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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RN</title>
    <link>https://brunch.co.kr/@@bWny</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10년간 수소전기차 개발자로 일했어요.지난달 번아웃으로 퇴직하고, 저를 돌보며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이곳은 저의 일상을 기록하는 곳이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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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10년간 수소전기차 개발자로 일했어요.지난달 번아웃으로 퇴직하고, 저를 돌보며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이곳은 저의 일상을 기록하는 곳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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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대책 아이디어 - 가장 원칙적인 대응. 세금 체납자와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bWny/41</link>
      <description>최근 전세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러 수법이 있겠지만, 가장 악질적이고 피할 수 없는 수법은 전세계약 당일에 고액 세금 체납자가 집주인으로 바뀌는 것이었다. 이 방법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방송에서는 이 문제를 피해 가는 여러 방안을 소개했다. 계약 전, 집주인(임대인)에게 세금 체납 사실이 있는지 조회를 요청하는 것이었다. 이 방법은 실제</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07:21:30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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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갈까, 취업할까 - 어차피 돈으로 귀결되니...</title>
      <link>https://brunch.co.kr/@@bWny/40</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이 되니 이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조별과제에서 팀장을 맡는다. 작게나마 리더의 역할을 맛보게 된다. 무언가를 결정하고 이끄는 위치이다. 작은 결정들에 익숙해질 때쯤 정말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공대생에게 진학과 취업 사이의 고민은 복잡한 수식을 푸는 것과 같이 어렵다. 나의 경제여력, 성적, 적성, 꿈의 크기</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0:53:37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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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외활동 할까, 아르바이트 할까. - 지긋지긋한 등록금과 생활비</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9</link>
      <description>끈질긴 생활력을 획득한 공대생은 선택지가 많다. 이번에는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온 에너지를 쏟을 차례였다. 공부 걱정없이 아르바이트만 했던 것보다 난이도가 하나 더 오른 셈이다. 등록금과 생활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440만 원의 큰돈을 학업과 병행하여 모으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전액 장학금을 받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3:19:41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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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이렇게 예뻤나 - 밤새 내려 아침까지 기다린 눈</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8</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7도였다.  출근길, 차 위에 흰색 가루가 흩뿌려져 있다. 1분이 바쁜 시간에 그걸 볼 여유가 어디 있나. 허겁지겁 출발하고 아슬아슬 도착한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야 마음이 편해진다. 차 문을 닫는데, 아까 봤던 모습 그대로다. 흰색 가루는 밤새 내린 눈이었다.  육각 형태의 눈 형상이 이리도 예뻤다니. 똥 손 휴대폰 사진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8ypJKVGYDAG9GbnT0Q9wkJNFw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0:34:06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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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시원 창문 있는 방 할까, 없는 방 할까 - 끈질긴 생활력의 공대생</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7</link>
      <description>상차 아르바이트로 모은 800만 원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은 경제적 독립이었다. 한 학기 정도는 아무 도움 없이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학기만큼은 등록금, 월세, 식비, 통신비를 스스로 해결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막상 등록금 440만 원을 내려고 보니 그동안 했던 고생이 떠올랐다. 내 돈이 이리도 큰 의미를 가졌다니.     절반으로 줄어든 잔고는</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4:41:45 GMT</pubDate>
      <author>SRN</author>
      <guid>https://brunch.co.kr/@@bWny/37</guid>
    </item>
    <item>
      <title>상차 아르바이트를 할까, 바 아르바이트를 할까 - 생애 처음 모은 800만 원 시드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6</link>
      <description>내가 가진 가장 허름한 옷과 신발을 골라 입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트럭에 물건을 싣는 일이라 다른 사람과 마주칠 일이 없었다. 생각보다 먼지가 많은 환경이었고, 여기저기 움직이는 일이라서 깨끗하고 단정한 복장보다는 더러워져도 마음 편한 옷이 제격이었다.   5개월간 잔업과 주말 특근까지 하면서 800만 원의 시드머니를 모았다. 생전 처음 모은 사유재</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1:54:31 GMT</pubDate>
      <author>SRN</author>
      <guid>https://brunch.co.kr/@@bWny/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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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과 갈까, 화공과 갈까 - 예전은 화학과, 지금은 화공과</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5</link>
      <description>수능이 끝나니, 어른도 아닌 학생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가 되었다. 그동안 놀지 못했으니 뭐라도 하면서 놀아야 하는데 뭘 할지 몰랐다. 기회가 와도 잡지를 못하니 얼마나 비통한가.&amp;nbsp;어찌 됐든 놀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돈을 벌면서, 하고 싶은 걸 찾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나의 첫 아르바이트는 대치동 영어 학원</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3:30:07 GMT</pubDate>
      <author>SRN</author>
      <guid>https://brunch.co.kr/@@bWny/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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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시 할까, 수시 할까 - 벌써 18년 전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4</link>
      <description>수능 시험 5일 전, 수시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확실히 정시보다 더 나은 선택이었다. 짓눌렸던 압박감에서 해방된 기분이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다른 친구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남은 날도 등교해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간 밀렸던 학급일지 작성을 부탁하셨다. 남은 5일 동안 MP3를 들으면서 열심히 학급일지를 정성껏 써 내려갔다.  고등학교 3학년</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3:25:00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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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갈까, 이과 갈까, 예체능 갈까. - 뭘 하는지 몰랐던 고등학생의 진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1학년이 지나서 문과, 이과, 예체능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는 무엇이 좋을지 몰라 다시금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재미있는 과목이 아니라 성적이 잘 나오던 과목을 따라 선택해야 했다. 우리들 사이에서는 공식 같은 것이 존재했다.    국어와 영어를 싫어하면 이과를 가고, 수학과 과학을 싫어하면 문과를 간다. (예체능은</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2:16:46 GMT</pubDate>
      <author>SRN</author>
      <guid>https://brunch.co.kr/@@bWny/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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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할까, 공부를 할까. - 10살에 찾아온 첫 선택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1</link>
      <description>'차렷. 경례. 태권.'   나는 5살의 나이에 태권도를 시작하였다. 첫 등원을 한 날, 부모님께서는 내가 귀가하여 '태권'이라고 경례한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우셨나 보다. 곧이어 내 적성을 찾은 듯이 기뻐하시며 나를 태권도장에 맡기셨고,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내 일상이 되었다.    매일 일어나면 학원에 가는 게 당연했기에 언제 수련을 끝맺을 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IRqXSjmnLBmEhac73tzDCJGmn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1:47:50 GMT</pubDate>
      <author>SRN</author>
      <guid>https://brunch.co.kr/@@bWny/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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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대면 수업이 그저 신기한 37살 학생 - 대학원생 1주 차 수업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Wny/29</link>
      <description>2021년 8월 30일. 대학원 첫 수업을 수강했다. 온라인 강의는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실시간 강의 시청과 사전녹화 강의 시청 방법이다. 8월 30일 수업은 실시간 강의 시청이었다.   온라인 회의 링크를 받아서 접속하고 강의를 듣는 방식이었다. 수업시간이 되자 조교가 4자리 번호 코드를 알려줬다. 그 번호를 출결 어플에 입력하니 출석이 인정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z98ZUpWlngnMMFY9rdB4iXZgq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14:01:49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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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릭이 느린 37살 대학원생 수강신청 - 11년이 지나도 그대로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bWny/30</link>
      <description>어른이 되면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희망찬 꿈을 꾸던 어린 날이 떠올랐다. 고등학생 때는 대학교를 가면 자유로울거란 희망을 가졌고, 대학생 때는 직장인이 되면 더이상 공부하지 않아도 될거라는 희망을 품었었다.  나의 마지막 수강신청은 2010년 2학기였다. 11년 이 지나 다시 수강신청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 학기의 성적과 여유로움은 이 수강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aX9wnpy1O64m3QQuyaRT5Hceb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13:18:33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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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머지포인트를 기다리는가 - 내 차례는 언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Wny/28</link>
      <description>8월 12일 목요일, 머지포인트 환불 신청을 했다. 언제쯤 가능할지는 아직 모르는 상태이다. 머지포인트는 할인율이 크고, 사용도 간편해서 자주 사용했다. 카드로 구매가 가능한 데다가 사용금액만큼 현금영수증 처리를 해줘서 신박한 결제 수단이라 생각했다. 아내와 나는 편의점, 식당에서 편하게 사용했다. 더불어 지인들에게 좋은 수단인 것 같다고 추천까지 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3kgBE53VEceY4NAdnP6B-QP0z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1:14:05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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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 꼭 확인해야 할 것들 - 불이익을 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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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심하지 않으면 엄청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회사에 관한 모든 정보를 삭제하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자.    업무를 하다 보면 다양한 형태로 회사 정보가 내 삶에 묻어나 있다. 쉬운 예로, 보고서 작성을 위해 휴대폰으로 찍은 실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Y-0iU1p96k4QT77JrApBEhqd1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6:20:13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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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티슈로 29평 아파트 셀프 입주청소 하기 - 5시간의 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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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히 얻은 집이라 아무 장비도 가져가지 않았다. 집이 워낙 깨끗하고 짐이 없는 상태여서 셀프로 간단히 청소하면 될 줄 알았다. 아내도 일손을 돕겠다 하여 둘이서 입주청소를 도전하게 됐다. 하지만 그게 5시간의 긴 여정이 될 줄 몰랐다.   어떻게 청소를 해야 할지 몰라서 일단 다이소에 들렀다. 1000원짜리 물티슈, 솔, 매직 스펀지를 구매했다. 쉬엄쉬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3jG7qLYnZSi7Nl2Vm_1FNlsRz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03:06:39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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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뱅크 공모주 수익률 - 소소한 용돈벌이</title>
      <link>https://brunch.co.kr/@@bWny/24</link>
      <description>지난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에서 29주를 배정받았다. 주식을 굳이 시작하려고 한다면 공모주가 어떨지 생각해봤다. 워낙 과열 상태라서 큰돈을 벌기는 어렵지만 손해율이 적기 때문에 꽤나 괜찮은 투자법 같다.  이번 청약 가능한 증권사 중 한국투자증권을 예로 들어서 써보고자 한다. 보통은 키움증권을 많이 쓰지만 공모주는 한국투자증권이 기회가 많았다.  공모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zAohcz1OSmmNzJLluaMoRXrgR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1:17:05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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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따라 하기 - 공모주 청약 어렵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bWny/23</link>
      <description>지난번 카카오뱅크 청약 이후, 이번 크래프톤 공모주도 청약을 했다. 상장 첫날 매도 물량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확실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 최소 수량을 청약했다.    이번에는 삼성증권을 통해 청약을 했다. 아래 버튼을 따라서 누르면 청약이 완료된다.  삼성증권 어플을 켜면 아래 화면이 뜬다.  빨간색 동그라미를 따라서 가면 된다.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jwH6_fgWZnuknm1B_EmaJc7Ae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1:17:21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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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과 맞바꾼 세 가지 - 6개월간 얻고 잃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Wny/22</link>
      <description>올해 현대차의 임금 협상이 완료됐다. 조금만 참았더라면 나의 연봉도 1억을 넘겼을 뻔했다. 너무 섣부르게 나왔던 걸까. 조금 부럽기도 했다.  아니다. 그 1억을 위해서 나의 모든 시간과 체력, 지력을 바쳐야 했겠지. 오히려 그 1억이라는 돈 안에 갇혔을 나를 떠올렸다. 기회비용으로 잃었던 그것 대신 그동안 얻은 것에 집중했다.      퇴사 후 많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o687ewdtCKO_ynQ9wqCeHwIAD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1:24:44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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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마지막 관문, 면담 - 내게 주어지는 선택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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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어떤 보고를 하러 갈 때보다 심장이 뛰는 순간이었다. 시간이 되면 차례차례 호출이 온다. 심호흡을 한번 들이켜고 내쉬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열려있는 임원실 문으로 인사를 하고 들어간다. 퇴사의 마지막 관문인 면담을 치를 차례다.       퇴사 면담은 파트장, 팀장, 실장, 사업부장, 보안팀, 인사팀, 기획팀장까지 총 7번을 했다. 사업부장님과 기획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CMx_IGY_1RvWlZKZ_ewcEx3zp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2:56:08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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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주 청약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 아내도 방금 청약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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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 말했던 대로, 주식을 꼭 해야겠다면 공모주로 시작하길 바랐다. 그 절차가 복잡해서 시작하기를 포기하기는 분들이 있을까봐 그 과정을 쉽게 하나씩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주는 카카오뱅크, 다음 주는 크래프톤이라는 아주 거대 상장회사가 있다. 나는 이 두 회사에 청약을 계획하고 있었다. 큰돈이 없어도 최소 청약(10주)을 신청하면 1주를 배정받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ny%2Fimage%2FGCGtpe6hAjotlbgJN47lVEUoC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3:58:34 GMT</pubDate>
      <author>S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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