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노아나</title>
    <link>https://brunch.co.kr/@@bVNl</link>
    <description>글쓰는 전각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16: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쓰는 전각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W65XlH408Khd1MBWaiAtI48ZCCc.jpeg</url>
      <link>https://brunch.co.kr/@@bVN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가며 - 동화의 끝은 없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9</link>
      <description>10편의 동화 소개를 끝으로 이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게으르고 병약한 작가의 글을 읽어주시느라, 제 흐름을 따라와 주시느라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정말 읽어주시고 라이킷 해주시는 여러분, 복 받으실 겁니다. 대! 박! 기! 원!  동화를 읽다 보면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세 편의 브런치북을 만들면서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qR4d55GBBjdEKRhGolKmU8FGx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49:3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9</guid>
    </item>
    <item>
      <title>[깔깔] 우리에게 서로가 있잖아 - 만약에 우리 서로 -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8</link>
      <description>이번 책 띠지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고개를 들면 벌써 책이 끝나 있다. 읽는 재미란 이런 것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 작가의 추천사입니다. 읽으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맞는 말이었습니다. 쉽고 즐겁게 읽히는 동화 한 편을 가져왔습니다. 위해준 작가의 [만약에 우리 서로]라는 신간입니다.    책표지에 담긴 두 아이가 참 예쁜 데요. 아이돌인 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22DjzpsJOc58zLRkEaOV3KPI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4:18:07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8</guid>
    </item>
    <item>
      <title>[엉엉] 내 이야기는 내가 - 딜리버 - 전건우</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7</link>
      <description>리디북스라는 사이트가 생기고 난 후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고 전자책으로 마음껏 책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거나 각종 서점에서 전자책을 사서 그 플랫폼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리디북스가 나왔을 때, 이북리더기를 처음 구입했을 때 정말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만, 책장을 넘기는 맛으로 책을 읽는 저로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xN_c5dr6hFXCSsK07YjvN3SF7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0:02:2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7</guid>
    </item>
    <item>
      <title>[깔깔]&amp;nbsp;쫄지 말고! 하던 대로 해! - 리플레이 - 이윤정</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6</link>
      <description>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책표지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잔뜩 기대가 되었습니다. 뭔가 다 끝내고 난 후 후련한 마음이 표지 속 아이들의 표정에 드러났거든요. 책을 읽기 전과 책을 덮은 후의 감정은 두 아이의 미소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인 이윤정 작가의 [리플레이]입니다.     이제 초등학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Ee65Nt7ON4yVfVeRobbCV-8ZX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5:44:3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6</guid>
    </item>
    <item>
      <title>비에도 지지 않고 - 한글, 일어, 영어</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5</link>
      <description>비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눈에도 여름 더위에도 지지 않는 튼튼한 몸으로 욕심은 없이 결코 화내지 않으며 늘 조용히 웃고 하루에 현미 네 홉과 된장과 채소를 조금 먹고 모든 일에 자기 잇속을 따지지 않고 잘 보고 듣고 알고 그래서 잊지 않고 들판 소나무 숲 그늘 아래 작은 초가집에 살고 동쪽에 아픈 아이 있으면 가서 돌보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9TEnpDCGS5-AcfqA-G8hzaBN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9:04: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5</guid>
    </item>
    <item>
      <title>[깔깔] 구덩이를 기억하십니까? - 호랑이성의 마법사 - 루이스 새커</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3</link>
      <description>[구덩이]를 읽은 사람이라면, 아니 동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루이스새커'란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뉴베리 수상자인 루이스 새커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바로 [호랑이 성의 마법사]라는 책인데요. 전 이 책을 정말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 필독서인 &amp;lt;구덩이&amp;gt;의 작가 루이스 새커의 신작인 이 소설은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5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w_snKwJufsQbnwq4_F21U-ppq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6:00: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3</guid>
    </item>
    <item>
      <title>손 풀기 - 글쓰기 전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2</link>
      <description>평범한 주말 오전, 느지막이 일어났지만 벌떡 일어나진 않습니다. 이부자리를 정리하지도 않은 채 그냥 딩굴딩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배가 고프죠.  일단,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십니다. 이건 원래 하지 않았던 습관인데요. 길병원 원장이 동안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신문기사에 그분에 대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그분이 아침마다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aqVugIAoUT_4qOLpTIJ1EgBF7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6:27:4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2</guid>
    </item>
    <item>
      <title>막바지 -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1</link>
      <description>아주 바쁘게 몇 달을 살았습니다. 쓸데없는 것에 감정을 많이 쏟았고, 사고 후유증은 꽤 커서 지금까지 계속 치료를 받고 있으며, 쓰기만 하고 퇴고를 못한 원고가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글을 쓰려고 시작한 이곳 역시 들르지 못했고, 매주 '글쓰기는 근육과 같다'는 알림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시간을 많이 허비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때는 모두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lm6V-DUMAZ_vwxiCNA_Yw5Bmt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3:19:3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1</guid>
    </item>
    <item>
      <title>몸풀기 - 글쓰기 전 예행</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8</link>
      <description>요즘은 매일 작업실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길게 있진 못하지만 매일 가려고 하죠. 그래야 글 쓰는 근육도 점점 더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는 한 카페에서 좋아하는 작가님을 만났는데요. 굉장히 푸근하고 따뜻한 말씀을 저의 기를 살려주고 가셨어요. 그 후론 잘 못 만났지만....... (혹시 피하시는 걸까요? ㅎㅎ)  제 마음가</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5:08:33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8</guid>
    </item>
    <item>
      <title>[엉엉]달착지근한 라면냄새의 추억 - 별과 고양이와 우리 - 최양선</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70</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선생님이 이 작가님의 글에 대해 얘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많은 책을 내진 않았지만 주제가 뚜렷한 작가이고 글이 좋다고 하셨죠. 교보문고에 갔다가 이 작가님의 신작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의 우주가 들린다면]이라는 청소년 소설이었는데요. 앉을 수 있는 소파에서 거의 3시간 만에 다 읽었습니다. (교보문고 미안합니다. ㅠㅠ) 내용이 너무 어렵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hOzBzQs1GQug2WKMRwdV6oc86sk.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4:32:40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70</guid>
    </item>
    <item>
      <title>같은 이름의 작가 - 브런치에 또 다른 노아나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7</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나면 간단한 서평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어제, 추천 목록에 노아나 작가가 떴다. 내가 노아나인데? 해당 계정에 등록된 피드는 단 하나. 그 사진도 내가 예전에 올렸던 사진이다. 프로필 사진은 내가 아닌 굉장히 예쁜 여성. 거기까지였으면 그냥 웃고 지나쳤을 텐데 링크에 내 브런치 주소가 적혀 있었다. 프로필 소개에도 예전에 내가 올렸던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UEFC0xrifGWqFLFtgysWzXovw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3:22: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7</guid>
    </item>
    <item>
      <title>제목 없음 - 글쓰기 딱 좋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6</link>
      <description>지난달에 문학창작실 이용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작업을 합니다. 올해처럼 무더운 여름은 없었던 것 같아요. 무더위를 피해 에어컨이 빵빵하고 음악도 흐르는 곳에 나와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노트와 펜만 있어도 하루를 보낼 수 있죠. 그와 함께 커피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어떤 환경에서도 글을 쓸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6:36:08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6</guid>
    </item>
    <item>
      <title>소년, 달리다 - 자식일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4</link>
      <description>이번 2025년 문학창작실지원사업에도 선정되었다. 작년과는 다르게 공유오피스 말고도 카페가 더 추가되어 요즘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해서 왔다. 여긴 북카페 콘셉트이라 책도 많이 있는 편. 그중에 책꽂이에 꽂혀 있던 만화책을 발견했다. 이 만화책을 읽다가 주인공이 아닌 주인공의 부모에게 감정이입되어 눈물이 나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가득한 카페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Sl5OXNeZzZQtiICRcS283dNmo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2:18:41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4</guid>
    </item>
    <item>
      <title>[깔깔] 이름이 같은 아이들 - 개똥이가 너무 많아! - 제성은</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3</link>
      <description>올해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푸른 뱀을 모티브로 많은 포스터와 영상을 찍어 홍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유독 을사늑약(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박탈된 불평등 조약), 을사사화(조선 중종 말기부터 인종 외척인 대윤과 명종 외척인 소윤이 세력 다툼을 벌이던 끝에 소윤이 승리하며 대윤이 전부 숙청된 사화), 이순신 장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bk-ECot4aqFrNCw9SnmXpyBFZ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5:42:55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3</guid>
    </item>
    <item>
      <title>[엉엉] 사랑하는 이의 부재 - 나비도감 - 최현진</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2</link>
      <description>이번 작품은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이에요. 2025년 6월 12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이지요. 본의 아니게 계속 [엉엉]에 해당하는 작품만 소개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사랑하는 형제의 죽음을 대한 아이의 마음을 잘 묘사한 동화여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이미 [스파클]이라는 작품으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받아 책이 출판되었는데요. 올해에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oLgbCdS00KLX3NnQAxmRujvAzZ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6:00: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2</guid>
    </item>
    <item>
      <title>[엉엉] 이름 없이 싸운 사람들 - 임진년의 봄 - 이현</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61</link>
      <description>오늘 소개할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임진왜란이 배경인 역사동화입니다. 역사동화야 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바르게 역사를 알려줄 수 있는 쉬운 개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푸른 사자 와니니]로 유명한 이현작가의 예전 동화 [임진년의 봄]이 어떤 동화일지 한 번 보실까요?     이 동화는 2015년, 벌써 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지난 동화입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GrWylcIhylWGeTyPm3f7EFy13V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2:27:35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61</guid>
    </item>
    <item>
      <title>대통령 효능감 - 대통령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58</link>
      <description>선거 이후 일상이 평화로워졌다. 할 일이 쌓여 있고 계속 일이 들어오고 있지만 기분 좋게 처리하고 있다. 선거 전 걱정이 컸다. 당연히 될 거라는 생각이 컸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자, 주위에 어차피 될 것 나는 안 하겠다는 부류가 생겼다. 걱정이 됐다. 이러다 또다시 암흑으로 돌아가게 되는 건 아닐까? 이제 겨우 터널을 지나왔는데 또다시 긴 터널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MfDmw0uVTaIoB72kB5W8ajhtf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1:50:04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58</guid>
    </item>
    <item>
      <title>[엉엉] 게임 속 반전스토리 - 옷산 수색대 - 김두경</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57</link>
      <description>기후위기, 환경오염, 게임 등은 검색창에 뜨겁게 올라오고 있는 이슈 키워드입니다. 최근 날씨가 여름을 앞두고도 춥고 비바람이 불기도 하는데요. 이런 기후위기, 환경오염등을 담은 동화 한 편을 읽었습니다.  바로 2024년도 스토리킹 수상작인 김두경 작가의 [옷산 수색대]라는 작품입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 심사위원의 선택을 받은 제12회 스토리킹 수상작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bwO49HL22OAc_GCNc0XrCGAvV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4:30:02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57</guid>
    </item>
    <item>
      <title>[깔깔] 퓨전 옛이야기 - 아무거나 문방구 1, 2권 - 정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56</link>
      <description>공모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공모전은 시즌이라고 할 것도 없이 매달 있지만 굵직한 공모전은 5월부터 시작인 것 같습니다.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은 한 아동문학가의 말을 빌리자면&amp;nbsp;매년 공모전에 끊임없이 나오는 주제가 도깨비, 요괴라고 합니다. 심사위원들끼리 &amp;quot;또?&amp;quot;라고 대화를 한다죠.  아동문학 관련 출판사 중 큰 출판사인 창비에서는 매년 '창비 좋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fBBYp2Zf4D_RYA4TSXpltqVVE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4:06:41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56</guid>
    </item>
    <item>
      <title>들어가며 - 고개가 젖혀지게, 고개를 푹 숙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VNl/255</link>
      <description>동화를 공부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어요. 대학원에서 3학점짜리 과목인 아동문학을 수강하면서 냈던 과제를 그대로 공모전에 냈다가 꽁지 상을 받았던 게 시작이었습니다.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아동문학작가교실에 등록해 좀 더 동화에 대해 공부를 했죠. 꾸준히 습작 후 공모전에 투고해 작년 가을&amp;nbsp;상을 하나 받았습니다.  https://brunch.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Nl%2Fimage%2FTj_a-fT4F9k2vSGErXAeBVIR3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8:59:41 GMT</pubDate>
      <author>노아나</author>
      <guid>https://brunch.co.kr/@@bVNl/2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