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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개발자 J</title>
    <link>https://brunch.co.kr/@@bXQM</link>
    <description>책 &amp;lt;저는 이번 역에서 내릴게요&amp;gt;를 썼습니다. 매일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6:16: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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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저는 이번 역에서 내릴게요&amp;gt;를 썼습니다. 매일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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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간의 공백</title>
      <link>https://brunch.co.kr/@@bXQM/65</link>
      <description>퇴사하기 전까지 내 삶을 표현하자면, 바로 앞 계단만 보며 오르는 등산객처럼 발끝만 바라보고 살았던 삶이었다. 내게 소속 없는 삶을 사는 것은 안정적인 땅을 박차고 뛰어서 허공을 떠다니는 것만 같았다. 회사를 나와서 도전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는 내게 큰 경험이었다.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직장생활을 계속했다면 만나지 못했을 것 같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러자</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4:47:26 GMT</pubDate>
      <author>글쓰는 개발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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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을 떠나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XQM/62</link>
      <description>오늘 우리 집 강아지 꽁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2006년부터 살았으니 햇수로 16년 넘게 함께한 셈이다. 처음 꽁지가 우리 집에 왔을 땐 반려견이라는 말도 사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람들은 꽁지를 애완견이라고 불렀었지만, 남들이 뭐라고 부르든 꽁지는 우리 가족이었다.  처음 꽁지가 우리 집에 왔을 때가 기억난다. 지인이 갑작스럽게 아이가 생기게</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8:48: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개발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bXQM/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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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XQM/46</link>
      <description>나는 멘토를 찾고 싶었다. '저 사람처럼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학창 시절부터 나의 자기소개서 '존경하는 사람' 은 언제나 공란이었다. 그래서 동네 책방을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엔 유명인들이 쓴 책을 읽었다. 주변에 롤 모델이 없었으니 책에서 찾았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지혜를 얻는 건 흥미로운</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4:19:13 GMT</pubDate>
      <author>글쓰는 개발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bXQM/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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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택의 자취를 따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bXQM/35</link>
      <description>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라는 말이 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도 내 인생에 수많은 선택이 있었을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의 큰 선택들을 돌아보기로 했다.  가장&amp;nbsp;먼저&amp;nbsp;생각나는&amp;nbsp;건&amp;nbsp;고등학교를&amp;nbsp;진학할&amp;nbsp;때의&amp;nbsp;선택이다. 내가&amp;nbsp;진학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고등학교는&amp;nbsp;크게&amp;nbsp;세&amp;nbsp;가지로&amp;nbsp;나뉘었다. 먼저, 과학고나&amp;nbsp;외국어고&amp;nbsp;같은&amp;nbsp;특목고가&amp;nbsp;있었다. 나</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4:31:39 GMT</pubDate>
      <author>글쓰는 개발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bXQM/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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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잘못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bXQM/38</link>
      <description>부모님은 내가 초등학생 때 이혼했다. 나는 그 이후로 형과 함께 쭉 어머니와 살았다. 주위를 둘러보면 행복하게 사는 편부모 가정도 많은 것 같지만, 우리 가족은 꽤나 불행했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는 꽤 오랜 시간 동안 힘들어했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는 무너져버린 당신의 삶을 지탱하기도 벅찼을 것이다. 남들처럼 화목한 가정까지 만들기에는 어머니가 짊어져</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6:21: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개발자 J</author>
      <guid>https://brunch.co.kr/@@bXQM/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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