] 뉴욕에서 만난 작은 프랑스 - Villa Albertine</title>
      <link>https://brunch.co.kr/@@bTto/17</link>
      <description>맨해튼 어퍼이스트의 5번가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거리의 공기가 조금 달라진다. 그곳에 Villa Albertine, 뉴욕 속의 작은 프랑스가 자리하고 있다.  회색빛 건물의 벽에는 조용히 펄럭이는 삼색기, 파랑&amp;middot;하양&amp;middot;빨강의 리듬. 뉴욕의 바람 속에서, 그것은 유일하게 프랑스어로 말하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면, 공기부터 달라진다 &amp;mdash; 커피 향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to%2Fimage%2Fb6KUJ1q_vVKEPXf-iOn4FXH_5q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9:28:02 GMT</pubDate>
      <author>sh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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