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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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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목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에 사소한 것은 없다. 의미를 찾고 부여하기 나름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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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에 사소한 것은 없다. 의미를 찾고 부여하기 나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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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는 있지만 걸을 길이 없다 - 장애물 피하며 걷기에 자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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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보다는 살기 좋은 환경에 있는 동남아시아 라오스라고 말하지만, 가끔은 정말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물류나 한국과의 거리 그리고 나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동남아시아라는 점에서 분명 아프리카에서의 삶의 환경보다는 나을 테다.  하지만 길을 걷다가, 특히 길을 걷다가 잠시 하늘을 쳐다보면서 보는 덕지덕지 전깃줄을 보게 되면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m09HymPwOSTg3t1dYfLp8Ftk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2:38:05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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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을 수 없는 낙뢰 사고. 라오스에선 일어나는 일 - 라오스의 사건 사고, 낙뢰사고도 매년 일어나는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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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라오스 사람들은 비가 많이 올 때 휴대폰 전원을 꺼둔데&amp;quot;  아마도, 라오스에서 장기간 생활했거나, 또는 라오스에서 장기간 생활한 친구나 아는 사람을 통해서 들어봤을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처음 듣는 한국인이라면 웃음이나 미소를 띠는 것이 당연한 반응일지 모른다.  하지만, 라오스에서 한 해 이상을 살아봤다면, 그리고 우기와 건기 시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WDeizZW5WHk3mO19S1ZtuWM4z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1:01:37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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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래에 보기 드문,,아니 라오스엔 드문 국수스타일 일세 - 나름 고급재료만 들어갔다구~</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9</link>
      <description>길거리 옆에 나름 크게 위치한 식당.  식당과 카페, 그리고 디저트 가게까지 한 곳에 위치해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층의 방문이 많은 곳이라 한 번씩 들르는 곳.  한국과는 다르게 라오스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음식을 팔고, 그래서인지 음식냄새와 커피냄새가 섞여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라오스의 카페.  사람들 역시도 한국처럼 스터디나, 개인시간을 보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JHXPsxcQ8uqAOO03n_WQEKxWH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1:45:10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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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우돈타니 길 걸을 땐 조심조심 - 하늘 떠있는 전기 뱀~^^</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8</link>
      <description>여행이라 하면 배낭을 메고 골목 구석구석을 걷는 재미를 느껴야지.  더운 동남아에서도 여행의 재미는 역시 걷기! 걸으면서 하나하나 새롭게 발견하는 문화와 현지인들의 생활, 그리고 '왜?'라는 질문에 얻는 답들.  그런데 라오스와 태국은,,, 너무 덥다 더워.  한여름 그리고 건기 시즌의 라오스 태국은... 걷다가 지치는 게 당연한 것  길을 건너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2GkokgAp1W-4QNddHBmhQzx6x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7:20:51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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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라 라오스, 잠시 서서 바라보면... - 언제인지 모를 닫혀있는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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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인지 모를 닫힌 문.   오랜만에 라오스 시내를 돌아보다 잠시 주위를 돌아보면 보이는 풍경들.  코로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관광객들과 방문객들이 늘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동안을 버티지 못한 가게들이나 상점들은 굳게 문을 닫고 있다. 아니 언제 닫혔는지 모르니 오랫동안 닫혀있다는 말이 맞겠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여행자거리가 있는 캠콩 거리에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uOUFpzhFIsl9qbpAlCJWvXj8J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10:52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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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방법 이렇게도 - 믿고 기댈 수 있는 게 무엇이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6</link>
      <description>가끔 생각해 본다. 개발도상국이라는 국가 이미지를.  외제차를 타고 다니고, 값비싼 명품과 해외여행 그리고 풍족하다 못해 과한 낭비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개발도상국 안에서의 부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곳이 경제적으로 어려운&amp;nbsp;나라가 맞나?'  결론은 빈익빈 부익부. 못 사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 잘 사는 사람이 적고 못사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 게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63mgPneaXXOX_3B7_SEYWvGNM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3:19:34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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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개발협력 어려운 여러가지 이유 - 어렵다 어렵다 그래도 당연한 건 아니지</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2</link>
      <description>최근 국제개발 분야에 '전문가'라고 불리는 한 사람이 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머릿속에 아른거린다. &amp;quot;나야 머, 이제 여기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 임기가 끝나고 나면 그 뒷일은 남은 사람이나 다음에 올 사람이 할 일이지. 내가 그것까지 신경 쓸 수야 없지&amp;quot;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을 하는 소히 '전문가'들을 멀리서 볼 기회가 있었다.  석사, 박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isIxFFpKQ7817fL4yyUDVKk2b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4:16:31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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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야 해변이 꼭 여유롭게 보이는 건 아니야 - 주인을 찾아보기 힘든 곳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4</link>
      <description>파타야 해변을 걸으면서 느끼는 몇 가지.    여행을 왔으면 여행이나 즐기고, 사람구경이나 하면 될 것을...  파타야에서 구경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낮시간엔 수영장과 바다에서 휴양하고, 밤시간엔 왁자지껄 사람구경하고,   조금은 시원해진 밤시간. 어딜 가나 사람들은 많고 유흥가와 번화가가 섞여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발길 따라 골목 따라 걸으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YX6CiTMxx8DEBve282s9J7TSB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1:56:55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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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돈타니 길거리 라멘 맛집, 여기는 진짜 고수 - 우돈타니 현지인들이 찾는 라멘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0</link>
      <description>태국 우돈타니니 태국에서는 시골이지만, 라오스에서 생활하다 보면 엄청 선진국으로 느껴지는 곳. ㅎㅎ  해산물 등 식재료도 라오스에 비해 다양하기에 비록 태국의 시골이라 할지라도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보다 훨씬 살기 좋은 환경인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그래서인지 라오스에서 태국으로, 특히 방콕으로 쇼핑을 즐기러 가는 라오스 상류층도 있고,  라오스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s_g51VGo8Po0FY0lze8c_R2B1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2:25:02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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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에 가까이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이곳 - 라오스 방비엥 벌룬</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3</link>
      <description>하늘을 나르는 기분을 느끼는 방법~!  아직도 자연스러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라면 더 아름답지 않을까.  그곳이 바로 라오스 방비엥.  덜 개발되고, 덜 인위적이라 여행자들이 찾는 곳.  그래서 자연과 함께하는 액티비티인 카야킹, 튜빙, 짚라인 그리고 블루라군 물놀이가 유명한 라오스 방비엥.  바다 뷰는 아니더라도 산 뷰가 보이는 위치의 카페나 숙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WA_ZZV6mTUXlDYAfb2vh2gIbg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3:24:32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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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채 꼬치 구이, 스트릿 푸드의 강자 - 마라 맛 솔솔, 맵짠의 정석 야채 꼬치 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2</link>
      <description>스트릿 푸드의 강자. 라오스 여행에서 스트릿 푸드 중 하나를 추천하라면 단연코 꼬치 구이를 추천한다.  길거리 어디서나 맛 볼 수 있는 꼬치 구이지만, 각각의 식당에서의 맛은 조금 다를지 모른다.  물론, 숯불에 굽는 스킬이 충만한 라오스 사람들이기에 굽는 맛은 비슷할지 모르나, 식당마다 사용하는 소스의 맛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라면 '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n6-fk8qMhighxiaGr_9VzaSIQ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1:01:44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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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 깊은 라오스? 도로가에서의 배려는? - 조용하고 침착한 라오스 사람들이라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71</link>
      <description>조용한 라오스. 아름다운 자연이 남아있는 라오스.  그리고 차분하고 상냥한 라오스 사람들.  이런 것에 더해 수도 비엔티안 시내 곳곳에 있는 골프장.  그래서 어쩌면 라오스를 찾는 관광객들은 좋은 이미지와 함께 기대감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할지 모른다.  그리고 라오스 생활에서 많이 듣는 한 가지. &amp;quot;라오스 도로에서는 경적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요&amp;quot;  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W5IVMX6c6-SDEg1KAuIuy6GCP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1:04:29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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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으로 오르는 라오스 등산 - 비엔티안 근교 푸파낭 산 오르기(오프로드 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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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빼놓고 생활해도 괜찮을 법한 것, 바로  '등산'  내륙 국가 라오스, 바다가 없는 라오스라서 산은 많지 않을까~~~ 하지만 비엔티안 근교에서 등산을 할 수 있는 산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 ㅠㅠ  산은 보이는데, 오르지 못할 산이 많다는 건,,,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  시내 곳곳에도 도로가 포장되지 않는 곳이 많고, 있다 하더라도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c7Btv7EHnjlbP4ekNQht5SkPG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3:07:01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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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함없는 라오스 길거리 음식 '숯불 구이'&amp;nbsp; - 라오스 스트리트 푸드는 역시 숯불구이</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8</link>
      <description>음식의 맛이 변함이 없기란 쉽지 않다.  특히 맛집이라 불리는 식당에서의 음식이라면 더욱 그럴 듯.  굳이 맛집이 아니더라도 개인 기호에 맞는 식당을 찾고선, 기분 좋아지는 경험을 한두 번은 해봤을 테고, 모두에게 맛집은 아니더라도 '나의 맛집'으로 기억하고 자주 찾는 식당이 다들 있을 텐데,,,  한국이 아닌 라오스 비엔티안에서도 그런 '나만의 맛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rO0V-ClgKszYG3NTTGOv1-mnn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9:15:43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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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소가 머문 자리는 떠난 자리도 아름답다? - 범인이 누군지 알기도, 잡기도 힘들지.</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7</link>
      <description>똥을 돈을 주고 구입한다??  길바닥에 떨어진 똥???  바로  '소똥'  채소와 과일, 작물들이 잘 자라도록 돕는 퇴비는 농민들에게 필수템~! 그리고 비싼 화학비료보다 더 좋은 천연재료인 것은 당연~!  농업을 국가기간산업으로 하는 라오스라면 더욱 그렇다.  그런데~!! 소들을 한데 모아서 키운다면 그나마 '금 똥'을 모으기 쉬울텐데, 라오스에서의 '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I2emEqE3ClEZimk-3RBFRqhX-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1:45:28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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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대낮의 햇빛이 꼭 뜨거운 것만은 아니다 - 생선을 말리는 누군가에겐 따뜻한 햇살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6</link>
      <description>동남아시아 라오스의 낮 기온은 비록 라오스 사람들에게 겨울인 11월부터 3월까지의 기온이라 하더라도 뜨거운 햇빛 때문에 그리 서늘하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게 느껴지는 기온 때문에 평균기온이 낮을 뿐, 낮시간 뜨거운 햇빛은 여전히 동남아스러운 더위를 느끼게 해 준다.  그래서인지 언제나처럼 낮시간 라오스의 길거리에서 북적이는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MzG81Gfw1OuIulD9ToIwDz9BH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2:35:38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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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 척, 아니 당연히,,,어쩔 수 없는 비엔티안 변화 - 라오스 비엔티안의 변화는 모든 이가 걱정하지만, 걱정 말곤 할 게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5</link>
      <description>라오스 비엔티안과 몇몇 지역에는 SEZ라고 불리는 특별 경제구역이 있다.  라오스 경제개발을 위한 특별 구역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외국인 자본의 유치를 끌어내리는 정책이다.  좀 더 사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중국의 자본이겠지만 말이다.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와 최근의 스리랑카 등, 중국의 개발을 두 팔 벌려 환영했지만 현재는 중국의 부채 때문에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LYnbeMEN0oEnqV7derxm_gUZ8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2:38:57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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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 공양 그리고 라오스 생활의 임시방편 클래스 - 이게 바로 임시방편 클래스</title>
      <link>https://brunch.co.kr/@@bZRf/164</link>
      <description>라오스 길거리를 걷다가  구석을 조심스레 살펴보면 찹쌀밥 뭉터기와 음료수 병, 그리고 과일 등의 음식물이 널브러져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환경적 측면에서는 보기 좋지 않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아 보이지만, 이것은 바로~  라오스 사람들의 공양 방식.  물론, 진짜 음식물 쓰레기이거나, 폐기물인 경우도 있다 +.+  이들의 공양은 장소와 시간에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8n0C7zkGeuVvCKdfi3EaC-nlR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7:03:00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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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스런 눈빛의 너, 하지만 고개를 돌릴 순 없었다 - 딸랑딸랑 방울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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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랑딸랑 방울 소리,  멀리서부터 가까이 들려오는 소리,  요란하진 않지만, 걸음걸이에 따라 정해진 간격에 따라 들려오다, 잠시 멈추고,  또 정해진 간격에 따라 바람소리와 함께 어울려 음악소리처럼 들려오는 딸랑~~ 딸랑~~  듣다가 듣다가, 들리지 않으면 '무슨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소리  잠시 그늘과 햇빛이 섞인 자리에 앉아 풀벌레 소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gEUK-eSNy3zCBcVj7PlbfWIL5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3:39:22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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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 라오스의 가성비(?) 열매를 맺는 나무들 - 이 정도 열매는 맺어줘야 가성비 나무라 불리지 않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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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남아시아를 여행하면서 빠질 수 없는 한 가지!  바로 열대과일!  더운 날씨의 동남아 국가를 여행하다가 먹게 되는 열대과일 주스와 달콤한 과일들.  대표적인 열대과일이라면 파인애플과 망고 등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새콤 달콤한 과일들 일 것이다.  특히, 망고를 생산하지 않는 국가의 여행자들은 동남아에서 엄청나게 저렴한 망고의 가격에 반하고 또 매일을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Rf%2Fimage%2F66pchmhmtxJFcSBsp3A62VqUk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9:35:43 GMT</pubDate>
      <author>골목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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