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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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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그렇게 작가가 된다&amp;gt;를 썼습니다. 사라지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aladin.kr/p/wPGe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1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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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렇게 작가가 된다&amp;gt;를 썼습니다. 사라지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aladin.kr/p/wPG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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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소설이 해외로 팔렸다. 그런데 기쁘기만 하진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5t/37</link>
      <description>&amp;lt;랄라출판사의 랄랄라&amp;gt;가 아랍어권에 판권이 팔렸다.  국내에서는 유의미한 성과 없이&amp;nbsp;서점 매대에서 내려왔지만,&amp;nbsp;해외 시장에서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amp;nbsp;작은 희망이 생겼다.  느리지만,&amp;nbsp;조금씩 사람들의 마음속에&amp;nbsp;내 책이 계속 스며들었으면 좋겠다.&amp;nbsp;그게 책을 쓴 사람으로서&amp;nbsp;가장 큰 바람이 아닐까. 무명 작가의 글을 정성스레 검토하고&amp;nbsp;판권을 사겠다고 나선 해외 출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FV-XfVUzSeCNhTFI5GutPpf84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53:06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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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마라톤에 희망의 하이파이브를 쳐주는 소설. - &amp;lt;랄라출판사의 랄랄라&amp;gt; 독자후기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bZ5t/36</link>
      <description>가장 힘들고 괴로운 한 시기를 지날 때,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 추사 김정희 선생의 &amp;lt;세한도&amp;gt; 처럼, 인생 마라톤에 희망의 하이파이브를 쳐주는 소설. &amp;lt;랄라 출판사의 랄랄라&amp;gt;  당신도 한번 꼭 읽어보시길  [출처]&amp;nbsp;네이버 블로그 하루켄 독자님 서평중에서   책을 낼 때마다 누군가의 세계와 맞닿는다.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Q-Pcq22w-8XetYGB5WN4xdaShfY.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52:10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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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여전히 푸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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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창일때는 전국을 누비며 강의하는 게 참 즐거웠다. 내가 가보지 못한 지역을 강의라는 명목으로 여행할 수 있다는 게 축복이었다. 하지만 그 좋아하던 일들을 3년 전 쯤 모두 내려놓았다. 나를 아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수년간 계속 거래를 했던 기관과 업체들에게 더이상 강의를 하지 않겠다는 단체 메일을 보내고 부터 나를 찾는 사람들도 조용히 사라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5sJIY2Lidso2iorDG5riHrFFX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51:24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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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문고 '작고 강한 출판사'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랄라출판사의 랄랄라 비하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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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을 내고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긴다. 설 연휴 전에 대한 출판문화 협회의 추천 도서 선정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교보문고의 작고 강한 출판사의 책으로 '랄라 출판사의 랄랄라'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별다른 광고도 없이 제 역할을 잘해주고 있는 책이 참 기특하다. 이게 누군가에게는 또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http://aladin.kr/p/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5lLBKgLU_AxjDYV1IBPa6UiPy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02:00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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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신기증을 하고 떠난 내 친구B - 랄라출판사의 랄랄라에 모티브가 된 사람들 - 영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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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와 같은 병을 앓았던 내 친구 B는 엄마와 같은 해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은 했지만, 시신 기증 때문에 정작 그녀의 마지막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나중에 엄마가 나를 찾기 쉽게 꼭 유명해지라는 그녀의 마지막 당부가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있다. 영란이 랄라에게 했던 마지막 유언을 쓰기가 참 어려워 고작 몇 줄을 적는 데 일주일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참 착</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4:03:30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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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사 부탁을 받게 되었다 - 랄라출판사의 랄랄라 등장 인물 비하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bZ5t/32</link>
      <description>'랄라 출판사의 랄랄라'에 나오는 인물들은 대부분 내가 만났던 사람들이다. 소설 속에 잠깐 등장하는 박 씨 아주머니는 나의 오랜 지인이기도 하다. 오래전 직장 생활을 할 때 비품 창고에서 불도 안 켜고 식사를 하시던 아주머니에게 토마토주스를 건넸던 날 이후로 아주머니는 내게 아침마다 자신의 샌드위치를 나눠주곤 했다. 그 날 이후로 우리는 많은 추억이 쌓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asCz03QabYIahpnNqocgf_qNlYM.pn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12:55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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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서사는 출판사에서 시작된다  - 랄라출판사의 랄랄라 비하인드 스토리 01</title>
      <link>https://brunch.co.kr/@@bZ5t/31</link>
      <description>신간 장편 소설『랄라출판사의 랄랄라』  판권지의 발행일로 치자면 오늘 책이 발행되었다. 이 소설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과 사람,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다. 늘 그렇듯, 소설은 허구라는 전제를 내세우지만 이 이야기는 지난 세월을 나와 함께 했던 사람들, 그리고 내가 보낸 시간에 관한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엄마를 위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iQ_BNQOt8yCNWn13jCveZtfy4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1:23:06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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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6세 독자분에게서 편지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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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6세 독자 분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볼펜으로 꾹꾹 눌러 쓴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 차 안에서 눈물이 쏟아졌다.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편지를 받은 사람이 또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5sr9hH7UGxwSU3mZ3M4-74RU-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9:46:54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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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세 나의 최고령 독자님</title>
      <link>https://brunch.co.kr/@@bZ5t/29</link>
      <description>얼마 전 sns에서 어떤 86세 어르신의 책 읽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엄마 생각이 났다. 그 분의 책 읽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 내 책을 선물로 보내드렸는데... 이렇게 영상을 찍어 보내주셨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건강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fsIpwJEGPDsGFDtXur-jfTmCr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2:00:12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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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엄마와의 약속을 지켰다. - 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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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엄마가 의료사고로 세상에서 연기처럼 사라졌을 때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기로 했다. 좋아했던 책과 작가로서의 삶은 상실 앞에서 아무 힘이 되지 못했다. 그렇게 세상의 불행이 나에게만 일어난 것 같은 원망과 엄마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으로 몇 년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문득 엄마와 했던 약속 하나 가 생각났다. 언젠가 꼭 소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a_ibZEpAXgLuB8aFXMqjILKeT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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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5일 : 삶의 목표 - 하랑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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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카락 기부를 위해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 슬슬 한계가 오는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긴 머리는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더 이상 긴 머리를 고수하고 싶지 않아 자르고 싶은데 나름의 목표를 정해놓고 보니 그게 힘들다. 미용실에 가서 물어보니 아직 10~15센티는 더 길러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음.. 아직 몇 달을 더 버텨야 하는데 고민이다. ​ '어른 김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hxvW5WWIaNZPWdvTp82KJReN0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0:41:30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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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4월 24일) - 하랑 작가의 공개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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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에 내야 할 책들을 마무리 짓고 있다. 글이 책이 되는 과정은 늘 미련이 남아 계속 붙들고 놔주기가 어렵다. 난 여전히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정확한 시간에 산책을 하고 있다. 그때 이후로 몸무게가 15킬로가 늘어서 이제 서서히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얼마 전 다녀온 심장검사는 다행히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요새는 아주 가끔 울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cFST8eKsH-fmCoI-YTD7jC5aS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3:08:59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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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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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옛 직장동료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벌써 그들과 인연을 맺은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고 각자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나 혼자 다른 세계에 살았던 사람이 된 듯한 묘한 기분이 들었다. 글과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해진 녀석들은 이제 나와는 공통점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게 달라져 있었고, 글과 음악 대신 재테크라는 현실적인 얘기가 대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clP0IGcHoe0cP0p8UoQ25EYrT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0:52:07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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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약한 이들에 대한 사랑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Z5t/23</link>
      <description>심장 추적 관찰 정기 검진이 있어 병원에 갔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병원에서 벌어진 누군가의 작은 사건(?)에 괜한 오지랖을 부린 결과다.  80은 족히 넘어 보이는 할머니가 내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진료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늦게 온 사람들이 전부 진료 보고 나오는 상황에서 그제야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채셨나 보다. 할머니는 마침 지나가는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pDgLaOfQkUhRzFZ51n5I0hFsI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5:20:30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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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캐슬 성대모사의 주인공, 김보민 성우님과 작업중 - 그렇게 작가가 된다 오디오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5t/22</link>
      <description>이 분은 누구일까요?  스카이캐슬 성대모사로 핫한 유튜브 쓰복만 채널을 운영중인&amp;nbsp;김보민 성우님이세요.  얼마 전 제가 쓴&amp;lt;그렇게 작가가 된다&amp;gt;가 감사하게도 오디오북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답니다. 오디오북 녹음을 위해 출판사에서 여러 성우님들의 샘플을 전달해주셨는데, 저는 출판사에서 전달해준 성우님들은 고려도 하지 않고 무조건(!!) 김보민 성우님으로 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6CWKvSGfZWpTOycu5R3j-zJE1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0:06:47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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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속 작가들의 창작공간 - &amp;lt;그렇게 작가가 된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Z5t/21</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이사를 하면서 거의 2천 권이 넘는 책을 정리했다. 이사 견적을 내러 오신 분의 '책 많은 집 이사가 가장 싫다'라는 다소 노골적인 푸념에 뭔가 죄송함을 느낀 게 결정적인 계기였다. 예전 같으면 그렇게 많은 책을 한꺼번에 정리한다는 건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다. 내게 가장 소중한 책이 아니던가! 그런데 이젠 책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내려놔야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a49XxsU4QYRXhu5nEX3YxxSqN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2:12:14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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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작가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5t/20</link>
      <description>남의 얘길 잘 들어준다. 사람들은 내게 심리상담사가 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오랜 시간 진지하게 고민 했던 날들이 있었다. 늘 그랬듯이, 한 번 결정하고나면 행동으로 옮겨버리는 성격답게 심리학공부를 위해 대학원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그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걸 아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사람들의 얘기에 공감을 잘 해준다는 장점이 도리어 내게는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oYCUmj6BQ8F_E_yJWTyvxJkNc2k.jpe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3:59:02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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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렇게 작가가 된다&amp;gt; 언론기사</title>
      <link>https://brunch.co.kr/@@bZ5t/18</link>
      <description>오늘 독서신문에 제 책이 소개되었네요. 기자님,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09:46:31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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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작가가 된다] 프롤로그 - 우리는 모두 잠재적인 작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5t/17</link>
      <description>영화 &amp;lt;한 번 더 해피엔딩&amp;gt;의 주인공, 시나리오 작가 키스 마이클스는 &amp;lsquo;잃어버린 낙원&amp;rsquo;이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로 아카데미 각본상까지 받은 인물이다. 어느 날, 자신의 강의 시간에 학생들이 잃어버린 낙원을 쓰게 된 이유를 묻자 그 사연을 들려준다.  &amp;ldquo;옛날에 밤이면 아들에게 얘길 해주곤 했지. (&amp;hellip;) 아무튼 같이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알렉스는 다섯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K9JnNTZgSmM1uimaMEb8xY94k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4:54:53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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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듣고 싶었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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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에 다녀올 때마다 글이 쓰고 싶어 진다.  얼마 전 가족이 병원에 입원했다. 우리 옆에는 위암 수술 예정인 아주머니가 보호자 없이 입원했다. 다음날 이른 아침, 아주머니는 수술을 받으러 병실을 떠나더니 정오가 지나서야 수술을 끝내고 병실로 돌아왔다. 그녀는 위암 수술을 하다가 자궁에 전이가 된 것을 발견하고 자궁도 적출했다고 한다. 병실에 돌아온 아주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5t%2Fimage%2Fia-b454p0D_9wWrVDG1LnLQWa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1:34:27 GMT</pubDate>
      <author>하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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