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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폭탄과 유도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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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물정 모르는 대학생의 7급 외무영사직 도전기! 하면 된..! 된..! 될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3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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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물정 모르는 대학생의 7급 외무영사직 도전기! 하면 된..! 된..!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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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7</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8</link>
      <description>2016년이 되자 미국에 대선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8년 동안 미국을 나쁘지도 않지만 좋지도 않게 이끈 오바마 행정부가 물러날 때가 된 것이다. 대선의 결과를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확고한 지지층과 반대파를 모두 가진 오바마와 민주당이었기에 2016년 대선의 승자도 민주당이 된다고 자신할 수 없었다. 한편 공화당은 보수 지지</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5:14:08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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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6</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7</link>
      <description>민주당에게 2008년 대선은 정권을 탈환할 황금 같은 기회였다. 아들 부시 행정부의 인기가 곤두박질치면서 반대급부로 민주당의 인기가 상승했기 때문인데, 민주당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옥석을 고르고 또 골랐다. 민주당의 후보 경선에는 빌 클린턴의 아내이자 상원 의원을 지내던 힐러리 클린턴과 6선 상원 의원 조 바이든, 일리노이 주의 초선 상원 의원 버락</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5:59:27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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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5</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6</link>
      <description>2000년 대선에서 민주당은 클린턴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내고 있던 앨 고어를, 공화당은 조지 H.W. 부시의 아들이자 텍사스 주 주지사를 지내고 있던 조지 W. 부시를 후보로 내세웠다. 농구선수 출신의 전직 상원의원이었던 빌 브래들리와의 경선에서 일찌감치 승리해 여유로웠던 고어와 달리 부시는 부침을 겪었다. 아버지 부시의 영향력과 막강한 자금 지원, 플로</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6:40:34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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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린턴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4</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5</link>
      <description>1992년 대선에서 조지 H.W. 부시를 제치고 새롭게 미국의 대통령이 된 인물은 빌 클린턴이었다. 그는 1946년생으로 양차 대전을 경험해보지 못한, 최초의 전후 세대 대통령이었다. 미국의 명문대인 예일대학교의 로스쿨을 졸업한 그는 아칸소 주의 검찰총장을 지낸 것을 시작으로 1978년, 아칸소 주 주지사로 당선되어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했다. 30대 초</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6:53:35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5</guid>
    </item>
    <item>
      <title>조지 H.W.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3</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4</link>
      <description>이란-콘트라 사건의 여파로 레이건 행정부와 공화당에 대한 민심은 나빠질 대로 나빠져 있었다.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는 레이건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조지 H. W. 부시와 명망 있는 상원의원 밥 돌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선의 초반에는 부시가 돌에게 밀렸으나 이내 상대 후보의 약점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네거티브(negative)&amp;nbsp;방식으로 선거 전략을</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3:40:00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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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건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2</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3</link>
      <description>카터 행정부가 대선을 앞두고 연일 실책을 범하며 위기에 빠지자 공화당은 1980년의 대선이 정권을 탈환할 절호의 기회라고 보았다. 카터에 맞설 대항마로 등장한 인물은 영화배우 출신의 중견 정치인, 로널드 레이건이었다. 레이건은 1937년에 배우로 데뷔해 3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조연급 배우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그는 연기보다 정치에 관심이</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4:33:31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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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터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1</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2</link>
      <description>1976년,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은 로널드 레이건과의 경선 끝에 승리한 현직 대통령 제럴드 포드를 후보로 내세웠다. 민주당은 의외의 인물을 내세웠는데 조지아 주 주지사 출신의 정치인 지미 카터였다. 그는 중앙 정계에서 거의 무명에 가까웠다. 그러나 도덕과 인권의 중요성을 내세운 카터는 본인의 똑똑함과 성실함, 그리고 조지아 주 주지사 시절에 보여준 온화한</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6:31:53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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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0</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1</link>
      <description>1974년 8월, 워터게이트 사건과 여러 비리 혐의로 인해&amp;nbsp;탄핵 위기를 맞았던 리처드 닉슨이 자진해서 하야하자 부통령이었던&amp;nbsp;제럴드 포드가 대통령직을 승계했다.&amp;nbsp;포드는 공화당 소속으로 하원에서 무려 13선에 성공한 노련한 정치인이었다. 그는 부통령에 지명되기 직전까지&amp;nbsp;공화당의 하원 원내대표를 지내고 있었는데, 닉슨 행정부 1기 시절부터 부통령의 자리를 지키던</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7:38:39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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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슨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9</title>
      <link>https://brunch.co.kr/@@bXGN/20</link>
      <description>1952년,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자신의 러닝 메이트로 만 39세의&amp;nbsp;아주 젊은 정치인을 지명했다. 아이젠하워가 당선됨에 따라 부통령의 자리에 오른 이 인물은 아이젠하워 행정부의 외교 참모로 활약했고, 덕분에 황태자라는 별명도 얻었다. 1960년에 치러진 대선에서 존 F. 케네디에게 밀려 낙선한 그는 정계 은퇴의 고비에서 화려하</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8:23:49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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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슨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8</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9</link>
      <description>#1. Mission: 케네디의 빈자리를 채워라 케네디가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자 부통령이었던 린든 B. 존슨이 곧바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존슨은 케네디 행정부의 부통령 출신답게 케네디의 정책과 이념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뉴 프론티어 정신에 따라 과학 기술 분야에 꾸준히&amp;nbsp;지원을 제공했고 경제성장을 위해 재정을 확장하는 정책을 펼쳤다. 특히 존슨은</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0:58:20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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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네디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7</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8</link>
      <description>1960년이 되자 미국이 떠들썩해졌다.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의 인기는 대단했기에 일각에서는 그가 3선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해리 S. 트루먼의 재임 당시 헌법에 대통령직을 3선 이상 재임할 수 없도록 하는 조항을 추가했었기에 아이젠하워는 자연스럽게 1960년 대선에 출마할 수 없었다. 그러자 공화당 내부에서 위기론이 터져나왔다.</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5:45:51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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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젠하워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6</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7</link>
      <description>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2차 대전의 서부전선을 책임지는 연합원정군의 최고사령관으로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쟁에서 연합군이 승기를 잡는 데 큰 공을 세운, 미국이 낳은 현대사의 전쟁 영웅으로 평가 받는다. 당연히 인기도 많았다. 그러자 1948년 대선에서 트루먼과 민주당은 그에게 부통령 후보를 맡아 러닝메이트로 함께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당시</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0:50:44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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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먼 행정부의 외교정책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5</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6</link>
      <description>해리 S. 트루먼, 그는 재임 중 세상을 떠난 프랭클린 D. 루즈벨트의 뒤를 이어 곧바로 대통령에 취임해 미국 행정부를 이끌었다. 루즈벨트의 지명을 받아 부통령이 된 지 고작 3개월 만에 대통령직을 승계한 것인데 그는 이를 두고 달과 별, 그리고 모든 행성이 자신에게 떨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권력과 거리가 먼 평범한 정치인에 불과했던 그는 취임</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5:11:51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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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탈냉전기 행정부와 외교이념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4</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5</link>
      <description>미국의 외교이념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래&amp;nbsp;제국주의와 양차 대전, 냉전기라는 격변의 시대를&amp;nbsp;거치며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탈냉전기의 도래로 말미암은 변화 역시 찾아왔다.&amp;nbsp;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주의 진영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주의 진영 간의 대결이 격화되어 등장한 양극(bipolarity) 체제에 익숙해질 때쯤 정말 하루아침에 공산주의 진영이 붕괴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2:04:34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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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외교이념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3</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4</link>
      <description>미국의 외교를 표현하는 두 개의 키워드로 외교 일방주의와 군사 조급증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미국이 건국 이후 25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외교 일방주의와 군사 조급증으로 대표되는 모습만 보여주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시간대에 따라, 또 행정부와 집권정당의 이념에 따라, 시대를 대표하는 학파에 따라 미국의 외교에 담긴 이념은 달라져왔다. 그렇다면 미</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4:20:50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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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외교에서 행정부와 입법부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2</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3</link>
      <description>미국은 민주주의 국가답게&amp;nbsp;삼권분립을 지향한다. 따라서 외교와 관련한 권한을&amp;nbsp;대통령이 이끄는 행정부와 입법부인 의회가 나눠 가지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미국의 헌법은 대통령이 군을 통수하고 조약과 행정협정을 체결할 수 있으며 대사(embassador) 등 외교사절을 임명하거나 외국의 정부를 승인하고 외국의 외교사절을 접수하거나 신임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3:22:15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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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개관 - 미국의 외교와 외교정책 #1</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2</link>
      <description>미국은 예나 지금이나 기본적으로 미국 중심의 패권체제를 공고히 한다는 외교적 방침을 세우고 있다. 극성(polarity)라고 하는, 패권이 위치하는 형태를 미국 중심의 단극(unipolar)&amp;nbsp;형태로 형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미국은 압도적인 군사력을 앞세워 무력 부문에서 단극을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받으나 정치, 경제 등 여러 부문에서 단극 형태를 위협받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9:42:53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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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日, 中, 佛의 공공외교 - 국제정치학 #11</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1</link>
      <description>#1. 미국 공공외교(Public Diplomacy)라는 용어는 1960년대 중반에 이르러 만들어졌으나 미국에서는 그 이전에도 공공외교로 볼 수 있는 정책들이 곧잘 시행되었다. 1948년 해리 S. 트루먼 행정부는 스미스-문트법(Smith-Mundt Act)을 제정했다. 미국의 대외 공보 정책이나 문화 정책 등을 모두 국무부의 소관으로 하여 국무장관의 지휘</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5:02:32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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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공외교의 단계 및 효과와 한국의 공공외교 - 국제정치학 #10</title>
      <link>https://brunch.co.kr/@@bXGN/10</link>
      <description>공공외교는 크게&amp;nbsp;다섯 단계를 거쳐서 이루어진다.  #1. 인지(awareness) 말 그대로&amp;nbsp;공공외교를 펼치는 국가(advocate)가 그 존재를 공공외교를 펼칠&amp;nbsp;대상국가(target)의 대중들에게 알리는 단계이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대상국가의 대중들은 외교관과의 직접적인 만남 또는 외교공관에서 발행하는 공식적인 공보물을 통해 정보를 접하기보다 뉴스 기</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4:44:37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10</guid>
    </item>
    <item>
      <title>공공외교의 대두와 개념 간 비교 - 국제정치학 #9</title>
      <link>https://brunch.co.kr/@@bXGN/9</link>
      <description>플레처 스쿨의 학장이었던 에드먼드 걸리온은 공공외교(Public Diplomacy)를 다음과 같이&amp;nbsp;정의했다. 타국의 외교정책 입안 및 실행과정에 해당 외국 국민들이 관여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일 공공외교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정의한 것 모두 그가 최초이다. 그러나 당시 공공외교는 단순히 프로파간다(propaganda)와 동의어로 취급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7:55:05 GMT</pubDate>
      <author>핵폭탄과 유도탄들</author>
      <guid>https://brunch.co.kr/@@bXGN/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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