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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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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1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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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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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형의 예술 - 문화예술저작권_2차적 저작물작성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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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 오후, 번역가는 영어 소설의 한 문장 앞에서 멈췄다. &amp;quot;The rain whispered secrets to the cobblestones.&amp;quot; 비가 조약돌에게 비밀을 속삭였다. 아름다운 문장이다. 하지만 한국어로 옮기면? '비가 돌에 속삭였다'라고 직역하면 어색하다. '빗소리가 돌바닥에 스며들었다'라고 할까? '빗방울이 돌틈에 닿을 때마다 낮은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77BkYbEFqEyJDCdCYXAES850E-A.png" width="394"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53:40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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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시정지 버튼 안의 권리 - 문화예술저작권_방송과 전송</title>
      <link>https://brunch.co.kr/@@bXM6/82</link>
      <description>목요일 밤, 당신은 소파에 앉아 〈재벌집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송중기가 나온다. 화면 속에서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초인종이 울린다. 피자 배달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당신이 JTBC를 보고 있다면, 일어나서 피자를 받으러 가야 한다. 그리고 돌아오면 이미 다음 장면이 지나갔을 것이다. 되돌릴 수 없다.  놓친 장면은 영원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FQBeHu7y1UyohFhp8bFcebmOg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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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새 짠 코드는 누구의 것인가 - 문화예술저작권_어문저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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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요일 새벽 3시, 개발자는 여전히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화면에는 Python 코드가 흐른다. 함수가 만들어지고, 변수가 선언되고, 조건문이 중첩된다. 그의 손가락이 키보드를 두드릴 때마다, 컴퓨터는 그의 생각을 이해한다.  이것은 언어다. 다만 인간이 아닌 기계가 읽는 언어일 뿐.  기계와 대화하는 법 한국 사람은 한국어로 생각을 표현한다. 시를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0Yy5L64Wnj2ZeiaIZnB_b1NQ7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5:40:24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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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내 창작물을 가져간다는 것 - 문화예술저작권_업무상저작물</title>
      <link>https://brunch.co.kr/@@bXM6/80</link>
      <description>화요일 저녁, 한 디자이너가 카페에서 말했다. &amp;quot;제가 야근해서 만든 디자인인데, 회사 거래요.&amp;quot; 그의 목소리에는 허탈함이 스며 있었다. 밤새 고민하고, 주말을 반납하고, 혼을 담아 만든 작품. 하지만 법은 말한다. 그것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고.  이것이 '업무상저작물'이다.  창작자 원칙이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지금까지 명확한 원칙을 배워왔다. 창작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7Er1XbkHWw3LIdB-JU0Rsswg3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3:22:22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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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는 훔쳐도 되지만, 표현은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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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수요일 저녁, 작은 카페에서 한 시나리오 작가가 말했다. &amp;quot;내 아이디어를 훔쳐갔어요.&amp;quot; 그의 목소리에는 분노와 무력감이 뒤섞여 있었다. 하지만 변호사는 고개를 저었다. &amp;quot;아이디어는 훔칠 수 없습니다.&amp;quot; 이상한 대답이다. 아이디어야말로 창작의 씨앗이고, 모든 것의 시작 아닌가. 그런데 법은 말한다. 아이디어는 누구의 것도 아니라고. 정확히 말하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h1dNJobFghReNviNRuZTRJpqf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5:25:19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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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는 원래 모두의 것 - 이디어와 표현 이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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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분을 훔치는 방법 목요일 아침, 아파트 복도에서 이웃의 화분이 사라졌다. 정확히는 화분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심어진 다육식물의 배치였다. 301호 김씨는 자신이 3년에 걸쳐 공들여 배열한 다섯 가지 다육식물의 조합이 302호 이씨의 베란다에서 똑같이 재현된 것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amp;quot;제 아이디어를 훔쳤어요.&amp;quot;  하지만 변호사는 고개를 저었다. 선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tJt-2o1XYYgb-4amEa3QBn-Uj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5:21:25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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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가 찍은 셀카의 주인 - 소유권과 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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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오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의 밀림에서 한 마리 원숭이가 카메라를 발견했다. 영국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검은 볏원숭이 나루토는 호기심에 셔터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그 순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원숭이 셀카가 탄생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누가 이 사진의 주인일까? 셔터를 누른 원숭이일까, 카메라를 소유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8bUb0cDBDXiTaxdgLxj6tJorNI0.png"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4:00:09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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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 시대, 나의 얼굴은 누구의 것인가 - 초상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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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화요일 오후, 나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톰 행크스가 치과 보험 광고에 등장했다는 뉴스를 읽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톰 행크스는 그 광고에 출연하지 않았다. 다만 그의 얼굴이, 그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딥페이크라는 기술을 통해 그곳에 있었을 뿐이다.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자신의 얼굴이 자신의 것이라고, 당연하게 믿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xV4neICNSuOw4g6krtiyJaHw570.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7:39:35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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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연주는 뇌의 명령이다 - 손가락은 원망스럽지만 나의 뇌는 민첩해지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bXM6/74</link>
      <description>나는 오카리나 연주자다.  오카리나 연주는 손가락의 터치, 혀의 텅잉, 호흡 조절등 다양한 신체의 협응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하고, 연습을 반복했다.  북쪽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는 계절, 나는 빠른 페시지의 경쾌한 텍스쳐를 표현하기 위해 손가락이 아프도록 연습했다. 나의 아름다운 선생님께서는 레슨 시간에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vtOgsYS9zKPWEP17uHHS9ss0v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7:38:47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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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고 싶은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2&amp;gt; 3화 퇴행정서</title>
      <link>https://brunch.co.kr/@@bXM6/72</link>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 시즌 2&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개인상담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 시즌2&amp;gt;는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편지와 개인상담을 나누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상담을 통해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eJWyPpTEPDPL572VnPZ8Bmkne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5:23:04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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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시간을 찾아보는 시간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2&amp;gt; 1화 애도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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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 시즌 2&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개인상담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 시즌2&amp;gt;는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편지와 개인상담을 나누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상담을 통해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sdxMc-yXpu6BPmMKBhC2ozSpA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8:26:46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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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에너지를 유지하는 통제의 힘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 25화 프로이트 정신에너지 시리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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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서로의 감정일기를 편지 형식으로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tJ1cCfHeL7OZr1dk9OednaFNQ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9:33:41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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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신에너지를 유지하는 차단의 힘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 23화 프로이트 정신에너지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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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서로의 감정일기를 편지 형식으로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Z8u2Rp2FPuR8MrcH9AIw5JkBB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9:19:42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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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빨리! 조급증은 너 때문이야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 21화 '가족관계와 조급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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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서로의 감정일기를 편지 형식으로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Iv0asjVKXGQFvU5G2myRu9Umb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9:02:14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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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만난 윌리엄 터너 - 오늘하루 도슨트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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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요? 코로나로 인한 격리와 마스크 의무도 해제되었으니, 이제는 어디든 갈 수 있다. 어디든 상관없지만, 누구와 가느냐는 여전히 중요하다. 그 누군가가 어디를 가자고 하면, 또는 내가 그 누군가에게 어디를 가자고 하면, 간다.  나는 무슨 복인지 모르겠지만, 어디를 가자고 하는 그 누군가가 있다. 그 미녀(미술관 여자)들이 요즘 중앙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dKUMpp1TP8WaDBKu_d6o-3JiZ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0:25:42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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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미워질 때 왓칭2 - &amp;lt;잃시상 부설 내내책방&amp;gt;&amp;nbsp;&amp;nbsp;3화</title>
      <link>https://brunch.co.kr/@@bXM6/63</link>
      <description>&amp;lt;내내책방&amp;gt;은&amp;nbsp;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가 한 달에 한 권, 책을 통해 치유가 일어난&amp;nbsp;내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의 감정일기와 함께 나눈 책 이야기를 편지의 형식으로 엮은 내내 책방을 소개합니다.&amp;nbsp;&amp;nbsp;&amp;lt;내내 책방: 내면의 내비게이션 책방&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내면의 치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Sn9yTxBcdgCph4nuqTpOgXBWE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3:44:19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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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만에 결혼하길 잘했다고 느꼈다 - 아브라함은 이삭을 얻고, 나는 남편을 얻고</title>
      <link>https://brunch.co.kr/@@bXM6/64</link>
      <description>매일아침, 나의 닫혀있는 방문을 삐집고 들어와 기어이 내 귓구녕으로 파고드는 소리가 있다. 그 소리는 암막커튼 사이로 비치는 빛과 어우러져 밤새 안녕했냐는 메시지로 내가 살아있음을 알린다. 여보, 일어나~  주말 아침이면 나를 깨우는 남편의 소리가 경쾌하다. 아침을 준비하는 주방의 부산스러운 소리 아우라 안에 남편의 뒷모습이 보이면, 그 경쾌함과는 별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ASnASlG67LPj-hSkRWSs5pkyl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13:26:11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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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하다믄서, 제일 빨리 자네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 19화 '예민한 불면증'</title>
      <link>https://brunch.co.kr/@@bXM6/62</link>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서로의 감정일기를 편지 형식으로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Be6YHVt73dhJmdOtTEJ5fNEPu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3:52:09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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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진리가 되려면 - 토마스 아퀴나스의 진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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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철학하는 뇨자&amp;gt;는 강신주 님의 철학 vs 철학을 읽으면서, 책의 두께만큼이나 무거운 마음으로 쓰는 매거진입니다. '동서양의 수많은 철학자들을 한 권에 담아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겠다'는 강신주 님의 소망이 나에게 밀려와 나로 하여금 공부하게 만들고, 글을 쓰게 만들었습니다. 욱하는 뇨자 유영을 철든 뇨자로 성장시키기 위한 반강제 프로젝트,&amp;nbsp;&amp;lt;철학하는 뇨자&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6x2OT4xUpgBG663rEX4iEIh7O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14:19:49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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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빨리! 나보다 빠르면 미친놈 나보다 느리면 바보 -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 - 빨리빨리 조급증 2 &amp;gt; 17화</title>
      <link>https://brunch.co.kr/@@bXM6/60</link>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는 상담소&amp;gt;는 지난 2년간 두 여자, 유영과 캘리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시간순으로 엮은 공동매거진입니다. &amp;lt;잃시상&amp;gt;은 평범한 직장인 유영이 우연히 심리상담전문가 캘리를 만나 서로의 감정일기를 편지 형식으로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던 유영이 캘리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游泳)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M6%2Fimage%2Fe_0bpVRhiK0jOYSHK9MpQmZyp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4:44:03 GMT</pubDate>
      <author>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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