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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헤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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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내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51: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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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살아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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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패션을 포기하다 - 잠깐, 이렇게 입고 나갈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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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를 묻는다면 열에 일곱은 '뉴욕'을 꼽을 것이다.    New York,&amp;nbsp;매년 패션위크가 개최되는,&amp;nbsp;세련된 뉴요커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을 것만 같은 멋진 도시!  뉴욕이 패션의 도시인 사실은 분명하지만&amp;nbsp;뉴욕으로 대표되는 이미지 때문에 미국이 스타일리시한 나라로 생각하는 것은 비약이라고&amp;nbsp;말하고 싶다.&amp;nbsp;물론 미국 경험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X8%2Fimage%2FkgNgjpRZ8lhCG6JZE3zjVdxFR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21:26:54 GMT</pubDate>
      <author>무헤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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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위손이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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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생활은 꽤나 실용적인 것을 많이 배울 수 있다.  대표적인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미용기술인데 나같은 경우 남편 머리는 경우는 무조건 집에서 잘라주고 있다.  사실 미국에 오자마자 이발을 시작한 건 아니다. 처음 이민 온 건 지금 사는 달라스가 아닌 미국가족들이 있는 시카고인데 조카들 중 2명이나 헤어 디자이너였다. 그 당시에는 둘 다 견습생이였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22:08:28 GMT</pubDate>
      <author>무헤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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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배운 '초'현실적인 것들 - 미국유부녀의 조금 특별한 스킬셋들</title>
      <link>https://brunch.co.kr/@@bWX8/2</link>
      <description>누구나 결혼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결혼 전 30여년간 한 집에서 살았던 가족보다 더 오랜시간을 보내야 하는 동거인이 생겼으니 배워야 하는 것이 당연히 많을 수 밖에 없다.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대화하는 방법,&amp;nbsp;양보하는 법,&amp;nbsp;가끔 싸우게 된다면 먼저 용서를 구하는 방법 등 ... 위의 것들이 남녀 공통에 해당되는 것들이라면 여자의 경우 실</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21:46:22 GMT</pubDate>
      <author>무헤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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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드림에 대한 고찰? - 미국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X8/1</link>
      <description>2021 년이 밝은 지 벌써 2달하고도 반이 지났고 나는 이로서 미국 이민자생활을 한 지 4년차가 되었다. (만으로는 약 2년 6개월 남짓.)  한국의 기본 교육과정을 마친 후, 어느 정도 알아주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에 진학. 대학생활을 신나게 하고 휴학도 하고 카페알바도 해보고... 그렇게 모은돈으로 유렵여행도 다녔다. 복학 후에는 짧은 기</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21:45:55 GMT</pubDate>
      <author>무헤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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