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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E SPE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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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하고 글쓰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x1f399;✍&#x1f3f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1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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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고 글쓰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x1f399;✍&#x1f3f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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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선생님 마음이 어떻냐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VZO/5</link>
      <description>&amp;quot;그거 하면 안 되는데&amp;quot; &amp;quot;응? 뭘 하면 안 되는데?&amp;quot; &amp;quot;엄마가 의자 끌지 말랬는데&amp;quot;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수업 중에 갑자기 꺼낸 말이다. 워낙 소극적이라서 수업시간에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아이가 불쑥 꺼낸 말이라 더 집중하게 됐다. 내가 수업자료를 가지러 잠깐 일어나면서 의자 끌리는 소리가 꽤 크게 났다보다. 의자 다리에 커버를 씌워놓았지만 그래도 종</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2:42:57 GMT</pubDate>
      <author>MINE SPE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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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발음이 이상해요 - 모국어도 외국어랑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VZO/3</link>
      <description>나는 7년 차 스피치 교육 강사이다. 유치원생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말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스피치가 생소한 분들은 유치원생이 무슨 스피치? 라며 의문을 품는다. 때 되면 다 말 잘한다, 모국어 못하는 아이가 어디 있느냐면서 말이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발음은 다른 문제다. 주로 'ㅅ,ㅈ,ㅊ' 치조음과 'ㄹ' 발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O%2Fimage%2FmpRbMBF1ysV8UfC2pyvUpCS3y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2:38:52 GMT</pubDate>
      <author>MINE SPE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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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극적인 우리 아이의 두근두근 새 학기</title>
      <link>https://brunch.co.kr/@@bVZO/4</link>
      <description>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학부모들의 문의가 많은 달이다. 아이가 소극적인 경우 새 학기는 설렘보다 두려운 시간이기 때문이다. 수줍음이 많아서 일 년 내내 선생님과 대화 한마디 나누지 못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친구들과 갈등이 생기면 눈물부터 맺히는 아이도 있다. 학교도 작은 사회이니만큼 누구나 겪는 사회생활의 시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O%2Fimage%2FnYGRgTZH33I1f_arFtx-I_0FR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7:10:20 GMT</pubDate>
      <author>MINE SPE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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