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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킵고잉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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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패 &amp;rarr; 실행 &amp;rarr; 회복 &amp;rarr; 나다움 / 결국엔 나다움을 찾아가는 정체성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2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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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amp;rarr; 실행 &amp;rarr; 회복 &amp;rarr; 나다움 / 결국엔 나다움을 찾아가는 정체성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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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루스 이야기 - 세스 고딘 - 책일기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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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은 문장 속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건 이것이었다.&amp;ldquo;아트는 결과물이 아니라 여정이다.&amp;rdquo;그리고세스 고딘은 아티스트를 이렇게 정의한다. -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용기와 통찰력- 창조성과 결단력- 그리고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 책장을 덮으며 생각했다.&amp;lsquo;아티스트&amp;rsquo;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작은 실행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써 내려가는 사람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8Y0Hdb231R9hyENuxl7FrKN_-6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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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ep going - 오스틴클레온 저 - 책일기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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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amp;rsquo;동사를&amp;lsquo;를 하기도 전에 &amp;rsquo;명사&amp;lsquo;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스스로 해낸 일도 없이 타이틀부터 원하는 것이다.  먼저 결국 해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꼭 하는 말이 있다. 어려운 것, 하기 싫은 것을 묵묵히 그냥 하라. 계속하다 보면 그 길에 흔들리지 않는 명사가 되어있을 거라고..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라!라고 연설가들은 사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WkBIh7Bl2p5HKlTVZ9DQgZxfC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12:57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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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자산이 되는 과정 - 킵고잉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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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rSC00rjDi5Y?si=WxQ-64Gzw0X6CPAQ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해요.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실패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크게 느낀 실패는 미국 창업 실패였어요. 차도 팔고, 집 계약도 해지하고, 짐 싸들고 오피스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모든걸 올인했었죠</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7:22:44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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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후, 돌아온 한국 가진 건 고작 $1,000 - 결국 나는 해내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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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창업 실패 후 창업 파트너가 건내준 $1,000 가지고 돌아왔어요.  저는 코로나 포비아속 30대중반 마음속에 실패자라는 주홍글씨를 새기고 부모님 집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내 눈앞엔 시체백이 오갔는데 눈을 떠보니 한국 내 방. 두려움이 극으로 밀려 왔어요.  3개월넘게 방에서만 생활하며 그때 지</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4:35:25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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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 Keep going! El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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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 사업을 운영하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지속가능성 있을까? 답은 &amp;quot;아니&amp;quot;  첫 번째,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욕구가 완전히 박탈되었다. 두 번째, 결이 다른 사람들과 일을 지속하다 보니 '나'라는 사람을 잊어가고 있었다. 세 번째, 진심 재미없다.  불안감과 스트레스 사이에서 올해 2월 초 나란 사람이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시작했</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1:48:49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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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잘 보내주었습니다. - 오랜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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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2월입니다. 어느새  고민도, 생각도 많았던 2023년 연말을 잘 보내줬습니다. 올해도 12월에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2022년도에는 퇴사 후 일본으로 떠났었고.. 2023년에는 좌충우돌 개인 비즈니스를 시작한 해였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에게 위로와 파이팅을 위해 2023년 12월 도쿄로 떠났습니다. 이번 도쿄 투어 서브젝트는 2개! 역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G7W4UWQFMXJCLPfFR1r5lywoQ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4:32:18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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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짐 첫 보라 완등! - 연휴 마지막날 불태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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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 어제는 잠깐 일을 하고.. 쉬고 있었어요. 오늘은 홈짐 A섹터 뉴세팅 날!  그동안 바쁘게 지냈어요. 비즈니스 컨설팅도 받고, 다시 계획도 바꾸고 남은 올해 3개월 goal를 수정했어요. 그래서 이번 추석 연휴 내내 일만 하려다 쉬는 날이 연말까지는 없을 것 같아서 연휴를 대부분 쉬기로 맘을 먹고 오늘까지 쉬고 있습니다.  6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1Ry6-u2KVcfCVxtDw89psJY8O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1:18:32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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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살 미쳤네! - 이렇게 재밌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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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주 금요일 풋살 클럽 체험에 다녀왔습니다. 주로 제가 운동하러 다니는 지역이 영등포구, 마포구 지역인데 제 홈짐 문래 창작촌에서 가까운 영등포 풋살 클럽에서 운동을 했어요! 운동을 좋아하지만&amp;hellip; ㅎㅎㅎ 특히 저는 실내 운동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약한 피부 때문에 햇빛 노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내 공간에서 풋살!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사진 찍을 시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hDgAXzfZg0IobfC2n3Nd0Uq7Z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5:17:44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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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A 맥주에도 진심입니다 - 30대 초반에 술을 시작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Yii/136</link>
      <description>공장 비어를 매우 몹시 싫어합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생맥주도 싫어합니다. 한국에서 대학생활까지 지내고, 바로 미국으로 갔어요. 네. 저는 30년 넘게 알쓰로 살았던 흥 없고, 조용히 사람 없는 곳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저 미국에 가서도 운동 + 일 + 자연 + 드라이브 = 나란 사람 그러다 어느 날 백인 남자친구가 생기고, 미국인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KR87t949A6RjeAzvHQ_Gs398A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4:40:06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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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 운동 = 2023년 상반기 정리 - 잼버리 네덜란스 친구들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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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1월 말에 퇴사를 하고 현재는 창업을 시작해 제가 계획한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퇴사를 한 이유는 생각이 달랐어요. 누구가 잘못되었다 이런 이론적이 이유가 아닌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그런 게 아니었어요. 물론 저도 그 직군에서 비기너였고, 저도 제 자신을 알아갈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다시 저라는 사람을 알게 된 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0yOO2Z7rR48SOItSEPZe4AwSJ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6:03:41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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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부터 러닝을 시작했다 - 다시 러닝을 시작하니 저세상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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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부터 집 근처 수목원에서 러닝을 시작했어요. 이유는?  첫 번째, 늙어가는 이 몸뚱이에 다시 지구력이라는 걸 한 스푼 추가 체력 올라오면 10km 마라톤부터 도전해 보려고요.  두 번째, 8월 중순에 풋살 클럽에 체험하러 가요. 체험해보고 괜찮으면 클럽에 가입하려고요. 제 운동 버킷 리스트 중 한 종목.  세 번째, 짐을 등록할까? 고민하던 중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MhjnitFi8-osiLWFFE7HTO-V4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4:02:19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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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좋아? 운동이 좋아? - 둘 다 좋아.. 근데 요즘엔.. 일이 더 ..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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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상반기에 오랜 기간 아팠었다. 너무 아팠던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요즘 클라이밍에 예전만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줄었다. 너무 아파서 고생했는지.. 아프기 전 체력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니 예전만큼 운동에 몰입하지 않는다. 예전엔 자면서도, 운동 끝나고 뒤돌아서면  늘 다음 문제 어떻게 풀어야지 이 생각뿐이었는데.. 아픈 후 지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8A0FVXzh5uXvIsqyz-D3g1Cxc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0:57:00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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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도 빠지고 발가락도 아프고 - 암벽화는 작게 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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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신발은 240을 신어요. 하지만 암벽화는 재질 특성상 신다 보면 내 족형에 맞춰서 늘어나기에 원래 사이즈에 암벽화를 신었을 때 늘어나면 기술을 사용할 때 신발이 벗겨지는 위험성 때문에 대부분 한 사이즈를 줄여서 신어요. 전 36(유럽 사이즈)을 신고 있어요. 신었을 때 다섯 발가락을 펴지 못하고 움크리고 있다고 표현하는 게 좋겠네요. 그래서 오래 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BbK0zPK9VFTJ0b3v0bEEqMIA2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4:10:07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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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운동을 시작했어요. - 드디어 복귀 볼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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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슬 복귀 운동을 시작했어요. 4월 중순부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2달 반동안 아파서 운동을 하다 말다&amp;hellip;(심지어 한 달 전에는 오른쪽 손목이 나갔다..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항상 오른쪽 손목에 테이핑으로 고정하는 이유다. 지지를 하지 않으면 한번 나간 손목은 통증 때문에 운동을 지속할 수가 없다.)  클라이밍 운동은 결코 건강한 운동이라고는 말 못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JBN1RjwSiObG_ErUpwVmsU3sX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6:23:52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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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나에게 분노를 하는 듯.. - 많이 참았다 이 몸뚱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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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에서 퇴원 후 최선을 다해 컨디션 회복하려고 고분분투기를 2주째 잘 관리 중.. 현충일 전주 주말.. 두둥.. 목이 간지럽고..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 일요일 아침.. 웬일&amp;hellip; 감기가 찾&amp;hellip;찾아왔다고? 진심? 아직 컨디션이 50%도.. 안되는데.. 진짜? 헐.. 약 먹으면 잘 지나가겠지.. 했는데.. 월요일.. 참을 만큼 아팠다&amp;hellip;. 고 혼자 착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MFfITBeRXYZUN4akNp-xgGAEI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14:51:53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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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아팠어요 그동안. - 복귀 클라이밍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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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 전 갑자기 오전에 복통이 시작되었어요. 그 전날 신나게 염창 가서 6시간 운동 후 그다음 날 난리가 났습니다. 일요일 신나게 운동 후 월요일 아침 갑자기 찾아온 복통! 조금 누워있으면 괜찮겠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내과 방문&amp;hellip; 진료를 하면서 장염이라고는 하는데 닥터쌤도 약간 아리까리한 표정.. 일단 약을 처방받고 집으로.. 온몸에 장기가 이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XNQoa64BFelNDdY_LE-gaoDp1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7:20:58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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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클라임 강남 원정기 - 부제 : 코엑스 커피 박람회 에스프레소 드링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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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아침 딱 2시간 자고 일어나 삼성동으로 나에 밸러스 스승님과 맛있는 커피 마시며 즐기다 더클라임 강남 원정 가는 하루 코스. 장비 가방에 우걱우걱 장비를 챙겨 집을 나와 너~~~어무 피곤하여 몬스터 한 캔 원샷! 웬걸! 너무 배불러. 중간에 편의점에서 뭐 좀 사 먹으려 했지만.. 일단 고. 에스프레소를 미친 듯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마셨더니&amp;hellip;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yD5SpcokwdD9bKcEU8MBU9Ygh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6:43:20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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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디 바보 - 코디 동작은 날 바보로 만들어버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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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 홀드에서 반동을 주면서 동시에 포물선을 그리면서 위로 폴짝 뛰어다음 홀드를 잡아내는 문제 모든 홈짐 메이트분들이 알고 있는 부분.. 코디 문제만 나오면 세상 클라이밍 바보가 된다는 사실을.. 첨언하자면 나는 오버행 문제와 뜯어서 풀어내는 스태틱 문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 클라이머들은 각자 잘하는 주종목이 있기에.. 그중에 나는 코디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jXiaMn_UGWILU7RiLx15J-Q6I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8:38:40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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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스킨이 털렸다 - 마데카솔 새 살 쏙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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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보드 사용하는데 고통이 뒤따라 온다. 타닥타닥 아오 아파! 홈짐 메이트분들이 마데카솔 바르고 비닐장갑 끼고 자라며.. 그럼 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마데카솔을 듬뿍 바르고 주방에 가서 비닐장갑을 끼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손은 하얗게 불어 있고 손 스킨이 아주 미세하게 회복이 되어가고 있었다. 똑같이 운동하는데 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N7B-dm4H15wRB6eYZbevVpMRj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4:48:36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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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 난이도 성공! - 담장 암장에서 원정 첫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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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힙지로에 위치한 담장으로 원정! 2번째 보라색 난이도 성공! 이 초록보라는 꼭 완등하고 싶었다!  몇 번 시도 끝에 완등! 크크크크크크크 행복하구만! 요즘 살이 좀 많이 빠지긴 해서 몸이 가벼운 상태이지만 너무 바빠서 컨디션은 오히려 별루인 요즘 담장에서도 몸 풀리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 일어나자마자 장비 챙겨 운동하러 와서 그런지  온몸이 탱탱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ii%2Fimage%2Fi7UHzSHV3hUe655m2M_wI2fL_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15:47:17 GMT</pubDate>
      <author>킵고잉엘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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