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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what you wanna 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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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 느끼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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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느끼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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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의미 - 바이런베이 여행이 내게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YI0/26</link>
      <description>그동안 여행은 내게 '정복'의 의미에 가까웠다. 한 번 와봤으니 다신 안 올 곳, 그러니 지금 최대한 누리는 것. 그게 내 여행의 방식이었다.  그러니 진짜 다시 올 일이 없을 것처럼, 아니 다시 올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지금 이 곳에서 할 수 있는것은 하나도 빠짐없이&amp;nbsp;다 해보려고 애썼다.  그렇게 정복 여행을 하던 중 도착한 바이런베이. 바이런베이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0%2Fimage%2FMc8SMJABZzwaDQMs900vDaUCS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49:36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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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아도 되는걸까 - 32살, 막차타고 호주 워킹 홀리데이 그게 내 이야기일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YI0/24</link>
      <description>한국 나이로 서른 둘,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갑자기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겠다는 내 말에 극한 반대를 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엄마아빠는 아무 말이 없었다. 당장 처음엔 기가차서 였을테고 결국엔 말려도 하겠다고 맘 먹은 이상 어떻게든 하고 말거라는걸 알아서일테지.  '그래서 계획은 뭔데? 가서 뭐할건데?' '몰라 그냥 알바나 하지 뭐' '아니 그렇게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0%2Fimage%2FAdf-FetEq3X2fmSZrhfnBy6Nu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9:03:57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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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시드니 워홀 구직 현실(1) - 1달동안 제출한 레쥬메만 50개. 워홀러가 일을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title>
      <link>https://brunch.co.kr/@@bYI0/22</link>
      <description>호주에 온지 오늘로 딱 1달.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도착 5일만에 집을 구하겠다는 계획은 무척이나 터무니가 없었단걸 깨달았고 한 달이면 집도 직업도 모두 구해 정착하겠지 했지만 아직도 매일 일 자리를 찾으려 고군분투 하고 있다.  타국에 있으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즉 능력치가 정말 없다는걸 점점 깨닫게 된다. 능력이 있던가 말을 잘하던가 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0%2Fimage%2FbppIzamO-_3DrWVBkZQI9ldvE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1:37:36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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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7</link>
      <description>만났던 기간은 짧았지만 서로의 취향이 너무나 닮아있어서 오랫동안 네가 생각이 날 것 같아. 특히나 같이 듣던 음악이 우연히라도 들려올때면 많이 그리울 것 같아.  너가 너무 잘지내진 않았으면 좋겠어. 너도 잠깐은 나를 그리워하며 아파하길 그리고 오래도록 나를 기억하길..</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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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열</title>
      <link>https://brunch.co.kr/@@bYI0/20</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 이렇게 좋았던 우리가 어긋나기 시작한 것은 관계에서 서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남자친구와 나 둘다 우리의 관계에 진지하게 임한다는 것이었다.  갈등이 생기면 깊어지지 않게 바로 해소하려했고 오해는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했다. 매일 깊은 속마음을 얘기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에 보람을 느꼈고 이런 모습에서 우리는 어떤 갈등이라도  잘 풀어나</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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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 - 이제야 알게 된 우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6</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는 대화를 통해 꼭 확인해야 한다&amp;quot;라는 네 말이&amp;nbsp;긍정적으로만 들렸다. 서로 얼마든지 이 관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믿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다. 대화를 통해 오해가 풀렸다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들에 너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단 걸. &amp;quot;나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받아들인 거야&amp;quot;라는 말은 사실은 포기나 회피에 가까웠던 사실을.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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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결 - 좋아해, 그래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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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어짐 D-DAY]  헤어진 이유가 거창했던 건 아니다. 아무도 관계를 풀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그 누구도 오해를 바로잡지 않았다. 서로 한 두 마디만 더 오갔으면 여느 때처럼 아무 일도 아니었을 것을 그 잠깐의 용기를 내지 못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다. 지쳤을까, 지쳤겠지.  내가 헤어짐을 결심한 이유는 단 하나다. 더 이상 그의 세상에 내가 없어서.</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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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5..그리고 그 끝 - 짧지만 강렬하게 사랑을 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5</link>
      <description>세 번째 데이트부터는 빠르게 흘러갔다. 세 번째에 우리는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며칠간 밤새도록 통화를 하며 사랑을 속삭이고 그렇게 우리는 연인이 되어 있었다.  한 겨울에 정처 없이 홍대 바닥을 걸으며 뜬 눈으로 함께 아침을 맞이했던 다섯 번째 데이트, 장기 여행 전 반차까지 써가며 야심차게 준비한 여섯 번째 데이트. 그리고 밸런타인데이를 맞은 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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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데이트 - 남은 건 의심뿐</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4</link>
      <description>[두 번째 데이트, D-89]  사실 몇 번이나 약속을 취소할까 고민했다. 그런데도&amp;nbsp;두 번째 만남을 갖기로 한&amp;nbsp;이유는&amp;nbsp;그의 마음을 직접&amp;nbsp;확인해보고 싶었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나랑 맞는&amp;nbsp;사람을 만났다는 생각에&amp;nbsp;놓치기 싫었다. 그렇게 한 번만 더 만나보자라는 심정으로&amp;nbsp;약속 장소에 나갔다. 어쩌면 이게 우리의 마지막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깐, 그</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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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그 후 - 이렇게 잠수를 탄다고? 이 남자 도대체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9</link>
      <description>[두 번째 만남이 있기 전, D-90]  &amp;quot;그러고 아무 연락이 없다고?!&amp;quot; &amp;quot;응.. 정말 이상해. 분위기도 좋았고 다음날까지도 연락 잘했는데 갑자기 주말 잘 보내라는 말 한마디 남기고 계속 연락이 없어. 아직 화요일인데..&amp;quot; &amp;quot;뭐야? 이게 말이 돼?&amp;quot; &amp;quot;그러니까.. 난 진짜 그린라이튼지 알았어.. 나 우리가 사귈 줄 알았단 말이야.&amp;quot; 애석하게도 좋았던 우리</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0:10:47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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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데이트 - 이런 설레임은 오랜만이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bYI0/8</link>
      <description>[첫 데이트, D-95] '어디 계시지..?' 첫 만남인데 약속시간에 15분이나 늦어버린 건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amp;nbsp;최악이었다.  &amp;quot;죄송해요. 빨리 갈게요!&amp;quot;라는 내 마지막 메시지에 아무 답이 없는 그를 보면서 '화난 건가..'눈치를 살피며 약속 장소에 도착해 매칭남을 찾기 바빴다.  저녁 5시 30분, 조금은 이른 저녁시간인 탓에 매장은 한산했고 남자</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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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 우리는 고작 95일 사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YI0/13</link>
      <description>[첫 만남, D-100] &amp;quot;우리는 만나게 된 것 자체가 기적이야.&amp;quot;  우리는 어플로 만났다. 그리고 *새해버프가 아니었다면 애초에 이뤄지지 않았을 인연이었다. (*새해버프 :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가짐과 다짐을 지니는 일)  어플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미심쩍었던 나는 '새해엔 내가 절대 안할것 같은 일을 해보자' 라는 다짐 때문에, 내년에 앞자리가 달</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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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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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에게. 너에게 늘 게으른 모습만 보여줬던 내가 이별하고서야 완성한 우리의 이야기.  p.s. 너와는 이별이지만 덕분에 많이&amp;nbsp;배웠고 더 성장하고 있어 난.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amp;quot;우리는 아니다.&amp;quot; 라는 신호는 꾸준히 있었다. 다만 '운명의 사랑'이라는 프레임에 눈멀어 보지 못했고, 듣지 않으려했다. 그렇게 더는 없을것 같았던 나의 연애이야기는 결국 또 하나의</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4:42:00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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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도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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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이었다. 한 번 와본 여행지를 다시 와야겠다고 다짐한 건. 그동안 해외여행은 내게&amp;nbsp;퀘스트 같은 거라서, 가보지 못한 곳을 체크리스트에 채워가기 바빴다.&amp;nbsp;그래서 늘 여행을 가면 마치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관광지는 물론 로컬 음식점과 숨겨진 골목까지 그곳의 모든 것을 경험하려 애썼다. 그렇게 모든 걸&amp;nbsp;쏟아내고 나면 미련도 아쉬움도 없었다. 그런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0%2Fimage%2F5E7OYzpae9ZHju8Is87RRLU9Y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15:13:13 GMT</pubDate>
      <author>Do what you wanna 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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