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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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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순간들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2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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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순간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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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법인, 대한민국 대기업 주재원들의 민낯 - 자의식 과잉 집합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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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현재 한국 대기업 해외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하다. 어렸을 때부터 해외생활과 해외에서의 직장생활을 꿈꿔왔다.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었고, 그렇게 나만의 작은 꿈을 이뤘다.  한국인이라면 살면서 무조건 들어볼 수밖에 없는 기업이고, 해당 기업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기대도 굉장히 컸다.  우선 나는 그동안 중소기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iwPcAt8PTmrN2iceKAqljhPUj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4:34:02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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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끝에서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Z7s/52</link>
      <description>전에 글에서 이런 말을 썼다. 내가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은 시간과 돈이 필요한 일이라 용기가 필요하다고. 행동해보니 알겠다. 시간과 돈을 써야 하기에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들을 하기 위해 용기가 필요한 것이었다. 나의 목적은 언제나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맞춰져 있어야 했는데 많은 순간 그러지 못했다. 해가 바뀔 때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Vs_lSV7D0H5IoIuYgmzkv3TDB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4:01:34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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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내 인간관계가 힘들 때 - 사회초년생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7s/50</link>
      <description>요즘 주변에서 사내 인간관계에 대한 고충을 많이 듣는다. 상사가 본인을 미워하는 것 같고 회사생활이 힘들다는 고민들. 참 안타깝다. 섣불리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힘들다. 괴로움에 대한 무게는 타인이 섣불리 판단하고 단정 지을 수 없기에 '지금 참 힘들겠다..' 하는 진심과 공감 어린 말을 살며시 건넬 뿐이다. 내 눈앞에 있는 그들이 상황을 잘 헤쳐나가길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4-Yq1MhN1iOYQCZecwxSYul-P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7:24:07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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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 신청서에서 사유가 사라진다면 - 연차를 사용하는 것에 특별한 이유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7s/48</link>
      <description>어제 연차 신청서를 제출했다. 연차를 사용하는 특별한 이유 같은 건 없다. 연차는 내 권리이니 특별한 이유 같은 건 필요치 않다. ERP에 접속해 연차 신청서를 클릭하여 제목을 적고 연차 일자와 일수 등을 기재했다. 그리고 남은 것은 '사유' 부분이다. 고민하지 않고 네 글자를 작성했다. 개인 사정.  예전에 회사에서 첫 연차를 사용했을 때 같이 일하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18paywRMBNYLLUgC0itso9boa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4:40:36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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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혼자 섬에 가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Z7s/46</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시간이 허락할 때 국내여행을 한다. 산 보다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바다가 있는 지역으로 여행 다닌다. 특히 남해! 동해, 서해, 남해 중에 나는 남해가 가장 좋다. 이유는 딱히 없다. 멀면 멀수록 여행하는 느낌이 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여수, 통영, 거제, 부산 등 한국 지도를 봤을 때 남쪽에 있는 지역을 애정 하는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3klXm9QLfIvgDBIRLawIDUL6y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3:48:03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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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어깨를 밀친 대리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7s/43</link>
      <description>첫 회사를 다녔을 때의 일이다. 입사한 지 2달이 막 지나던 때였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디뎠기에 일하랴, 사회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입사했기에 팀은 물론 회사에서 제일 막내였다. 나도 모르는 일머리가 나에게 있었는지 눈치껏 일하고 행동했더니 감사하게도 모든 동료와 상사들이 예뻐해 주셨다. 단 한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Qt84MolBktucGMWwUIDzXh7UT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0:27:41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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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라서 한다는 상사의 거지 같은 농담 - 웃지 않는 직원</title>
      <link>https://brunch.co.kr/@@bZ7s/38</link>
      <description>몇 달 전, 백신 패스도 없었고 사적 모임 거리두기 인원이 최대 10명까지 였었던 때에 회사에서 팀 회식을 진행했다. 코로나 문제도 있고, 회식을 싫어하는지라 웬만해서는 거절하지만 자주 하는 회식도 아니었기에 그날만큼은 왠지 참석하고 싶었다.   퇴근하고 해산물 파는 가게로 갔다. 친한 동료 옆에 앉았고 내 앞에는 팀 책임자인 상무님이 앉았다. 음식이 차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gM1wTUKgABQn1EQKNC9NU2awH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01:49:40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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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야' 반말하지 마. - 당신은 어른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7s/22</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려서부터 배운다. 어른에게는 항상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음.. 글쎄.. 아니다. 순서가 틀린 것 같다.  우리는 제일 먼저 배웠어야 했다. '존중'이라는 단어에 대해.  다른 그 무엇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우리 주위 모든 사람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고로, '나이'가 많기 때문에 예의를 갖춰야 하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ax24qifOKtLVmOdkn5C0BkajK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1:22:18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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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상사가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7s/14</link>
      <description>나에게도 잊을 수 없는 상사 한 분이 계신다. 첫 직장에서 만난 과장님이다. 과장님은 아마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상사라는 단어에 걸맞은 태도와 언행을 갖추신 분이었다. 수년 뒤, 내가 상사라는 말을 들을 때가 오면 그 분과 같은 상사가 되고 싶다.  사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나의 첫 신입시절, 과장님은 한 줄기의 빛 같은 분이었다. 내가 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hc-rtCrPplMUArW0ps0eVVA8e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5:38:19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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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명하복, 회사가 군대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7s/18</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너무 편하니? 친한 오빠 같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제발. 토 달지 말고&amp;rdquo;&amp;ldquo;제가 너무 편하세요? 친한 동생 같으세요? 업무를 주실 때는 그 일이 왜 필요한지 먼저 납득시켜주세요. 무작정 명령하지 마시고.&amp;rdquo;  어제 상사와 나눈 대화이다.  사원이 사원 같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에는 &amp;lsquo;답정너&amp;rsquo;,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라는 의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u_612ea8JWvz57XvQsc8Yboff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1:20:23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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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불편한 호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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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amp;nbsp;시절, 친구들과&amp;nbsp;함께였던&amp;nbsp;점심시간은&amp;nbsp;언제나&amp;nbsp;즐거웠다. 서로&amp;nbsp;아는&amp;nbsp;지인들의&amp;nbsp;근황을&amp;nbsp;묻고&amp;nbsp;깊지&amp;nbsp;않은&amp;nbsp;식견으로&amp;nbsp;여러&amp;nbsp;주제들을&amp;nbsp;떠들어대며&amp;nbsp;중간중간&amp;nbsp;나오는&amp;nbsp;저돌적인&amp;nbsp;드립(농담)들이&amp;nbsp;눈앞에&amp;nbsp;있는&amp;nbsp;음식을&amp;nbsp;더&amp;nbsp;맛있게&amp;nbsp;만들었다. 직장인이&amp;nbsp;된&amp;nbsp;뒤로&amp;nbsp;나에게&amp;nbsp;점심은&amp;nbsp;업무의&amp;nbsp;연장이다. 누군가는&amp;nbsp;너무&amp;nbsp;예민하게&amp;nbsp;구는&amp;nbsp;것&amp;nbsp;아니냐고&amp;nbsp;말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것&amp;nbsp;같다. 그러나&amp;nbsp;하나씩&amp;nbsp;보면&amp;nbsp;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SXhwa7Jwm0cVnCbTgiI7zMS3V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2:27:51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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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 직장내 성희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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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어딜 가나 또라이가 적어도 한 명은 꼭 있고 또라이가 없다면 내가 바로 또라이다.  명언이다.  여성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성적인 불쾌한 농담과 맞닥뜨린 적이 있을 것이다. 경력 3년차인 나는 현재 세 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세 개의 직장 모두에서 그런 불쾌한 경험을 겪었다.  첫 직장에서의 일이다. 당시 행사 기획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uDAvwJ5nCwn8aBNFzN8Q1C731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2:11:42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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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2년차, 처음 겪은 권고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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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직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리해고를 진행하려 한 적이 있다. 회사가 어려워져서 그렇다고 하는데 다른 팀의 밉보인 직원을 내보내기 위한 거라는 소문도 돌았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돌아가면서 회사 본부장님과의 면담이 시작되었다. 면담을 끝낸 직원들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amp;nbsp;2개월치 급여에 해당되는 돈을 줄 테니 나갈지 말지 선택하라고 했다는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8S9zuuXnhG59i4qL3iEcri73L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1:33:21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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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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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나는 부정적인 말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하고야 말았다. 부모님이 '이건 이래서 하면 안 되고 저건 저래서 하면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하면 '이건 이래서 해도 되는 거고 저건 저래서 해도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끝까지 설득했다. 어느 순간 부모님도 깨달으신 것 같다. 아무리 반대해도 결국 하고야 만다는 것을.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UONykIU9rlIEdFTuu9fV0UFWz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2:30:50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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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페르소나</title>
      <link>https://brunch.co.kr/@@bZ7s/9</link>
      <description>&amp;ldquo;친해진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고, 가까워졌다 싶다가도 거리감이 느껴져&amp;rdquo; 가끔 직장동료들한테 듣는 말이다. 대학시절 나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굉장히 활발했다. 소위 요즘 언어로 인싸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4개의 동아리와 학생회 등 각종 교내 활동을 비롯하여 여러 개의 대외활동까지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경험했다. 나에게 주어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4rR4YmUp18_YP69DnznWGDvc5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2:15:18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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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희롱에 변명하는 상사들의 자세 - 예민하다는 '취급'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Z7s/3</link>
      <description>&amp;ldquo;그 친구는 예민해서 조심해야 돼, 신고 당할지도 몰라 하하&amp;rdquo; 이런 대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amp;lsquo;예민하다&amp;rsquo;라는 단어는&amp;lsquo;무언가를 느끼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고 뛰어나다&amp;rsquo;라는 긍정적인 의미와 &amp;lsquo;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감각이 지나치게 날카롭다&amp;rsquo;라는 부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예민함의 표현은 주로 후자에 가깝다. 특히 무례함을 일삼는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OhHY0sGajiDLA1mtXJlp8LVnR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3:31:44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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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루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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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직적인 조직문화가 이미 몸에 배어버린 상사들의 눈에는 불합리 함에 참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내가 고깝게 비쳐 그와 관련된 쓸모없는 잔소리를 가끔 듣곤 한다. 하지만 일 때문에 크게 혼나 보거나 타박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의 회사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내가 이전까지 겪었던 상사들은 권위 내세우기를 좋아하며 본인에게만 대단하게 느껴지는 경험들을 자랑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0slpQpMBFe3zWMRUwwitQEPnk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7:12:32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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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 사원에게 '꼰대'란 - 어른의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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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들에게 꼰대라는 단어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꼰대라고 칭하는 기준에 대한 부분은 저마다 다를 것이나 내가 생각한 꼰대의 기준은 나이와 사회적 지위가 곧 권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 속에는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상대에 대한 배려, 예의, 존중이 없다.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유연 근무제를 시행했었다. 다만 그 기준이 명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ea5d73rvJZaDzWgb8hpSX1US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1:10:09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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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먹어도 합니다. 정시 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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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회사를 선택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단 하나, 야근의 유무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간 첫 회사에서부터 한국 전형적인 수직적 분위기의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매운맛이 단계별로 1에서 5까지 있다면 그곳은 5에 해당되는 회사였다. 행사 기획 회사가 다 그렇긴 하지만 매일매일 반복되는 야근과 주말 출근이 얼마나 삶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7s%2Fimage%2Fb_nydBGEF9fq4Tl0zbAYQi4tL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8:22:52 GMT</pubDate>
      <author>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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