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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무진 늑대</title>
    <link>https://brunch.co.kr/@@bZ4E</link>
    <description>십수년차 대한민국 직장인. 매일 실수하고 매일 주눅 들지만 그래도 가끔 듣는 칭찬에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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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수년차 대한민국 직장인. 매일 실수하고 매일 주눅 들지만 그래도 가끔 듣는 칭찬에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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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입학 전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 성까지 바꾸고 싶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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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6학년이 된 아들. 언어발달이 느려 다섯살 때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언어치료를 매주 1회씩 가서 한국인이지만 한국말을 회당 5만원씩 주며 가르쳤다.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또래 아이들 보다는 발달이 느리다는 느낌은 여전하다. 그래도 꾸준히 치료받은 덕분에 지금은 일상적이 생활이 가능하고 요즘은 공부방과 영어학원에서 학습을 꽤나 잘 따라간다는 10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4E%2Fimage%2Fn81PjRrniiiSVkx1HJbWsLzFO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2:50:22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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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눈물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4E/8</link>
      <description>인사철이다. 연차가 높지 않았을 때는 누가 집에 가신대, 누가 올라가신대라는 내용이 나와는 먼 이야기라 재밌는 가십으로 느껴지던 시절이 있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우리들만의 도파민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연차가 쌓이고 임원들과의 업무적인 교류가 많아지면서, 더 이상 그들이 가십의 대상이 아니게 된 현재 시점에서, 특히나 나의 상사가 이번</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2:11:15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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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이다 - 주 4일 근무가 체질</title>
      <link>https://brunch.co.kr/@@bZ4E/7</link>
      <description>오늘은 휴일이다. 직장인이 즐길 수 있는 꿀같은 휴일. 업무량은 매월 비슷한데 휴일이 많아서 출근하는 날은 거의 매일 야근이었다. 그래도 노는 날 있으니 좋다.  자영업을 하는 남편은 오늘도 일을 하러 나갔다. 쉬어도 아무 상관없지만 쉬는 날이 많은 10월이라 다 놀 수 없다며 일을 하러 갔다. 이럴 때 보면 직장인이 더 좋은 것 같다.  휴일에 뭐 할까</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0:14:05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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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실수를... - 실수는 나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Z4E/6</link>
      <description>&amp;quot; OO 매니저야, 허허허&amp;quot; 팀장님이 부르신다.&amp;nbsp;웃음소리가 심상치 않다. 즐거워서 웃는 웃음소리가 절대로 아니다. 발걸음이 무겁다. 난 또 무엇을 틀렸을까? 무엇을 틀렸는지 감이 오질 않는다.  아침에 발송한 시황 지표에 오류가 있는 것일까? 세번이나 읽고 또 읽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숫자확인하고 전송 버튼을 눌렀는데 오타가 있다고?? 실수가 있다고??</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4:01:32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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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몇년차죠? - 이시국에 그건 왜 물어보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4E/5</link>
      <description>시국이 불안하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회사 여러군데서 희망퇴직을 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회사 계열사 중 한 곳에서 현재&amp;nbsp;희망퇴직 또는 무급휴직을 신청 받는다고 해서 우리 회사 블라인드 게시판이&amp;nbsp;소란스럽다.  당장 내가 속한 회사는 희망퇴직을 받고 있지 않지만, 현재 진행중인 계열사의 희망퇴직 절차가 끝나면 내년초에&amp;nbsp;우리회사도 희망퇴직</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36:41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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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작버튼 - 오늘 또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해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4E/4</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는 큰 대기업에 인수된 회사이다.&amp;nbsp;법정관리까지 갔다가 이 회사 저회사에 팔렸다가 2000년도 중반쯤 큰 회사에 인수되었다. 기존부터 여기에 재직했던 분들은 인수기업에서 꽂혀진 분들을 &amp;quot;점령군&amp;quot;이라고 불렸다. 그렇다고 점령군과 피점령군 사이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인수된지 10년도 넘어 함께 어우려져 잘 지내고 있다. 다만 사장과 주요 임원은</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03:21 GMT</pubDate>
      <author>야무진 늑대</author>
      <guid>https://brunch.co.kr/@@bZ4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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