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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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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n년째 프로직업탐색러. 주 관심사는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의 균형. 일상의 부스러기를 모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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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n년째 프로직업탐색러. 주 관심사는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의 균형. 일상의 부스러기를 모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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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따라 산다.  - 내 이름은 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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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이 예쁘거나 마음에 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박하영'이라는 이름은 이효리처럼 이름을 거꾸로 해도 똑같거나, 필기체로 썼을 때 영어 이름이 색다르게 보인다는 특별한 점도 없는 이 세상 수많은 이름 중 하나일 뿐이다.'박'이라는 성이 조금 투박하지만 '하영'이라는 이름에 둥근 발음이 많아서 오히려 잘 어울린다고는 생각한다.  사람들의 이름을 알게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y%2Fimage%2FDGHhlGXplbgBBKGhJVph0nSVA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9:51:42 GMT</pubDate>
      <author>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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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손에는 무엇이 깃들어 있나. - 당신의 손은 어떤 기운을 가지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Yy/4</link>
      <description>사람의 손은 각자의 얼굴만큼이나 다르게 생겼다. 크기는 물론이고 손가락의 모양, 뼈마디의 굵기, 손톱 주변의 거스러미, 손금의 깊이, 손바닥의 색깔, 핏줄이 비치는 정도 모두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는 지문을 사용하여 보안에 이용하고, 관상을 보는 것처럼 손금을 본다. 나는 손금은 잘 믿지 않지만 사람을 만나면 지금껏 그 손 위에 어떤 것을 가장 많이 올려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y%2Fimage%2F_cXD3h01vIbN1BnAoS3couPAi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6:36:05 GMT</pubDate>
      <author>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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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랭크를 시작했다.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린다.  -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ZYy/3</link>
      <description>코로나 확진 후 격리생활을 하며 체력이 나락으로 떨어졌다. 원래도 허약 체질인 것을 감안하면 놀랍지도 않아야 정상이건만, 이번엔 저 깊은 바닥으로 데굴데굴 떨어진 체력이 일상생활 가능 영역의 마지노선에 놓여있는 기분이었다. 방 안에 아무렇게나 흩어진 영양제를 주섬주섬 모아 입 안에 털었다. 힘이 나는 듯한 플라시보 효과는 딱 일주일이었다. &amp;lsquo;아, 이건 잘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y%2Fimage%2FOvEwU_5r_0JRnJ-YcO-vo-yd_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8:51:35 GMT</pubDate>
      <author>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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