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야무진 늑대</title>
    <link>https://brunch.co.kr/@@bZ4E</link>
    <description>십수년차 대한민국 직장인. 매일 실수하고 매일 주눅 들지만 그래도 가끔 듣는 칭찬에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7:22: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십수년차 대한민국 직장인. 매일 실수하고 매일 주눅 들지만 그래도 가끔 듣는 칭찬에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bZ4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세 번째 눈물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4E/8</link>
      <description>인사철이다. 연차가 높지 않았을 때는 누가 집에 가신대, 누가 올라가신대라는 내용이 나와는 먼 이야기라 재밌는 가십으로 느껴지던 시절이 있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우리들만의 도파민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연차가 쌓이고 임원들과의 업무적인 교류가 많아지면서, 더 이상 그들이 가십의 대상이 아니게 된 현재 시점에서, 특히나 나의 상사가 이번</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2:11:15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8</guid>
    </item>
    <item>
      <title>휴일이다 - 주 4일 근무가 체질</title>
      <link>https://brunch.co.kr/@@bZ4E/7</link>
      <description>오늘은 휴일이다. 직장인이 즐길 수 있는 꿀같은 휴일. 업무량은 매월 비슷한데 휴일이 많아서 출근하는 날은 거의 매일 야근이었다. 그래도 노는 날 있으니 좋다.  자영업을 하는 남편은 오늘도 일을 하러 나갔다. 쉬어도 아무 상관없지만 쉬는 날이 많은 10월이라 다 놀 수 없다며 일을 하러 갔다. 이럴 때 보면 직장인이 더 좋은 것 같다.  휴일에 뭐 할까</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0:14:05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7</guid>
    </item>
    <item>
      <title>또 실수를... - 실수는 나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Z4E/6</link>
      <description>&amp;quot; OO 매니저야, 허허허&amp;quot; 팀장님이 부르신다.&amp;nbsp;웃음소리가 심상치 않다. 즐거워서 웃는 웃음소리가 절대로 아니다. 발걸음이 무겁다. 난 또 무엇을 틀렸을까? 무엇을 틀렸는지 감이 오질 않는다.  아침에 발송한 시황 지표에 오류가 있는 것일까? 세번이나 읽고 또 읽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숫자확인하고 전송 버튼을 눌렀는데 오타가 있다고?? 실수가 있다고??</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4:01:32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6</guid>
    </item>
    <item>
      <title>올해 몇년차죠? - 이시국에 그건 왜 물어보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4E/5</link>
      <description>시국이 불안하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회사 여러군데서 희망퇴직을 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회사 계열사 중 한 곳에서 현재&amp;nbsp;희망퇴직 또는 무급휴직을 신청 받는다고 해서 우리 회사 블라인드 게시판이&amp;nbsp;소란스럽다.  당장 내가 속한 회사는 희망퇴직을 받고 있지 않지만, 현재 진행중인 계열사의 희망퇴직 절차가 끝나면 내년초에&amp;nbsp;우리회사도 희망퇴직</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36:41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5</guid>
    </item>
    <item>
      <title>발작버튼 - 오늘 또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해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4E/4</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는 큰 대기업에 인수된 회사이다.&amp;nbsp;법정관리까지 갔다가 이 회사 저회사에 팔렸다가 2000년도 중반쯤 큰 회사에 인수되었다. 기존부터 여기에 재직했던 분들은 인수기업에서 꽂혀진 분들을 &amp;quot;점령군&amp;quot;이라고 불렸다. 그렇다고 점령군과 피점령군 사이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인수된지 10년도 넘어 함께 어우려져 잘 지내고 있다. 다만 사장과 주요 임원은</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03:21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