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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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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인생에세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3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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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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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에 진심이었는데&amp;hellip;어쩌다 주연배우가 되어버렸다 - 나의 인생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U8e/34</link>
      <description>일주일에 한두번은 아침마다 주변 스타벅스에 가서 함께 모닝커피를 마시는 회사의 좋은 벗이 있습니다. 그날도 우리는 나름 둘만의 진지함속에서 회사의 앞날을 걱정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중, 부장님이 저에게 역린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중용 23장에 대해 알고 계시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모르죠, 그게 뭔가요? 했더니 언제 다 외우셨는지, 저를 바라보며 힘있게</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00:00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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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다 보니, I'm 포레스트 검프</title>
      <link>https://brunch.co.kr/@@bU8e/35</link>
      <description>젊은날 남보다 일찍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amp;ldquo;나는 왜 태어난건가? 어떤 쓰임이 있는걸까? 하느님은 누구에게나 자신의 소명이 있다고 하셨는데, 난 어떤 소명을 가지고 태어난걸까?&amp;rdquo; 막연한 생각의 시작이었죠. 그렇게 시작된 나의 생각은 오랫동안 꾸준히 잊혀지지 않고 지속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떤일을 시도해서 하면 할수록 이것이 나의 소명</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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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그 일본 영화가 내 인생을 바꿨다 - 나의 인생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U8e/33</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 저는 이곳 저곳 많이 이사를 다녔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해볼 생각에 한국인이 보이면 이사를 가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웃기죠, 어차피 집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는데 한국인만 안보이면 나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암튼 학원과 집을 병행하던 어느날,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인이 가장</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2:59:53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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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상처받는 사람 - 나의 인생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U8e/32</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나이를 먹으니 자꾸 알고 있는 단어가 말할 때 바로 바로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라는 채널을 활용해서 나름 방명록은 아닌 것 같고, 자서전 이것도 사실 너무 거창하고, 유언이라고 하기엔 아직은 이른 것 같고, 그냥 인생에세이 뭐 그렇게 말하고 요즘 느끼는 하루 하루를 생각하고 그때 그때 꼿혔던 생각을 시간될 때 주저리 주저리 얘</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3:49:58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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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조용히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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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주 이사를 다닌다, 그래서 뭐하나 마무리 짓는게 없다. 그래서 인생도 늘 새로운것만 찾다보니 늘 출발선에 서있다. 변태처럼 출발선에서의 그 설램을 늘 느끼고 싶어서인진 모르겠지만&amp;hellip;  자주 이사를 가다보니 월세를 1년의 기간을 정해놓고 그 기간을 채우지못해 그사이에 이사를 간다 뭔가 또 출발선에서의 설렘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천하려고 그쪽으로 옮</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1:57:46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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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서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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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초반, 나는 세상을 다 가진 듯 의기양양했다. 회의실에서 내 목소리가 가장 컸고, 내가 없으면 이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는 착각 속에 살았다. 닥치는 대로 일을 했고, 집에 있는 시간보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들이 부지기수였다. 야근도 마다하지 않았고, 주말 출장도 당연하게 여겼다. 그때의 나에게 일은 존재 이유이자 자존감의</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2:14:27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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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모르고 살아왔던 나의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bU8e/29</link>
      <description>좋은 회사에 취직해야지!  내가 살아온 삶은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게 가야하는 길을 갔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로 진학하고, 좋은 대학을 꼭 가야만 행복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우리의 부모나, 주변 환경으로부터 오랜 시간 자극받고 그 길을 가는것이 당연한 삶을 살아왔다. 좋은 직장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q2Ixg91DKVHE9ghqHz0OOo5xX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0:57:03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guid>https://brunch.co.kr/@@bU8e/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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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태어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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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어느날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을 접하게 된다. &amp;ldquo; 나는 왜 태어난 걸까? &amp;ldquo; 그 시작의 무형의 생각이 꿈틀꿈틀 움직이고, 이것 저것 하게 만들더니, 결국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 가기 시작한 것 같고, 지금은 적어도 내가 뭘 하면 행복한지에 대한 결론을 향해 꾸준히 정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변해 있다.  나는 왜 태어난걸까?  철없이 뛰어 다니던 유년시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qW5_oiGmWagMayBb5qWDatrbO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1:43:48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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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사회는 어떻게 흘러갈까? - # 2021년 3월 17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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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지금의 트렌드를 캐치하고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한데요.  개인이 정보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터넷을 통해 모두가 연결된 지금은 상대적으로 그 격차가 줄어들었습니다. 누구라도 의지만 있다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기이기에 항상 좋은 소식들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실시간 사회 트렌드 분석해 보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z9hdbl6kErV9TawySkFeIhwQd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15:11:28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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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사회는 어떻게 흘러갈까? - # 2021년 3월 12일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bU8e/14</link>
      <description>플랫폼 경제로 전환 첫번째 소식으로는 플랫폼 경제로 전환입니다. 최근에는 확실히 기업들의 고용이 줄어든 모습입니다.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이 벌어진 탓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된 탓도 있지만 조금씩 고용의 형태가 바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과거에는 기업들에서 필요한 니즈가 있을시, 채용을 통해서 부족한 수요를 충족하였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cXmfzaU6lrkYWjOfra038_PDh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1:40:33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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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사회는 어떻게 흘러갈까? - # 2021년 3월 5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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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도체 시장 첫번째 소식으로는 반도체 시장의 성장입니다. 최근 급격하게 사회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어디에서든지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하게 들어가면 반도체도 분류가 나뉘어져 있지만 우리나라는 꽤 많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공격적인 투자로 시작한 발전이 지금까지 이루어지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지대한 부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CgSx-qY-TFPChkyjhHJ5L9hL4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2:09:15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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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사회는 어떻게 흘러갈까? - # 2021년 3월 1일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bU8e/9</link>
      <description>COVID-19 첫째로는 서서히 코로나 봉쇄가 풀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백신이 만들어지고 공급되면서 실제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허가 직전까지도 긴급하게 사용 승인을 내기 위해서 무리하고 안이하게 심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실제 접종이 시작되면서 조금씩 안심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8e%2Fimage%2Fpfz-PXjLMWLn-uLcQKUhGp08i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1:47:13 GMT</pubDate>
      <author>해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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