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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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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3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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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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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현지인 맛집 - 시즌 1 끝맺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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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먹는 거 좋아하는 가족이 미식의 나라라고도 불리는 싱가포르에 살게 되면서 열심히 살을 찌운 스토리. 현지인 맛집이라는 타이틀로 10군데 식당을 나누었다. 시즌 1은 여기서 마무리하려고 한다. 끊임없이 먹으러 다니는 가족이기에 어쩌다 한 번일지라도 맛집은 끊임없이 나올 것이다. 집 앞의 작은 단골집도 있고  나만의 추억이 더해져서 본래의 맛보다 더 맛있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t9Q6gl5zAX0yIiYoDhhj9tYBs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0:24:53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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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리크랩 - 여기저기 다 팔지만 우리는 여기를 좋아해 - Palm Beach Seafood</title>
      <link>https://brunch.co.kr/@@bXqA/47</link>
      <description>Palm Beach Seafood  싱가포르 하면 생각나는 그것 &amp;lsquo;칠리크랩&amp;rsquo; 그리고 &amp;lsquo;멀라이언&amp;rsquo; 이 두 개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팜 비치 씨푸드 레스토랑 칠리크랩은 토마토 칠리소스와 함께 나오는 볶은 게 요리라고 볼 수 있고, 이 식당은 칠리크랩을 처음 만들어서 이동식 카트에서 팔던 분이 세운 식당이다. 싱가포르에 칠리크랩은 어디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aReoZDbmlqMKuNhGihyDHsq_D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23:34:30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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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 투스칸 -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찐 이탈리안 쉐프 - Trattoria Nonna Lina</title>
      <link>https://brunch.co.kr/@@bXqA/49</link>
      <description>Trattoria Nonna Lina  '자연스러움을 담은 편안한 이탈리아 한접시'  우리 가족은 이탈리안 음식을 참 좋아한다. 싱가포르 와서 처음에 힘들었던게 이탈리안 특유의 편안함을 간직하고 있는 식당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 이었다. 나는 푸근하고 자연스러운 이탈리아의 모습을 좋아하는데 이곳에서 맛있다는 이탈리안 식당들은 너무나 고급화 전략으로 휘감은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zGyT9HSeZDyCojU_nmxG6oYRF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1:29:06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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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차이나타운-추천하면 성공률 100% 중국식당 - Dong Bei Ren J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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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ng Bei Ren Jia   싱가포르에 오면 차이나 타운도 한 번쯤 들려야 하는 곳이다. 싱가포르 주민의 70% 이상이 중국계인만큼 싱가포르에서 중국음식은 대부분 맛있다. 더군다나 미식의 고장인 중국 남부 쪽 출신 이민자들이 많기 때문에 싱가포르에서 중식당을 선택하면 대부분 실패할 확률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단, 현지 맛집이라고 해서 무조건 백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QFlhMSHZQ_4clZbnll9KvNHY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0:46:32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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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정육식당 - 햄버거랑 스테끼는 정육식당에서! - Huber's Butchery &amp;amp; Bis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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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uber's Butchery &amp;amp; Bistro  '기분좋은 초록이가 가득한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초록초록이 가득한 나라이니만큼 브런치 먹으러 가면 기분이 좋아지는곳이 많다. 주변에 나무가 가득하고 그 나무 사이도 해가 반짝반짝 내리는 곳들.. 보타닉 가든 근처에 있는 뎀시힐도 그런곳 중에 한곳이다. 이곳이 역사적으로 어떤 곳이었는지 알고 가면 느낌이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kjCcJy-s3Qe3-gZjblm0IlZI5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2:47:31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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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얌딸리왕 - 이름도 처음 들어봤지? 넷플릭스맛집이다? - Nasi Lemak Ayam Taliw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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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asi Lemak Ayam Taliwan  넷플릭스 구독을 끊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큐멘터리이고, 그중 제일 좋아하는 카테고리는 당연히 푸드 다큐멘터리이다. 최근에 아들과 넷플릭스 푸드 테일스(Food Tales)를 보고 나서 아들이 &amp;quot;나시라막 아얌 탈리왕&amp;quot;을 꼭 이번 주말에 먹어야 한다고 했다.   싱가포르 안에 여러 개의 지점이 있었고, 다행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1iVSP_0W5poIKuJPlfeSBpyoH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2:11:16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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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커센터 - 호커센터에 파스타맛집 있다?! - Saporita (@Makansutra Gluttons 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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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porita (@Makansutra Gluttons Bay)  싱가포르에 오면 꼭 가야 하는 호커센터(Hawker Center) 싱가포르만의 독특한 외식문화와 커뮤니티 문화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인 구성형태는 우리나라 푸드코트처럼 다양한 식당들이 작게 줄지어 있고, 각자 원하는 음식을 여러 식당에서 사서 테이블로 가져와서 먹는 셀프서비스 형태의 식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zv56fFd1w4Ibo6okzQpPMzGJy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6:21:04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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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킹덕 - 양껏 먹어야 하는데 너무 비싼 집은 싫잖아 - Kai Duck (Ngee Ann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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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ai Duck (Ngee Ann City)  싱가포르에는 전 세계의 요리가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맛있고 가격대가 다양한 것은 중국요리이다. 싱가포르 인구의 대부분이 중국계이고, 역사적으로 중국 남부지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주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중국요리하면 떠오른 광둥요리(Cantonese cuisine)는 싱가포르에서 정말 다양하게 즐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FB0p5WZSaz9ruIHWFwLCOcLOb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2:31:39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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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국수 - 맛있다는 집 다 가봤는데 이 집이 제일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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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ach Road Prawn Noodle House  비치 로드에 있는 새우국숫집, 이름이 아주 직관적이다. 상호에 가게의 위치와 파는 메뉴가 떡하니 나와있다. '비치로드 &amp;amp; 프라운 누들'  이전 편에 소개한 바쿠테와 같이 새우국수도 싱가포르의 역사적인 음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 새우국수 역시 푸젠성(복건성/영어로는 Fujian) 출신 음식이다. 싱가포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cajoD7V7gAm0nLcIUvXewlgZk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2:34:47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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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쿠테 - 내가 고기잡내에 엄청 예민해 나 믿고 여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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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a Hua Bak Kut The (https://maps.app.goo.gl/ZzTjB3NpsWjrNrQTA)  &amp;rsquo; 이름도 재미난 육골차&amp;lsquo;   肉骨茶 / bah-kut-t&amp;ecirc; / 바쿠테 싱가포르 대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바쿠테, 많은 싱가포르 음식 중 유독 한국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식이다. 한문으로 육골차라고 쓰여있는 게 참 재미있다. 비주얼과 맛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39MsNGtHTH-KDBbFWGWfBl_Zr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2:39:12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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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는거 좋아하는 우리가 싱가포르에 살게된 건 행운일까? - 프롤로그 - 싱가포르에 사는 한국인의 맛집리스트 시작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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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목적 8할이 먹는 즐거움인 우리 가족이 어느 날 갑자기 가장의 발령으로 싱가포르 주재원 생활을 하게 되었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 마지막 여행지였던 싱가포르. 어린 아들과 함께 이 나라를 여행하면서 내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amp;ldquo; 와.. 이나라에서 살면 애 키우기는 좋겠다~  어쩜 이렇게 공원이 많아~&amp;rdquo;  역시 말도 함부러 하면 안되는것. 그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a77yf9fGcEq4r0tHvmlyJrMY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3:51:03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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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기약 있는 해외살이 살림의 포인트. - 비우기와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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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연재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이번 연재는 짧은 편이었다. 더 많은 조리도구를 다루고 싶었지만 지금 나의 상황에선 여기까지인 듯하다. 기약이 있는 해외살이의 살림. 기약 없이 계속 이어지는 해외살이라면 이곳에서 나의 터전을 잘 자리 잡고 잘 다듬으며 살아야 한다는 마음이 생겨서 살림을 더 잘 꾸릴 것 같다. 물론 이 또한 처해보지 못한 상황이니 장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PohnBx29WOVjO-YmmLssiVc7E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0:44:38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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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키친크로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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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유디자인을 전공하던 시절부터 쭈~~ 욱  원단 욕심이 많았기에 원단을 이고 지고 살면서 미싱을 종종 돌리곤 했던 나에겐 패브릭 소품은 참 친근한 아이템이었다. 키친크로스가 나의 주방에 자리 잡기 시작한 이유는 사실 그냥 갖고 싶어서였다.  그냥 예뻐서!!  가지런히 쌓여있던 모습에서 아날로그 한 분위기와 따뜻함이 느껴졌고, 마침 집에는 원단이 참으로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T5wjgMf8mjVUXAVbCwqVg-kpD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3:05:58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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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없으면 안 될, 그 밖의 조리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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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엌살림 중에 의식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손이 자주 가는 작은 도구들이 있다. 어느 카테고리에 넣기엔 애매하지만 자주 쓰게 되는 도구들을 소개한다.  요리핀셋 긴 젓가락보다 사용하기 편리해서 거의 매일 사용하는 도구이다.  면을 볶거나 우엉채, 어묵, 나물처럼 긴 재료를 볶을 때 이용한다.   거품국자  찌개나 국을 끓일 때 생기는 거품은 영양상으로는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4MgsLMii8TWq5B8lXfb_6RsBp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0:25:49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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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유용한 보관용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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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화에서 다룬 유리용기 이외에도 유용한 보관용기들은 많다. 식세기에 막 넣어도 좋고, 활용도도 다양한 유리보관용기를 좋아하긴 하지만&amp;nbsp;용도에 따라 다른 소재의 보관용기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세상 가벼운 말랑이' 손잡이 캐니스터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디자인일 거 같다. 이 디자인으로 유명한 법랑용기가 정말 예쁘니까~ 이건 소프트 버전이라고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IeDf0AqrXeAqCjWx4doxcdqT7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1:29:56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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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유리보관용기 이야기 - weck,도요사사키,글라스락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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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재료 보관용기도 다들 참 많이들사본&amp;nbsp;아이템이지 싶다.&amp;nbsp;사이즈와 모양도 셀 수 없이 많고 신소재들도 많이 나오는 요즘.&amp;nbsp;나도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 봤지만&amp;nbsp;결국 끝까지 남고 제일 오래 쓰는 건 대부분&amp;nbsp;유리소재이다. 유리소재 반찬통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amp;nbsp;내용물이 모두 보이고 세척이 편하다는 점이다. 한번 냉장고에 들어가면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잘 잊곤 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U59rkPSKjLAVzROCvN92SKA9U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6:52:37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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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스텐냄비이야기 - 그리고 뚝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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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쇠만 쓰다간 나이들어서 고생할지도 몰라요'  [스테인리스 냄비]   매번 주물만 쓸순 없는일..  아무리 주물 예찬론자라 할지라도 용도에 따라 스테인리스가 더 좋을때도 있다. 국수를 삶거나 샤브샤브를 해먹을땐 입구가 넓고 가벼운 냄비를 사용하고 특히 캠핑을 떠날땐 가볍게 스테인리스 냄비를 챙긴다. 아니 챙겼었다.. 지금은 그리운 캠핑..(난 작년초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aPrEJDTsi_bce1VptKR8U8BFE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1:10:22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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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무쇠냄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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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냄비도 프라이팬과 동일하게 스테인리스와 무쇠냄비를 많이 쓰는 편이다.&amp;nbsp;그중 무쇠냄비를 참 좋아라 하는 편. 무쇠냄비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는 스타우브와 르쿠르제가 아닐까 싶다. 모두 냄비 내부에 에나멜 코팅이 되어있어서&amp;nbsp;시즈닝을 하거나 세제사용을 피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리하다.&amp;nbsp;안쪽이 까만 제품도 블랙매트 에나멜 코팅이&amp;nbsp;되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trAOmcEHqCczegWCy2jOkejBS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2:17:14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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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무쇠프라이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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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적응한 스테인리스 팬에 익숙해질 즈음&amp;hellip; 문득 눈에 들어온 까만 무쇠팬.. 그저 너무나 멋스럽고 예뻐서 일단 집으로 들였다. 무쇠야말로 정말 한번 빠지니 헤어 나올 수가 없더라 원팬 요리를 하고서 프라이팬 채로 식탁에 올리면 어찌나 있어 보이고, 편하던지.. 한동안 또 스테인리스는 쳐다도 안보는&amp;nbsp;살림기행을 이어갔다.   ​ 한참 동안 뜨겁게 유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HPaBbp3daDLzjKlNgAl8P-ogr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2:00:57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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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스텐프라이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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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화에서 나무살림의 따뜻한 온기에 대해&amp;nbsp;다뤘으니 이제 다른 소재로 옮겨가 볼 차례. 프라이팬의 다양한 소재에 따라&amp;nbsp;관리법과 사용법이 매우 다르다. 신혼때는 조리하기 편한 코팅팬을 신나게사용했다.&amp;nbsp;코팅팬도 종류가 정말 많은데&amp;nbsp;그땐 코팅의 성분도 신경쓰지않고 그저 싸면 샀고,&amp;nbsp;스크래치가 생겨도 몸에 안좋을꺼란 의심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사용했더랬다.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qA%2Fimage%2FEHsLYsUuIjPjK7_QrvCqe2RY2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1:12:48 GMT</pubDate>
      <author>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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