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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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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0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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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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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요양의 조건부터 급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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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님, 혹은 배우자를 직접 돌보는 분들 대부분이 하루의 많은 시간을 가족을 케어하느라 보냅니다.  그런데 정작 이 돌봄이 '서비스'로 인정되어서 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가족이 직접 돌보면서 일정한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제도, 바로 '가족요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가족요양을 세세하게 파헤쳐보도록 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dXAD9R21BEmCsjKWF68iY8DFn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0:41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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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과 요양병원 뭐가 다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Wp1/85</link>
      <description>&amp;quot;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은 뭐가 다른 건가요?&amp;quot;  &amp;quot;주간보호랑 방문요양 중에 뭐가 더 좋아요?&amp;quot;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막상 가족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요양원, 요양병원, 주간보호, 방문요양 등등비슷해 보이는 단어들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이름은 익숙한데, 정확히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헷갈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EbZC6D1NMpKzbpP3v-T-mfyzo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01:3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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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요양 1등급부터 등급외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p1/84</link>
      <description>저번 시간을 통해 우리는 장기요양인정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신청인은 장기요양 인정신청서를 제출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amp;nbsp;등급판정결과통보를 받게됩니다.  그럼 오늘은 등급판정결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등급판정결과는 크게 2가지로 나눠집니다.  1. 장기요양등급자 2. 장기요양등급외자  장기요양등급자는 말그대로 등급이 나온 것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6E9AEtrwz9LWB2E0XIlb_8Omq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43:1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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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요양 인정신청 절차 한눈에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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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시간에는 장기요양 인정신청 절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장기요양 인정신청'이라는 것을 해야 하는데 인정신청부터 등급이 나오기까지의 전체적인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정신청을 하게 되면 방문조사자가 나와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 점수를 산정하고, 차후 병원에서 한번 더 검사를 받아 의사소견서를 제출하면 등급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8vXhJ3z5HgxD7jq9lLJ7Keavb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06:3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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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 뭐가 있어야 할까? 필수 준비물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Wp1/81</link>
      <description>오늘은 시설증명과 급여제공지침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양원이나 주간보호 같이 대상자들이 직접 시설을 이용하는 형태가 아닌 방문요양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서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것도 지역구마다 다르지만 방문요양은 보통 임대차 계약서와 건축물대장 정도만 요구합니다.  건축물 대상은 외부인이 열람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47zjvak1MvZTcN2PVKs72aJoS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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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후의 가장 든든한 구독 서비스, '장기요양'</title>
      <link>https://brunch.co.kr/@@bWp1/80</link>
      <description>예전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장기요양보험에 대해 설명하던 중, 한 학생이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제가 번 돈을 왜 생판 남인 노인들을 위해 내야 하죠?&amp;quot;  저는 그 친구를 보며 되물었습니다.  &amp;quot;혹시 질문한 친구는 구독하고 있는 콘텐츠가 있니?&amp;quot;  &amp;quot;넷플릭스랑 유튜브요.&amp;quot;  &amp;quot;장기요양보험도 사실 똑같은 '구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eg88Ue_6pMH9-xa0DLx2U7mG_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3:12:5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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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요양센터 지정신청서, 이렇게 쓰면 한 번에 끝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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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본격적으로 재가복지센터설립을 위한 신청서를 작성해 볼 건데, 우선 장기요양기관의 지정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청 &amp;rarr; 접수 &amp;rarr; 서류검토 &amp;rarr; 현장실사 &amp;rarr; 심사위원회 대면심사 &amp;rarr; 심의결과 통보 &amp;rarr; 지정서 교부  첫 번째 단계인 신청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어떤 게 있는지부터 볼까요?   생각보다 제출해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지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mV-Uc1Csdykqveo6CRs8W4HI0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10:1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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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관 이름 하나로 매출이 갈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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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 화에서는 방문요양센터 사무실을 구할 때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이제 사무실까지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센터의 이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이름이야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걸로 지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amp;quot;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센터 이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CMq7Oaq3W3lE_KJzfncHj-zPC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0:00:2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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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요양센터 창업, 비싼 월세 낼 필요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Wp1/77</link>
      <description>저번 화를 통해 우리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방문요양센터 설립을 위한 준비를 할겁니다.  우선 사무실을 구해야겠죠?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9에 따르면 방문요양은 시설전용면적 16.5㎡(약 5평) 이상을 충족하면 됩니다. 그런데 최근 떠오르는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2023년부터 근로자 휴게시설 의무화가 되면서 상시근로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v-sWdlc4l7-eJsKcQYx6UG_pA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58:0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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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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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 화에서 대략적으로 어떤 식으로 수익구조가 이루어지는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방문요양사업을 하기 위한 재가복지센터 설립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할 수 있는 자격요건부터 먼저 봐야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하는 데는 아무런 자격요건이 필요 없습니다. 즉, 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하는 대표는 아무런 자격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sMqVDksOkZrxkBat_vldQ9D9t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1:14:2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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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방문요양은 얼마를 버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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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에게 방문요양사업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은 하나 같이 공통된 질문을 합니다.  &amp;quot;그래서 이용자 한 명당 얼마를 벌 수 있어요?&amp;quot;  &amp;quot;최소한 몇 명이 있어야 운영이 되나요?&amp;quot;    그래서 이번 화에서는 마음 급한 분들을 위해 구체적인 수익 구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자, 여기 새로 오픈한 우리 센터에 이용자가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이 이용자는 월요일부터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lr0WJUcYGQC-B0JImVbPEK-YK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37:4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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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 한 장으로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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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분인가요?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에 안주하고 싶지만, 마음 한구석엔 늘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함이 자리 잡고 있진 않나요? 혹은 경력 단절 이후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분인가요? 많은 분이 은퇴 후나 창업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치킨집, 카페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레드오션 중의 레드오션인 외식업에 수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d3Vuc-Ok2FbmnT0lfN0LAjgpE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37:10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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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이 일을 계속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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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이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30번째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용자는 50명이 넘었습니다.처음엔 숫자가 늘어날 때마다 숨이 가빴는데, 지금은 그 숫자를 굳이 세지 않게 됩니다. 아침에 센터 문을 열고, 전화가 울리고, 일정을 정리하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dMox4Z3hKsDeQ5k1cyeKB7RoC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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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으로 남긴 센터 폐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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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용자가 30명을 넘어서고 나서는 탄력이 붙어 빠르게 이용자가 늘어났습니다. 예전처럼 열심히 전단지를 붙이고 다니지 않아도 저희 기관에서 일하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직접 소개를 해주시기도 하고, 회사 블로그도 꾸준하게 운영하다 보니 블로그를 보고 상담전화가 오는 경우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40명이 넘어갈 즈음, 예상치도 못한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LDxuycR1xclMvkplbUtqChDl56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0:00:3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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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으로 간 사회복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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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이용자들이 모여서 드디어 스물아홉 명이 되었습니다. 별 의미 없어 보이지만,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스물아홉과 서른은 꽤 다른 숫자입니다. 이용자가 서른 명이 되면 사회복지사를 한 명 더 채용할 수 있고, 공단에서 주는 가산금이 추가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용자가 서른 명쯤 된다는 건 이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든 기관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ZcmiRKWKnP1r70S4JhNYO1A5q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4:27:3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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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날 울린 전화 한 통</title>
      <link>https://brunch.co.kr/@@bWp1/70</link>
      <description>방문요양 일을 하다 보면 계획대로 흘러가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일정표는 늘 깔끔하게 짜여 있는데, 이상하게도 일은 일정표대로 잘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문제가 터지거나 급한 전화는 일정이 없는 날에 생깁니다. 그날도 그랬습니다.  근무가 없는 날이었는데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휴대전화가 울렸습니다.  &amp;quot;선생님... 지금 잠깐만 올 수 있을까요.&amp;quot;  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7clMwgGarGwQ1yT2up8iCwohZ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47:31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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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데서는 다 해주던데?</title>
      <link>https://brunch.co.kr/@@bWp1/69</link>
      <description>이용자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센터에도 활기가 돌았습니다. 하지만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분들도 덩달아 늘어났습니다.  한 여자 어르신께서는 요양보호사와의 면접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내 속옷은 비싼 실크 속옷이라서 손빨래를 해야 돼.&amp;quot;  요양보호사는 살짝 당황했지만, 속옷이 몇 벌 안 된다는 말씀에 그러겠노라고 하고 일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f0N9459wv1S_S4p6XdvVTMgzW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0:00:3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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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에게 물리고, 통장도 물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p1/68</link>
      <description>월세만 겨우 내며 버티던 중, 드디어 첫 상담전화가 왔습니다.  &amp;quot;여보세요.. 방문요양을 좀 이용하고 싶은데요.&amp;quot;  아주 조심스러운 목소리에 저는 최대한 상냥하게 말씀드렸습니다.  &amp;quot;네, 물론 가능하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어르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아야 좋은 요양보호사 선생님을 연결해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한번 찾아봬도 괜찮을까요?&amp;quot;  어르신은 흔쾌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l0f269T7sWa8pRWaoP5GexpNR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5:36:3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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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면 꽃길만 걷는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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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정심사라는 큰 산을 넘고 나면, 제 앞에는 탄탄대로가 펼쳐질 줄만 알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시겠다는 순수한 열정만 있다면 금세 센터가 북적일 거라 믿었지요. 하지만 현실의 문은 생각보다 훨씬 무거웠고, 야속하게도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시작하기 전에 이용자가 2명 확보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의 외할머니, 그리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TjGMlxed07VMoqmWrmeubX8tU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56:1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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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위한 마지막 관문, 지정 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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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정심의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실사는 이미 통과했고, 사업계획서와 운영규정도 수정 요구 없이 접수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정심사는 제출한 자료들을 얼마나 잘 숙지하고 이해하고 있나를 평가하는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생각은 큰 오산이었습니다.  심사 당일,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amp;nbsp;긴 테이블 너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p1%2Fimage%2FjIB8YbvjowFgxlHmj8CDzQeAx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2:19:11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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