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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title>
    <link>https://brunch.co.kr/@@bW94</link>
    <description>안온하지만 유쾌한 삶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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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온하지만 유쾌한 삶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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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소설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 픽글의 &amp;lt;초보탐정과 함께하는 소설쓰기 워크북&amp;gt;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94/34</link>
      <description>혹시 언젠가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취미 생활로 글쓰기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을 위해 픽글은 탐정 컨셉의 소설쓰기 워크북을 런칭했습니다.&amp;nbsp;흥미진진한 6편의 소설을 완성할 수 있는 멋진 단서들과&amp;nbsp;귀여운 그림이 함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tumblbug.com/pick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NEocfbHVPTxqB-zfR3CKGtXj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6:55:1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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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갑자기 시작할 줄은 몰랐지만 - 우당탕탕 픽글 창업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bW94/33</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중학교 때 꿈은 작가였고, 언젠가는 책을 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연이 닿은 친구들과 함께&amp;nbsp;&amp;lt;꿈 해몽 도감&amp;gt;과 &amp;lt;1인 가구 자취 백과,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amp;gt;를 만들며&amp;nbsp;출판업계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경험하긴 했지만, 출판업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걸 몸소 체험했다. (그렇다고 역시 안 쓰던 글이 갑자기 써지지는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P_1s5Vosg3aSbFpXk44qwHiBM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06:05:2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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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노하우를 공유할 작가님을 모집합니다. -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bW94/31</link>
      <description>[글쓰기 노하우를 공유할 작가님을 모집합니다.] https://www.notion.so/pickgeul/adeed9fb8c8c456687981f57ce6c1d80  픽글과 함께 글쓰기 창작자를 위한 책을 만드실 작가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픽글은 글쓰기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글쓴이들을 독려하는 브랜드인데요. 픽글과 전자책을 만들 작가님과,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pcjdyHezLIKl9BKG8cl1A5W5I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4:31:36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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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시대의 회의법 - zoom으로 만난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W94/30</link>
      <description>내가 속해있던 사이드프로젝트&amp;nbsp;팀은 하나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건 우리가 모두 함께 얼굴을 마주한 회의가 단 한번이라는 사실이다. 심지어 그 한번은 의견을 교류하는 정식 회의도 아니었으며, 인쇄업체와 종이 재질을 결정하기 위한 미팅에 가까웠다. 즉, 우리는 모두 의사결정을 줌(zoom)을 통해 한 것이다. 만약 우리가 전에 알고 있던 사이였다면</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4:23:07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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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금 0원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지원사업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bW94/27</link>
      <description>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돈이 있어야 할까? 정답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가능하다'이다. UNMOOR도 자본금 0원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사이드 프로젝트의 장점은 '초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프로젝트/판매를 진핼할 수 있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이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이 텀블벅과 와디즈다. 둘은 펀딩 기반 사이트이므로, 제품이나 서비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AEXWy5KPjteWerwd6eKJmmPEg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5:12:58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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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화가 구매를 만든다 - 차별화된 기획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bW94/25</link>
      <description>세상에는 같은 물건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수 많은 비슷한 물건들 사이에서 무엇을 살지 선택한다. 새로 출시한 제품이 기존 제품과 유사해보인다면? 굳이 손을 뻗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생각보다&amp;nbsp;도전정신이 강하지 않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차별화 전략은 그래서 중요하다. 물론 광고나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를 보여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amp;nbsp;생수 마케팅이다. 생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GwOeLnW1trkhBC8-FvNWjrXa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3:54:1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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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책을 만드는 법 - 팔리는 프로덕트를 기획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94/24</link>
      <description>원래 UNMOOR는 예술 잡지를 제작하기 위해 만난 팀이었다. 난해한 예술부터 대중 예술이 하나로 엮여 잡지에 실린다면 멋진 책이 되리라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잡지 킨포크(KINFOLK)가 처음에는 소소하게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큰 희망이 되었다) 나는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가치있는 일을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6d2PhCheC6r87ewvv24DEcuSY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3:13:27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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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안가는 날 공부하기 - 혹은 방학 공부법</title>
      <link>https://brunch.co.kr/@@bW94/10</link>
      <description>중고등학생에게 방학은 짧다.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달 남짓 밖에 되지 않는다. 방학식날 학교 다녀오고, 방학의 자유를 좀 누리다보면 반이 지나간다. 남은 시간에 학원 다니면 바로 개학이다. 막상 학교 다닐때는 시간이 없으니 방학때 국영수사과 마스터를 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다. 도대체 이 짧은 방학은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방학이 일주일</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3:40:58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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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공부를 시작하긴 했는데 - 수학 공부 제대로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94/6</link>
      <description>수학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일명 '수포자'가 나온다. 수학이 정말 필요없는 친구들도 많지만, 만약 예체능이 아니라면 수학 점수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니까 수학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가 아주 큰 고민이다.  1. 개념 강의는 듣자  수학은 방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학문이고, 따라서 방법을 익히지 않으면 곤란하</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6:39:13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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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기본과 미학 - 그러니까 지금 써야 하는 글쓰기는 조금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94/9</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잘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들은 높은 확률로 어릴 적에 책을 좋아했을테고, 글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없을터이다. 그러나 이 글은 '글을 싫지만 쓰긴 해야하는 우리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웃음과 감동을 주는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기대했다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자. 오늘은 수행평가와 논술에서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어른이어</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4:00:45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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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의 늪 - 끝없는 수행평가의 파도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94/8</link>
      <description>고등학교에 들어가니 수행평가라는 이름을 달고 등장하는 과제물이 생긴다. 그중에는 조별과제도, 개별과제도, 쪽지시험도 있다. 시험을 분명 잘 봤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받았다면 그건 필히 수행평가 때문일 것이다. 수행은 현재 성적 산출의 약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amp;quot;아휴, 우리 애는 수행 같은 건 잘 못 챙겨요.</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3:59:40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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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공부를 하는 법 - 공부도 '잘'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94/7</link>
      <description>공부라는 말은 모호하다. 앉아서 책을 펴놓고, 책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인가? 누군가는 신나는 댄스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책에 자를 대고 줄을 쳐가며 공부한다.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그렇다. 공부를 잘하는 일관적인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성향이 다르고, 집중력도 다르며,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4WaR-xGbcfvRLb_Uj-iajJsJB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2:49:16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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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를 시작하긴 했는데 - 영어 공부 제대로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94/5</link>
      <description>영어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접하는 제1의 제2 외국어이자, 모국어가 아니어서 짜증나는 언어 1위, 토종 한국인이라서 불리하다고 느끼는 영역 1위(전혀 검증되지 않은 통계다)를 차지하고 있다. 수능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를 원래 잘한다면, 수능 영어가 쉬울 수 밖에 없다. 더불어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고난도의 스킬을 배우지 않아도 영어에서 1등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fjQXTsCy0iHrBdE5IYV7i24rB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4:20:18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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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공부를 시작하긴 했는데 - 수능 국어를 제대로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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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는 편차가 큰 과목이다. 어릴 적부터 글과 얼마나 친했는지가 기본 국어 실력을 판가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과 친하지 않아도 수능 국어를 잘해나갈 수 있다. 고등학교에 올라오면 본격적으로 국어 공부를 시작하는데, 문제는 영어와 수학에 비해 공부법이 모호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무작정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국어에도 개념이 있다.  국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kosWyvSH40s_z4JhZq9sqCjDw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2:04:56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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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백번 활용하기 - 우리가 모르는 듀냐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W94/3</link>
      <description>EBS는 한국교육방송공사로, 수험생이라면 무조건 알아야 할 사이트 0순위에 속한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인터넷 강의를 무료(일부 유료)로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교육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수능과 내신 대비를 위해 찍어놓은 고퀄리티 강의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EBS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생각보다 많다. 수험생인 지금, E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hQMUBbM1xNUC1LIvNlr1Svep3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6:38:1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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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모의고사의 악몽 - &amp;quot;고등학교 첫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 점수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W94/2</link>
      <description>고등학생은 다른 느낌이 난다. 어느 고등학교가 대학을 잘 보낸다, 부터 시작해서 모의고사와 수능, 내신과 생기부에 대한 온갖 이야기들이 찌라시 처럼 맴돈다. 그 중에는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으니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어쨌든 고등학생 - 즉, 입시생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은 긴장한다. 그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3월 모의고사'다. 친구들의 증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OMECK2sVfD5mzREFVwRL2XoYG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6:37:4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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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는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길래 - 서울대 학생의 수시 뽀개기 팁</title>
      <link>https://brunch.co.kr/@@bW94/1</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공부로 대학을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수시와 정시.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점수로 대학교 입시를 치르는 것이고, 수시는 고등학교 3년의 생활 - 성적(교과), 비교과, 그리고 자소서를 기반으로&amp;nbsp;입시를 치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시에는 매우 다양한 전형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진 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94%2Fimage%2FZCz3vdAVIwtAMUsjNZzL31mrm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6:36:41 GMT</pubDate>
      <author>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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