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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 L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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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예술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정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9:5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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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예술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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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크니 작가가 무엇이든 그려줬습니닷! for 작심삼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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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출근길에 뭐하시나요? 개인적으론 SNS를 들춰보는 횟수가 잦은데요. 다들 어떻게 지내나 살펴보기도 하고,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저장해두거나 공유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차곡차곡 쌓이는 콘텐츠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그림이 있는데요&amp;hellip;   위트 있는 그림으로 기분 좋은 아침을 열어주는 작가 키크니(@keykney)   그림을 받자마자 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zksFtWIoyGWvZy8939LDPCkcC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1:21:32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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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아무것도 안 하고, 이대로 괜찮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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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니지아 울프, 무라카미 하루키, 프리다 칼로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이들은 정해진 시간에 글쓰기, 일정 거리를 산책하기와 달리기처럼 자신과의 규칙을 세우고 그 시간에 몰입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꾸준함은 습관으로 자리 잡았고 결국 창의적 활동에 활력을 주는 요소가 되어주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올해는 조금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길 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vil8RCwttp-ulZUIYls7kXoCu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5:11:33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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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집콕러들을 위한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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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민 집콕 기본 2년차. 어쩌면 우리는 생활 반경이 좁아진 대신에 무작위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던 외부의 자극에서 벗어나 내 눈에 보기 좋은 것, 듣고 싶은 소리와 같은 &amp;lsquo;나만을 위한 요소&amp;rsquo;로 집 안을 채워나가는 기쁨을 알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경적소리 대신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처럼 말이죠. 다들 각자의 집 안을 어떻게 채워나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6Fl8qOlTVURER3SDTxMjOmSlF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0:52:12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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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이 알려드리는 집에서 즐기는 문화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bVHL/1</link>
      <description>지난 D LETTER로 보내주신 메시지에서 유독 많이 보였던 이야기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달라진 미술관의 일상을 물어보는 것 이었습니다. 응답합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가 어떻게 지내고 있냐면요&amp;hellip;   요즘에도 공연은 원 없이 보고 있습니다만&amp;hellip; 여러분의 박수 소리 대신 좋아요(&amp;hearts;)로 소통 중 이라고나 할까요. 미술관에서 진행하던 오프라인공연과 프로그램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mCr0MfS18S-kh_nsK9H01NTlj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0:51:14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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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만 해도 전시 관람이 재미있어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VHL/2</link>
      <description>미술관으로 보내주시는 가장 많은 질문 중 하나는 &amp;lsquo;전시 관람할 때 어떤 걸 알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요?&amp;rsquo; 입니다. 매 전시 마다 다른 방식이라 이렇다 할 만큼의 공식은 없지만, 아마도 작가들에 대해 좀 더 알게 된다면, 훨씬 풍부한 시선으로 관람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추천해드리는 소식은&amp;hellip;   사진, 그리고 작가들과 만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dJWkjqUMMCtXlkaq5wWag-dcl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0:50:29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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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터의 집, 구경해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VHL/3</link>
      <description>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amp;lsquo;집&amp;rsquo;에 대한 애착이 더해가는 요즘입니다. 덕분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꾸며두고 살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되는데요. 이럴 때 누군가의 노하우를 듣는 것뿐만 아니라 공간을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죠. 그래서 아름다운 공간을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 큐레이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대표에게 질문해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HL%2Fimage%2FyxXV78pvc4rFgAJqK_iYK7ACP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0:49:12 GMT</pubDate>
      <author>D LET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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