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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디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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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명하며,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1: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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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하며,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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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의식을 현실로 바꾸는 '마인드 엔지니어링'의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4</link>
      <description>잠재의식에 대해 보게 되었다.  이 것은 내 생각인가? 내면의 것인가? 영적인 것인가? 뇌의 반응인 것인가? 과학인 것인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웠다.  경험해보지 못해서 이해가 안 되면서도 알 듯하다 보니 더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심오한 영적인 내용이면서도, 생물학이면서도, 양자역학이라는 과학이었다.  즉, 누구 하나</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24:22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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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갉아먹는 4가지 심리적 부하와 해결책 - 부하율</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3</link>
      <description>삶에서 부하를 줄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이지 했다.  나는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네 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과연 내가 부하가 있을까? 부하가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함 반, 그냥 넘어가고 얼른 나의 비전부터 찾아볼까 반.     그러나 나는 틀렸다.  부하에 관한 내용을</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14:0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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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잘못이 아닌데, 세상은 왜 나에게만 가혹할까? 1 - 당신이 당연하다고 믿는 상식이 절대적인 진리가 아닐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1</link>
      <description>우리 세계의 보이지 않는 벽 숨 막히는 출근길 지하철, 의미 없는 회의의 반복, 스크롤을 내릴수록 절망만 더하는 뉴스 피드. 일상의 풍경은 종종 거대하고 변하지 않는 벽처럼 느껴진다. 세상은 지치고 소모적인 곳이며, 각자의 노력은 거대한 톱니바퀴 같은 삶 앞에서 무력하다는 냉소적인 감각이 안개처럼 스며든다. 이러한 무력감과 냉소가 단지 외부 사건에 대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d-4Nbev7_dEM5fFUWZSs8QcEV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4:26:27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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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나는 왜 불안할까? - 빅터 프랭클의 &amp;lsquo;죽음의 수용소에서&amp;rsquo;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ULw/10</link>
      <description>여기, 자신만의 바다에서 수만 시간의 항해를 마친 유능한 항해사가 있다. 그는 자신만의 항해 지도를 가지고 있었고, 별자리 읽는 법을 알았으며, 배를 모는 법에 통달했다. 성실함이 가장 빛나는 등대였고, 경험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닻이었다. 어제의 파도를 넘으면 내일의 항구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 길 위에서 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 듯 보였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nNpLnkn1EN8sjsDAalIwuYQAM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41:45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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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4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9</link>
      <description>제4장 흔들리는 지반 위에서의 질문들 마지막 장에서는 역사적으로 알아본 내용을 종합하며, 시대를 초월한 질문 행위가 근대와 탈근대 세계의 지적, 기술적 혁명에 의해 어떻게 도전받고 동시에 얼마나 더 절실해지는지를 보여준다.  제1절 근대성의 균열: 확실성에서 의심으로 이 절에서는 인간 이성에 대한 엄청난 자신감으로 시작된 근대 프로젝트의 궤적을 추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Fbnoorpi27TXuHsP05h57LCeQ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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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3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8</link>
      <description>제3장 황홀경의 순간들: 몰입과 창조 이 장에서는 '지적 희열'의 심리적, 경험적 차원을 깊이 파고들어, 철학, 심리학, 예술 등 의미 있는 활동에 몰두한 정신의 최고 경험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살펴본다.  제1절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번성하는 정신의 행복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인간 삶의 궁극적 목표는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이다.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lpO5Btw-YyEDYEM5L1LMxIjId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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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2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7</link>
      <description>제2장 의미를 향한 끝나지 않는 원정 이 장에서는 우주와 그 안에서의 우리 위치, 그리고 실재 자체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인류의 집단적 탐구를 기록한다.  제1절 최초의 탐구자들: 신화에서 이성으로, 그리고 내면으로 우리는 고대 그리스의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이 처음으로 &amp;quot;만물의 근원(arche)은 무엇인가?&amp;quot;라고 물으며 신화적 설명(mythos)에서 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IJLF24Y3G5YeYQJC1-NApebeM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2:41:46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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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 1 - 사유의 불꽃, 지적 희열, 의미를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bULw/6</link>
      <description>서문 - 잃어버린 질문에 대한 그리움 현대는 정보로 넘쳐나지만, 진정한 물음에는 굶주려 있다. &amp;quot;그래서 당신 생각은 뭔데?&amp;quot;라는 질문은 단순한 의문이 아니라, 한 명의 사유하고 느끼는 개인으로서의 존재를 인정하는 심오한 행위이다. 이는 우리에게 생각하는 인간으로 존재하라는 초대장과 같다. '지적 희열'이란 바로 이 스스로 생각하는 행위에서 비롯되는 깊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UOQC3eIa1mo7A0HLLHj4oLz0P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46:4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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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성이 숨 쉴 단 하나의 공간을 찾아서 2 - 집과 직장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ULw/5</link>
      <description>제3장: 대화와 각성의 용광로 - 커피하우스와 살롱 제1절 영국의 커피하우스: 1페니 대학 17세기와 18세기 영국, 커피하우스는 가히 혁명적인 사회 기관으로 등장했다. 커피 한 잔 값인 1페니만 내면 누더기를 걸친 사내부터 허리띠를 맨 백작까지, 누구든 들어와 동등하게 지적 토론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공간들은 민주주의의 용광로이자 &amp;lsquo;노아의 방주&amp;rsquo;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BIoSn14J6dGKJs71Xncm1p_Rn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1:39:58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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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지성이 숨 쉴 단 하나의 공간을 찾아서 1 - 집과 직장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ULw/4</link>
      <description>서문 - 잃어버린 영혼의 쉼터를 찾아서 현대인의 삶은 거대한 추처럼 두 개의 극점 사이를 쉼 없이 왕복한다. 한쪽 극점에는 사적인 의무와 관계로 얽힌 &amp;lsquo;집&amp;rsquo;이라는 제1의 공간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공적인 역할과 생존의 요구가 지배하는 &amp;lsquo;직장&amp;rsquo;이라는 제2의 공간이 있다. 우리는 이 양극단을 오가는 진자 운동 속에서 가족 구성원, 직업인이라는 이름표를 번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MrBClM7sXuXw3LtAIM0ZIQXpm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6:04:44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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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다는 두려움에 관하여 2 - 성장이라는 고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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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장 지금 여기의 미로: 현대 세계는 어떻게 정신을 멈추는가 지적 성장이 멈춘 듯한 감정은 개인의 내적 문제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발 딛고 선 시대의 환경에 의해 더 증폭되어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의 공통된 고민이다.  제1절 산산이 부서진 거울: 정보의 홍수와 비교의 마비 현대 디지털 환경은 우리의 뇌를 전례 없는 시험에 들게 한다. '정보과잉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eTAp8q2GeeUamPmPU_PJEzGsH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7:59:24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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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다는 두려움에 관하여 1 - 성장이라는 고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bULw/2</link>
      <description>서문 - 고원 위의 정적 어느 순간, 정신의 등반이 멈춘 듯한 고요가 찾아온다. 더 이상 가파른 오르막도, 새로운 풍경도 없이 드넓은 고원에 홀로 선 듯한 기분. 어제의 지식이 오늘은 낡아 보이고, 내일의 지혜는 아득하기만 하다. &amp;lsquo;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 같다&amp;rsquo;는 막연한 두려움은 바로 이 고원의 정적 속에서 피어나는 차디찬 안개다.  이 감정은 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Lw%2Fimage%2FK83-xPY5vF9qy7c9bDN3KKwBA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7:58:41 GMT</pubDate>
      <author>본디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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