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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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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스널 매거진에 미처 담지 못한 긴 글이 올라갑니다. 그 외 제가 쓰고 다양한 싶은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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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매거진에 미처 담지 못한 긴 글이 올라갑니다. 그 외 제가 쓰고 다양한 싶은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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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1959) 기차는 오지 않는다 - &amp;lt;안녕하세요&amp;gt; (1959)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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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즈 야스지로가 평생 제작한 54편의 영화 중 17편은 통째로 소실되어 각본만 남았다. 일부만 보존된 영화를 제외하면 전체가 오롯이 전해지는 영화는 33편이다. 1927년, 무성 영화 시대의 끝자락에 &amp;lt;참회의 칼&amp;gt;로 데뷔한 그는 다른 일본 감독에 비해 뒤늦게 유성 영화를 찍었다. 쇼치쿠 사가 제작한 일본 최초의 장편 유성 영화 &amp;lt;마담과 아내&amp;gt;가 공개된 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EBIslJdU7HDtFxa4zQlxBLVTst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6:42:13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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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송대, 다섯 번째 샷 (2024) 불멸을 선사한 사진 - &amp;lt;환송대, 다섯 번째 샷&amp;gt; (2024)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55</link>
      <description>라이프치히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상을 거머쥔 &amp;lt;환송대, 다섯 번째 샷&amp;gt;(2024)은 반복되는 시간여행의 피해자인 &amp;lt;환송대&amp;gt;(1962)의 주인공을 조명하는 대신, 다섯 번째 사진으로 쓰인 가족의 뒷모습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이 장대한 수사극의 시작은 사진 속 가족을 자신과 부모라고 생각한 장-앙리가 그의 사촌 도미니크 카브레라 감독과 만나면서부터다.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EMhQ8s9iFyett_S3HC61MRr9P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6:46:42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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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과 나날 (2025) 각본 쓰기는 너무 어려워! - &amp;lt;여행과 나날&amp;gt; (2025)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51</link>
      <description>뜨거운 여름의 풍경이 담긴 두 일본 영화는 서늘한 겨울에 이르러 한국 관객에 도착했다. 동시기 개봉작이라는 점 외에도 &amp;lt;여행과 나날&amp;gt;과 &amp;lt;슈퍼 해피 포에버&amp;gt;의 다양한 교집합은 두 영화를 비교해 가며 감상하게 한다. 두 영화 모두 여행이라는 미명 아래 낯선 지역의 풍경을 따라 정처 없이 유랑하는 한 이방인의 이야기이다. 영화 속 이방인은 약속처럼 카메라를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2eXknagZxzHgcWd87P1qxSor_x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03:00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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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내맘대로 어워드 - 사적인 영화 연말결산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bYCK/50</link>
      <description>'사적인 영화 연말결산' 2편은 내맘대로 어워드입니다. 250101~251231 사이 국내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상을 수여합니다. (24년 12월 개봉작 일부 포함, 25년 12월 개봉작 일부 제외)  신작 영화가 다소 주춤했던 대신 좋은 재개봉, 늦깎이 개봉 영화가 많이 나왔던 한 해였습니다. 특히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도착한 &amp;lt;이사&amp;gt;,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VVxZ5ZSl9wUcZamDan6WG196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9:52:35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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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개봉영화 TOP10 - 사적인 영화 연말결산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7</link>
      <description>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작년에 개봉한 영화 중 저의 사적인 TOP 10을 소개합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 해 동안 어떤 영화들이 개봉했는지 차근차근 돌아보는 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작년에 비해 극장 경험의 감흥이 덜한 한 해였습니다. 재개봉 영화나 늦깎이 개봉 영화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났고,&amp;nbsp;실사 영화에 비해 애니메이션 영화의 약진이 크게 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6XORae9qVk8lRa0SpcOM23ZFS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18:40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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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해피 포에버 (2024) 새로운 동시대로의 도약 - &amp;lt;슈퍼 해피 포에버&amp;gt; (2024)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9</link>
      <description>흔하디흔한 1.85:1 화면비의 스크린을 한여름의 푸르른 하늘과 바닷가, 눈부신 일광으로 물들인 &amp;lt;슈퍼 해피 포에버&amp;gt;는 여백의 힘을 믿고 기꺼이 도약하는 영화다. 1시간 반 남짓한 러닝타임 동안 애써 설명하기보다 이야기의 자리를 비워둔 채 외화면을 의식하도록 하는 화법을 시종 구사한다. 이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자가 써 내린 애도문이자 상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4eFIWAQc67ECuPhmzxPBaz4qlc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14:16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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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홍수는 왜 허지웅을 자극했나 - &amp;lt;대홍수&amp;gt; (2025)와 허지웅 작가의 코멘트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6</link>
      <description>지긋지긋해도 할 수 없다. 어떤 영화를 제대로 보지 않고 비평하는 것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하여 크리스마스 이브에 끈덕지게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장장 2시간의 고난을 견뎌야만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amp;lt;대홍수&amp;gt;는 엉망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라는 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넷플릭스의 거대 자본이 한국 영화 산업에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ucyk6nPp7-OqCO7GALRNcLoP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2:33:14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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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작 (1996) 키스만은 하지 말라고 하였거늘 - &amp;lt;마작&amp;gt; (1996)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5</link>
      <description>&amp;lt;마작&amp;gt;이 스크린에 걸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디즈니와 리틀빅픽처스 재직 시절을 거쳐 에이썸 픽쳐스를 설립한 이창준 대표는 수년 전부터 에드워드 양의 영화 전편을 국내에 수입하기 위해 꾸준히 공을 들여왔다. 여러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형식의 데뷔작 &amp;lt;광음적고사&amp;gt;를 제외하면, 장편 7편 모두 국내 정식 개봉에 성공했다. &amp;quot;드래곤볼은 (7개를) 다 모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lVRB2DJqoK_kqJEcsVPp_kir4g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0:00:13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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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주인 (2025) 회복은 더디고 성장은 어렵다 - &amp;lt;세계의 주인&amp;gt; (2025)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4</link>
      <description>&amp;lt;우리집&amp;gt; 이후 6년 만에 돌아온 윤가은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amp;lt;세계의 주인&amp;gt;은 11월 4일 기준 7만 관객을 돌파했다. 각각 51,264명, 56,265명을 기록한 &amp;lt;우리들&amp;gt;, &amp;lt;우리집&amp;gt;을 넘어 그의 필모그래피 최대 흥행작이 되었다. 예술영화관을 중심으로 극소수의 상영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이전 두 작품이 5만 명을 넘긴 것도 충분히 유의미한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YHsxH1TrOzI6OiK8Tl-a52R8W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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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인소 맨: 레제편 (2025) 폭발은 예술이다! - &amp;lt;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amp;gt; (2025)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3</link>
      <description>예술은 폭발이다 일본의 아방가르드 예술가 오카모토 타로가 남긴 희대의 명언은 번번이 오용되어 왔다. 폭발적으로 생명을 분출하는 삶의 태도야말로 예술이라는 견해로 보아야 온당할 테지만, 이상하게도 많은 이들이 '폭발이 곧 예술'이라는 의미로 왜곡하여 사용해 왔다. 그 오용 자체가 예술과 폭발의 선후를 뒤집은 '러시아식 유머'이자 일종의 밈이 되어 가벼운 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EQqz0rc0IsyR4O2xmVQwwx-de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03:07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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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2025) 만화와 영화 사이 - &amp;lt;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amp;gt; (2025)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41</link>
      <description>2020년대 애니메이션 영화의 기준은 누가 뭐래도 &amp;lt;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mp;gt;라고 확신한다. 비주얼, 서사, 아이디어 등 모든 부문에서 동시대의 어떤 영화도 비견할 수 없다.&amp;nbsp;한 편의 개별 작품으로서 서사를 완결하며 끝맺었던 전편과 달리, 후속작의 전개를 위해 상당한 여지를 남기고 시간에 쫓기듯 급작스레 끝났다는 단점을 감안해도 그렇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xN-EktIcThf0G0536mNB0Oycu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3:45:01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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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아직 멀어 (2016)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리뷰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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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국은 아직 멀어 (2016)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 리뷰 (5)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는 데뷔작 &amp;lt;아무렇지 않은 얼굴&amp;gt;부터 국내에 정식 개봉되지 않았던 초기작 5편을 상영합니다. 본래 8월 6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되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yT8C9pa2NFWTnbHx8HVqxNA6yy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1:18:24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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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뜩함이 피부에 닿는다 (2013)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리뷰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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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뜩함이 피부에 닿는다 (2013) -&amp;nbsp;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 리뷰 (4)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는 데뷔작 &amp;lt;아무렇지 않은 얼굴&amp;gt;부터 국내에 정식 개봉되지 않았던 초기작 5편을 상영합니다. 본래 8월 6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5b0VmWy31-UGrZRjTqTw65V1F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0:23:56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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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밀함 (2012)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리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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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밀함 (2012)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 리뷰 (3)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는 데뷔작 &amp;lt;아무렇지 않은 얼굴&amp;gt;부터 국내에 정식 개봉되지 않았던 초기작 5편을 상영합니다. 본래 8월 6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되었던 상영 기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hJbzezI7HUsbGNN0GOOzfO5skR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6:58:49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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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그대를 사랑해 (2009)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리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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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원히 그대를 사랑해 (2009)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 리뷰 (2)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는 데뷔작 &amp;lt;아무렇지 않은 얼굴&amp;gt;부터 국내에 정식 개봉되지 않았던 초기작 5편을 상영합니다. 본래 8월 6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RMYF3B0DKLtBwgqRsRzxyfQCI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4:07:31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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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렇지 않은 얼굴 (2003)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리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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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렇지 않은 얼굴 (2003) -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 리뷰 (1)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 Like Nothing Happened'는 데뷔작 &amp;lt;아무렇지 않은 얼굴&amp;gt;부터 국내에 정식 개봉되지 않았던 초기작 5편을 상영합니다. 본래 8월 6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되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1qEpOOTG03DDGid2gCjCfL0c2f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45:22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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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1996) 불태워라, 잊어버릴 때까지 - &amp;lt;이사&amp;gt; (1996)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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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당해낼 수 없는 영화를 만나게 된다. 샬롯 웰스가 그의 데뷔작 &amp;lt;애프터썬&amp;gt;에 사용한 문장을 빌리자면, 소마이 신지의 &amp;lt;이사&amp;gt;는 나에게 있어 지극히 정서적으로 자전적인(emotionally autobiographical) 영화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amp;lt;파벨만스&amp;gt;가 운명적인 영화로 다가온 주요한 까닭 역시 주인공 새미가 이혼가정이라는 점에 유대감을 느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JabO2s-8Nn3ByIneI7jyKbdwK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4:56:59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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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맨 (2025) 얕디 얕은 가오갤 리부트 - &amp;lt;슈퍼맨&amp;gt; (2025)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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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오갤 리부트인지, 슈퍼맨 리부트인지 DC 확장 유니버스(DCEU)가 &amp;lt;맨 오브 스틸&amp;gt;로 시작했듯, 소프트 리부트된 DC 유니버스(DCU)는 &amp;lt;슈퍼맨&amp;gt;으로 첫 단추를 끼웠다. 영화에 대한 호불호는 감독 제임스 건에 대한 호불호와 대략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새로운 &amp;lt;슈퍼맨&amp;gt;을 관람하며 &amp;l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amp;gt;의 아류작을 보는 듯한 기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rNz3R03CDEstlwKIU1pGH4FXoK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6:59:21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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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엔드, 믿음이 불가능해진 삶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 - &amp;lt;해피엔드&amp;gt; (2024) 리뷰 - (2)</title>
      <link>https://brunch.co.kr/@@bYCK/31</link>
      <description>지난 &amp;lt;해피엔드&amp;gt; 리뷰 1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 해석에 관련한 몇 가지 지점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평론보다는 가볍고 감상보다는 무겁게, 어쨌든 평소에 업로드하던 글보다는 캐주얼하게, 비약에 가까운 의견을 개진해 보겠습니다.  조금 생뚱맞은 소리지만 브런치는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와 달리 SEO를 위해 사용자가 들일 수 있는 노력에 한계가 명확한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VuRGI3BZnyRLmLAxIyLQyLb-a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5:03:11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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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오, 공산품이 된 픽사표 콘택트 - &amp;lt;엘리오&amp;gt; (2025)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YCK/28</link>
      <description>뻔하고 진부한 &amp;lt;엘리오&amp;gt; 인류의 아주 오랜 주제이죠. 종교, 민속, 미신, 그리고 이제는 과학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문화에서 어떤 형태로든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시대에 외계 생명체를 찾는 건 아주 놀라운 일인데, 사상 처음으로 추측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실제로 해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처 행성에 우주선을 보낼 수 있고, 대형 전파 망원경을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CK%2Fimage%2FCkCHvoNYVKODfwlJ3IlD-Ha0X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2:06:04 GMT</pubDate>
      <author>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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