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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러 서퍼</title>
    <link>https://brunch.co.kr/@@bX57</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지방(?)으로 출퇴근하는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있지만, 취미로 하는 스포츠까지도 이리 멀리서 해야하냐 싶은 서울러 서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5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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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지방(?)으로 출퇴근하는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있지만, 취미로 하는 스포츠까지도 이리 멀리서 해야하냐 싶은 서울러 서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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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뿐사뿐 행파이브, 바람을 가르는 사이드 라이딩. - 긴보드는 길게. 앞으로도 걸어가 보고 옆으로도 길게 레일을 써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9</link>
      <description>서핑을 할 때, 롱보드를 탄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길고 무거운 보드를 굳이 타야 할 이유가 있냐는 말이다. 옮겨 다니기도 불편하고 무겁고(+비싸고) 이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롱보드를 탄다는 것은 그 덕분의 길이에서 오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롱보드를 타기 때문에 시작은 롱보드로 시작했더라도 이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Zhq5fr2BeNKXZMw6t9m5AZB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11:42:20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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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 보드 사기 전 나 알기, 어떤 파도를 탈까? - 잘못된 보드 선택은 서핑 시계를 멈추는 재앙을 초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7</link>
      <description>장비 스포츠라는 점에서 서핑은 참 힘든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그 큰 보드를 들고 바다로 가는 길도 너무나 고단하다. 집에서 바다까지, 해변에 도착해서 다시 바다까지 들고 가는 길까지 절대로 여유롭지만은 않다. 이 고통의 과정의 핵심은 내가 롱보드를 탄다는 점이고, 싱글핀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단 점에서이다. 싱글핀 특유의 무거움은 바다에서 묵직한 라이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503YFR9f_5CXL9-L4t5sPQjC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21 07:26:17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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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한가득일 때 서핑 vs 해수욕 (?!) - 모래사장에서 조개잡이까지 가능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5</link>
      <description>여름 너무 좋다. 가벼운 수영복 하나 걸치고 바다에 입수하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기다렸던 그것이다...! 정말 너무 슬프게도, 점점 바다가 추워지고 있다. 작년에도 올해에도 모두가 느끼고 있다. 동해 바다는 수온이 낮아지고 있는 듯하다.  아마도 녹아버린 북극해의 빙하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올해 여름은 주변에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a2b6PQYdhMZI7Rn8PMnPpmP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12:35:29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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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지금 제주도 중문에서 서핑해야 합니다 - 서핑존이 제한되기 전에 남스웰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4</link>
      <description>남스웰의 시즌인 여름이 왔다! 이 계절을 정말 오래 기다려왔다. 가벼운 스프링 수트 한 장 훅 걸치고 보드 한 장 챙겨 바다로 입수하는 이 행복은 서핑하는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쩔 수 없지만, 서핑할 때 주로 입는 풀수트는 아무리 비싸고 좋다 할지라도 입고 벗기가 귀찮은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반바지 형태의 스프링 수트는 발만 쑥 하고 넣으면 소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R800ZKu4yKLmg8yTKOQ2Imt9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1:01:09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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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바다, 날마다 매 순간 파도는 달라요. - 달라서 재밌기도 하고 달라서 어렵기도 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3</link>
      <description>정말 해도 해도 모르겠는 서핑. 정말 너무 어려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느 정도 즐기는 경지에 이른 서퍼들이 존경스러운 요즘이다. 이렇게 고민하고 노력해도 안 되는 운동이 있을까? 보드 위를 사뿐사뿐 걸어 다니고, 깊은 턴으로 워터 스프레이를 뿌리는 시점은 나에게 올 수 있을까?  너무 힘들다 서핑.  - 바다 가야 해, - 날씨는 쨍쨍 좋았으면 좋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yJr9wEZHj5V3FUYodho20qZe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08:47:11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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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서핑을 찾아, 웨이브 파크  - 바다의 치열한 파도 경쟁이 싫다면 내돈내산! 5천 원/파도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2</link>
      <description>자본주의 끝판왕, 웨이브 파크에 다녀왔다. 바다에서 겪을 파도 경쟁이 너무 스트레스라면 입장한 서퍼들에게 순차적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웨이브 파크를 추천한다. 다만, 절대로 비용이 저렴하지 않다는 점에서 매번 웨이브 파크만을 고집할 수는 없고 정말 친절한 파도가 그리울 때 그때가 총알을 꺼낼 때이다. 서핑을 취미로 삼는 대다수의 서울러 서퍼들은 주말 &amp;amp;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0T-ygb6GHZJUqG5v9AqUzJXVF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3:44:25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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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서핑한다는 것 - 스팟을 알아야 물때에 맞춰&amp;nbsp;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만, 로컬 리스펙!!</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0</link>
      <description>서너차례의 봄비가 지나갔다. 출퇴근 하면서 보는 도시의 거리는 이제 개나리와 벚꽃은 지고 푸릇한 여름의 색감으로 가득차 나조차도 기분 좋은 발걸음을 하는 요즘이다. 이 푸릇한 여름을 놓치지 못할 나는 최근 6월의 제주 서프 트립을 준비하고 있어 마음은 벌써 제주도에 있는 것처럼 설레임에 가득 차있다.   제주도는 서핑을 하기에 사면이 바다기에 시기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P4T-4tLPYf5ANwvUCp6_GwvTuno"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9:37:36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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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가듯, 서핑을.(하고 싶어요)  - 매일이 바다일 수는 없는 서울러는 발리가 너무너무 그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57/9</link>
      <description>일상이 규칙적인 여느 회사원의 삶을 살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규칙적인 출퇴근의 삶을 살고, 주말이면 바다로 서핑을 간다. 때로는 평일 연차를 써서 당일치기 꿀 파도를 즐기고 오기도 한다. 좋은 파도와 내가 바다에 있을 때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보니 목마름이 엄청나다.  '아, 서울 가기 싫다.' '내일도 서핑하고 싶다.' '매일 서핑하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hj9HVLStZlIU6boudM37Vh_T7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6:55:38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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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기다립니다. - 겨울보단 봄. 봄보단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bX57/8</link>
      <description>서핑을 하기 전에는 나에게 여름은 매력적인 계절이 아니었다. 나는 여름의 매력은 생소했고, 내가 경험하는 여름은 그저 너무 더웠다. 딱히 무언가 하지 않아도 하루 일상에서 땀이 났고, 무슨 옷을 입어도 나의 결벽을 위해서는 매일 세탁을 해야 하는 귀찮음만 가득한 계절이었다. 하지만, 서핑을 시작하고 여름의 햇살을 즐기는 법을 알아버린 나는 봄비가 내리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vcRHTghKWMDqyCoQNwF5641fv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5:02:28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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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끝나 감에도 서핑은 여전히 겨울인가 &amp;quot;봄&amp;quot;  - 수온은 한 계절 늦다는 것. 가장 추울 때는 봄.</title>
      <link>https://brunch.co.kr/@@bX57/4</link>
      <description>3월 1일, 삼일절이다!!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는 삼일절과 함께 봄이 찾아왔다. (아이러닉 하지만, 오늘 양양은 폭설주의보이다.) 지난주, 연차가 리셋되는 3월 직전 2월의 마지막 주 우연치 않은 연차 기회를 얻었다. 코로나로 인해 어디도 나갈 기회가 없으니, 남은 연차 덕분이었다. 항상 연휴와 연차는 서핑을 플러스알파의 목적으로 삼았었다. 며칠 쉬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1_5WXQ53RnUtOZc_LOLB7VLlT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3:50:01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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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 예측 앱, 윈드파인더 째려 보기(속지 않겠어!) - 어제의 그림 같은 차트에 속지말라. 오늘과 어제는 다를 수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X57/3</link>
      <description>왜 주말은 단 이틀인걸까? 그 끝자락이라 더더욱 우울해지는 일요일 밤이다. 월요일 시작만으로도 막막한데 금요일까지 그 간의 하루를 겹겹이 쌓아내야 비로서 그 다음 주말이다. 가장 행복한 것은 축 늘어질 수 있는 자유이다. 내일 때문에 12시의 신데렐라 같은 시간 강박도 없다. 금요일의 마무리 퇴근으로 시작되는 느긋한 샤워와 포근한 새 잠옷으로도 충분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34iK_KI2cB8jXofQyX8a8GnLaJ0.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5:21:56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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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이라 읽고 고생길이라 말한다. - 서울에서 바다까지는 너무 멀고,  서핑 보드는 또 어찌나 무거운지.</title>
      <link>https://brunch.co.kr/@@bX57/1</link>
      <description>어느덧 2021년, 2015년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원이 되었을 무렵 첫 서핑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서핑 실력과는 무관하게도 올해로 나는 7년차 서퍼에 접어들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어찌 이 스포츠를 내가 지금껏 계속 하고 있는지 나도 내 스스로가 너무 신기하다. 왜냐하면 서핑은 정말 비상식적인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이유는 뻔하다. 서핑 보드 없이는 할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57%2Fimage%2F156TLgknpcQ_FX3EUMPWxCOdV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1:52:29 GMT</pubDate>
      <author>서울러 서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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