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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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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 엄마라는 이름에서 그냥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1:5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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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엄마라는 이름에서 그냥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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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사람, 엄마  - 슬픈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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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가족, 엄마.  엄마는 나에게 있어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존재. 사랑하지만 사랑을 느낄 수 없고 미워하지만 죄책감에 온전히 미워할 수 없는 존재.   이 감정들을 충분히 느끼지 못한 채 마음 한구석 깊은 곳에 처박아 둔 존재이다.   가끔 쓰디쓴 감정의 찌꺼기들이 소용돌이쳐 올라오면 어쩔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Al%2Fimage%2FNq8dnTsdFKD0gG5d3TChWWsZb1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2:03:19 GMT</pubDate>
      <author>나답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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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어머니와 멀이진 이유  - 나는 내가 지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Al/9</link>
      <description>시어머니와 나.  우리가 처음부터 날 선 대화를 하지는 않았다.  사실 이번이 처음이다.  내가 평소처럼 그냥 '네~네~ ' 했다면 이렇게 까지 말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보기에는 평화로운 인사로 마무리되었을지 몰라도 어머님의 첫인사에 내 속은 또 문드러졌을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설날 나에게 첫 공황 장애가 왔다.  어느 때처럼 평범한</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0:51:29 GMT</pubDate>
      <author>나답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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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화끈한 새해 인사 - 이제는 다르게 살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bWAl/8</link>
      <description>2023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기대와 설렘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못한 일도 올해는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올해는 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그러나 올해는 마치 평범한 일상의 다음 날과 같다. 무언가 새로운 일이 생길 것 같지 않고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지도 않다. 내가 더 나아질까? 노우, 노우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Al%2Fimage%2F3lPyYpI8OTw00XtviC3V978Zr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23:51:56 GMT</pubDate>
      <author>나답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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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엄마처럼 안 살 거야! - 좌충우돌 엄마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Al/7</link>
      <description>엄마.  국어사전은 말한다. 격식을 갖추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자기를 낳아 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는 엄마를 떠올리면 사랑과 희생, 고마움을 떠올릴 것이다.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단어는 사전적 뜻 이상의 깊고 넓은 의미를 지닌다.    엄마는 20살 이른 나이에 아빠와 결혼했다. 엄마의 말에 의하면 아빠가 자신을 너무 좋아해 쫓아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Al%2Fimage%2F0bVbOZfCgOYmMJ64dRtVVwcWe24.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13:04:44 GMT</pubDate>
      <author>나답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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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 모르고 달게 된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이름 -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Al/6</link>
      <description>&amp;ldquo;응애~~~ 응애~~~&amp;rdquo;  1박 2일의 산고 끝에 드디어 아이는 나의 품에 안겼다. 작고 야무진 입술은 세상 앞에 엄청난 다짐이라도 한 듯하다. 평생 내편을 얻은 것 같은 든든함과 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 준 아이가 기특하여 벅찬 감격이 휘몰아친다.  이제 엄마가 되었으니 아이가 이 세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삶을 도와주고 싶다. 그리고 잘 키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Al%2Fimage%2F-daSXwzEvp38m3hvCX53I5OJI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3:16:17 GMT</pubDate>
      <author>나답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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