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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ying Ang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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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폴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 '진짜'를 보려고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2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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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 '진짜'를 보려고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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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겨울에 발견한 내 안의 여름 - 한 겨울 속에서도, 내 안의 여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vE/42</link>
      <description>올해는 설명이 잘 되지 않는 해였다.  싱가포르에서의 계약 문제로 나는 다시 한국으로 잠시 돌아와야 했다. 이후의 시간은 계획이라기보다 대응에 가까웠다. 일을 구했고 또 적응해야만 했고 , 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과정들을 감내했다.  이런 시기에는 자주 질문하게 된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무엇을 잘못 선택했는지, 이 방향이 맞는지. 하지만 질문은 늘 명</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6:31:52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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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는 돈으로 말하고, 국민은 신뢰로 대답한다 - 싱가포르에서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WvE/41</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싱가포르로 이사 온 지 1년이 되던 날, MRT 개찰구 앞에서 멈춰 섰다. 실물 카드 없이 지하철을 타려다 허둥댔고, 앱도 안 되고, 등록한 카드도 인식되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생각도 못 했던 불편함이었지만, 이상하게도 화가 나지 않았다. 어쩌면 이미 이 나라에 대해 어느 정도 신뢰가 쌓였기 때문일까. 며칠 전 우연히 본 인포그래픽에서 싱가포르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nVRh63eRcLAo40a2bRrFUKGNU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6:35:14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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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쩍이는 빌딩과 먼지 낀 트럭 사이에서 - 싱가포르에서 마주한 두 개의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bWvE/40</link>
      <description>처음 싱가포르에 왔을 때, 내가 상상한 &amp;lsquo;싱가포르&amp;rsquo;는 딱 그거였다. 반짝이는 유리 빌딩이 끝없이 늘어선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우버 블랙을 타고 출근하는 서양인 슈트남들, 그리고 퇴근 후 클락키에서 칵테일 한 잔 하는 여유. 그 모습은 마치 미래 도시처럼 세련되고 완벽해 보였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은 길을 지나며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U2PwWxL2-9fg3iPzgmS8RKI5k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5:22:40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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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새우 사냥꾼이 되었다 - Prawning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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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 주말에 뭐 할까 고민하다가, 뭔가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때 떠오른 아이디어가 바로 Prawning!  &amp;ldquo;새우 낚시&amp;rdquo;라고 불리는 이 활동은, 말 그대로 낚싯대에 새우를 달고 기다리다 보면 새우가 미끼를 물어서 잡는, 꽤 직관적인 놀이인데, 왜 이게 그렇게 매력적인지 모르겠다.  우선, 새우를 낚는다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d_6zHel_ACthKgLfC2-L-dDoa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4:13:40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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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내일은 뭐 먹지? -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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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는 국토는 작지만 입맛만큼은 크다. 중국, 말레이, 인도, 그리고 유럽까지. 온갖 문화가 이 작은 섬나라의 주방에 집합해 만든 음식들은 그야말로 맛의 집합체를 경험할 수 있다.  1. 치킨 라이스 vs 치킨 라이스  싱가포르에서 &amp;ldquo;치킨 라이스&amp;rdquo;는 그냥 메뉴가 아니다. 국민 음식이자 영혼의 위로다. 부드럽게 삶은 닭고기, 향기 나는 밥, 그리고 칠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vfhImnAF2xCQfvWrGN637JHzi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4:36:44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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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끝자락을 싱가포르에서 보내며 - look back my 20&amp;rsquo;s</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5</link>
      <description>어느덧 20대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다. 10대의 마지막처럼 아쉬움과 설렘이 공존할 줄 알았는데, 이번엔 조금 다르다. 이제는 설렘보다는 한결 더 단단해진 나를 느낀다. 그 단단함은 경험에서 오는 것일까, 아니면 상처 위로 쌓인 굳은살 때문일까. 20대 내내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하나 확실한 건 있다.   가장 적합한 때는 없다는 깨달음이다.  2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wGcTxXD1tYBUPDjM26a-IF3ek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1:42:20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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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 - feat.  싱가포르 스탠다드 차티드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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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의 따스한 아침, 그리고 대도시의 한적한 도로 위에서 나는 싱가포르에서의 첫 마라톤을 시작했다. 그날은 스탠다드 차타드 싱가포르 마라톤(Standard Chartered Singapore Marathon, SCSM)이라는 연례 대회의 날이었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마라톤 중 하나로, 매년 12월 수천 명의 참가자가 전 세계에서 모여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tYq08SBMu3-zuiO_lcyBIdwDN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4:46:28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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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모습에 속지 마세요 - 두리안 첫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6</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살며 처음 두리안을 접했을 때를 잊을 수 없다. 호커 센터에서 처음 그 냄새를 맡고, &amp;ldquo;이걸 진짜 먹는다고? &amp;ld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중교통을 타면 보이는 두리안 반입 금지 표지판은 나의 두려움을 가중시켰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즐겁게 먹고 있지 않은가. 호기심에 한 조각 주문했고, 점원이 웃으며 물었다.  &amp;ldquo;처음 드시죠?&amp;rdquo;  냄새는 강렬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0zrrXIDPbZDlS7wiCoA2dlui2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15:21:01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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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Christmas - 싱가포르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4</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살다 보면 계절의 흐름이란게 모호하게 느껴진다. 연중 기온은 늘 덥고 습하며, 어딜 가도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진 실내로 들어가게 되니 자연의 변화를 체감할 기회가 많지 않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한국에서는 계절의 감각으로 과거의 일을 회상할 때가 많다. &amp;lsquo;저번 가을에는 가족들과 설악산을 갔었지. 그럼 그게 10월 중순쯤이었겠구나.&amp;rs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XGf4RtPbiiX2UdgkiRYkibRYhH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6:00:41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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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chope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2</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처음 갔을 때, 호커센터에서 티슈 한 장 때문에 머쓱했던 일이 있다. 점심시간이라 테이블이 꽉 차 있었는데, 겨우 빈자리를 발견했다. 그런데 테이블 위에 허름한 티슈 한 장이 놓여 있었다. 순간 &amp;lsquo;누군가 깜빡하고 두고 갔나?&amp;rsquo; 싶어서 슬쩍 밀어 두고 자리에 앉으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amp;ldquo;Excuse me, this table i</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5:24:05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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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엄격함에 놀라다 - 싱가포르의 벌금</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3</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막 도착해서 한창 적응하던 시기, 친구와 함께 MRT(지하철)를 타고 집에 가던 중이었다. 그날따라 목이 말라서 손에 들고 있던 생수병을 살짝 열어 한 모금 마셨다. 그런데 옆에 있던 친구가 갑자기 얼굴이 굳어지더니, 내 팔을 급하게 잡으며 속삭였다.  &amp;ldquo;야, 여기서 물 마시면 벌금이야!&amp;rdquo;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벌금? 물 마셨다고 벌금?</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5:21:00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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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인의 연애관 - How singaporeans love each other</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0</link>
      <description>싱가포르인의 연애관은 문화, 생활환경, 그리고 독특한연애 스타일이 어우러져 흥미롭다. 이들은 실용적이면서도 때로는 보수적이고, 동시에 열정적이다. 다문화적배경 속에서 싱가포르 사람들의 연애는 어떤 모습일지,그들의 연애 철학이 무엇인지 알아보자.(*싱가포르인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였음을 미리 밝힙니다)  1. &amp;lsquo;괜찮은 사람&amp;rsquo;의 기준</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6:23:09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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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중산층(Middle class) 탐구 - 싱가포르 중산층은 어떤 삶의 모습을 지니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1</link>
      <description>각 나라에서 중산층(Middle class)을 정의하는 기준은다양하다.   몇 해 전, 우리나라에서는 프랑스의 퐁피듀 대통령이 &amp;lsquo;삶의 질&amp;rsquo;에서 정한 프랑스의 중산층의 기준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기준은 다음과 같다. 단순히 소득과 자산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아닌 삶의모습, 방식을 통해 중산층을 정의 내린 것 같아 색다르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내가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HlxRakkobyQj8mMi61sxpu2fz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6:06:19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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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 갓생을 살 수 있는 나라, 싱가포르 - 싱가포르의 여가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bWvE/30</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의 여가 생활을 한국과 사뭇 다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친구들과 맛집 투어를 하거나 술 한잔을 하고 노래방에서 음주 가무를 즐기곤 했다. 한국은 음주가무를 즐기기에 정말 좋은 나라이다.  싱가포르에서도 한국과 똑같이 모든 것을 누릴 순 있다. 한국 음식점이 즐비한 탄종파가(Tanjong pagar)에 가서 한국 노래방을 가고 삼겹살에 소주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WgaYVpt0MlijloAVxnW9gMV0F_I.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7:54:19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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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문화생활을 하면 얼마가 들까? - 싱가포르와 한국의 문화생활 비용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bWvE/15</link>
      <description>몇 달 전 싱가포르에 큰 화제를 몰고 온 뉴스가 있었다. 바로 세계적인 팝스타 &amp;lsquo;테일러 스위프트&amp;rsquo;가 동남아중에유일하게 싱가포르에서의 월드 투어 공연을 결정하였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단독 공연 관련해서는 싱가포르 정부가 개입하여 공연 기획사 측에 돈을 지불하였다 등의 말이 루머가 돌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콘서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싱가포르는 이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_vB3hp_6dfbceIEzLRtpgsAyw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1:45:17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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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 년까지만 임대 가능한 싱가포르의 집? - 싱가포르의 아파트 임대 정책</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9</link>
      <description>외국인으로서 싱가포르에서 HDB(공공주택) 임대 정책은 흥미로운 주제이다. 왜냐하면 나라에서 99년까지만 집을 임대해 주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공공 주택 아파트라고 하면 행복 주택을 떠올리지만 이것과는 다르고 정부가 지어서 청약 공급하는 아파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아파트를 청약받은 시점부터 99년간 소유권이 인정된다.(즉 땅은 나라 것, 집은 내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K32E6oJ1PgpjxoP0PSf3RiKZ_Hg.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6:31:42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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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의 첫 Singlish 경험 - Did you makan?</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8</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처음 도착했을 때, 나는 싱가포르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소통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실제로 싱가포르의 공식적인 공용어는 영어이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에서 배웠던 영어와는 조금, 아니 많이 다른 Singligh(Singaporr + English)를 사용한다. 나의 자신감은 싱가포르의 독특한 언어문화, 'Si</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10:46:58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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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싱가포르의 빨래 문화 - 빨래문화로 본 싱가포르인들의 특성</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7</link>
      <description>후두드드득  싱가포르에 세찬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하루에도 몇 번 보는 익숙한 광경. 나는 재빠르게 열어두었던 창문을 닫는다. 앞집, 그리고 옆집에서도 재빠르게 빨래를 걷고 창문을 닫기 시작한다. 그리고 짧은 비가 그치면 너도나도 다시 나타나 창문을 열고 빨래를 다시 걸어둔다.  사시사철 더운 싱가포르에서는 빨래를 널기 비교적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E%2Fimage%2FxjDMpF0hcYorUMVdRDnME_aD_6c.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7:42:43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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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모드를 켜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4</link>
      <description>이륙과 착륙 시에는 모든 전자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행기를 타면 이 착륙 시 전자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변경하라는 승무원의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에 이 안내멘트를 듣는 순간 친구, 가족, 연인에게 메시지를 보냈었다.   &amp;lsquo;&amp;rsquo;나 이제 비행기타. 도착하면 연락할게.&amp;lsquo;&amp;rsquo;  하지만 최근 많은 항공사에서는 기내 w</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7:55:45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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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집에는 OO가 함께 산다? - 싱가포르의 가정부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bWvE/26</link>
      <description>최근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는 금년도 9월부터 필리핀 가사 도우미 100명을 배치시키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한국 국민들은 이와 같은 내용에 반발했다. 이들은 본국의 약 4배의 봉급을 받을 예정이며 한 달에 약 238만 원 이상을 감당할 가정이 얼마나 되겠냐며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펼쳤다.   이와 같이 한국에서도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이 적극 논의되고</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7:20:48 GMT</pubDate>
      <author>Flying Ang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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