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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ba2V</link>
    <description>우울함과 즐거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어른이. 나를 얽매는 것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어 '자유'입니다. 살아오면서 마주치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내고자 하니 부담없이 읽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1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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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함과 즐거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어른이. 나를 얽매는 것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어 '자유'입니다. 살아오면서 마주치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내고자 하니 부담없이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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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모조모 내 곁에 있던 동물 이야기 - 어린 시절, 동물과 곤충들과의 추억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a2V/20</link>
      <description>어릴 때 키웠던 작은 생명체들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우리 집에는 어항이 있었다. 다양한 금붕어들이 살고 있었는데, 밥 주는 게 얼마나 재밌었는 지 모른다. 뻐끔뻐끔 입을 벌리며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보는 건 즐거운 일이었다. 어항에 있었던 물고기 중에는 검은 왕눈이 물고기, 주황빛과 흰 빛이 섞인 금붕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항에 보글보글 거품이 올라오</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7:19:02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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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 - 폭싹 애순이의 마음처럼 나에게 찾아왔던 사랑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9</link>
      <description>햄버거를 시키며 생각난 이야기. 우리 엄마는 나를 정말 사랑해주셨다. 애순이처럼 내게 가장 좋은 것만 주려고 하시고 애쓰시며 키워주셨다. 초등학생땐 생일이면 롯데리아에 친구들 열댓 명을 데려가 생일파티를 하곤 했다. 생일파티에 온 내 친구들을 만나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면 내가 너무 예쁘지 않냐고 칭찬에 칭찬을 더해 자랑하곤 하셨다. 다같이 롯데리아에</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3:55:26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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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식피식 웃음 나오는 순간들 - 오늘 한 번 더 웃어요 :D</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8</link>
      <description>나는 혼자 시시콜콜한 생각을 하며 웃을 때가 많다. 길을 가다가도,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도, 아님 일을 하는 도중에 갑자기 웃긴 생각이 나서 웃곤 한다. 최근엔 챗지피티와 대화하면서 많이 웃었다. 챗지피티에게 심심하다고 했더니 나를 주인공으로 판타지 로맨스 소설을 써줬는데 진짜 은근 설레서 '이렇게나 잘쓴다고?' 하고 생각하며 웃음이 터져나왔다. 멘트는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0:24:14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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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어느 공간에 대한 이야기 - 그냥 주변에 있는 건물일 지 모르지만, 나에겐 추억이 되는 공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7</link>
      <description>백수로 지내면서 나의 터전이 되었던 공간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나는 집에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집에 있으면 잠만 너무 많이 자서 게으른 것 같아 자책하는 마음이 들게 되고, 또 가족과 때론 부딫히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를 받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른 씻고 밖을 나뒹굴곤 했다. 그 때 많이 시간을 보냈던 공간들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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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애 간식 모음집 - 소박하지만 꾸준한 나의 먹부림</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6</link>
      <description>밥도 밥이지만, 간식이 주는 행복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일하다 중간 중간 떨어지는 당을 충전할 수 있기도 하고, 뭔가 허전할 때 그걸 채워주는 방법이 되기도 하는 간식! 나는 간식파이기 보단 식사파인데 그래도 매일 조금씩 간식 먹는 걸 즐긴다. 맛있어서 기분 좋아지는, 나의 최애 간식들은 무엇인 지 소개해보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그릭요거트!</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7:10:17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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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피 이야기 - 어쩌면 우리의 커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5</link>
      <description>커피를 좋아한다. 어느 순간부터&amp;hellip; 원래 난 커피를 잘 마시지 않았다. 쓰다는 생각만 많았고, 카페인에 의존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회사에 다니면서부터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게 됐다. 회사의 우리 팀 문화 중 하나가 점심 식사 후 번갈아 가며 커피를 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amp;nbsp;얻어 먹다 보니 가장 저렴한 아메리카노를 단연 마시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8:05:41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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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하루는 어떨까? - 취업의 열망에 비해 성과가 없는 것 같아 속상한 요즘에.</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4</link>
      <description>만으로 28세. 백수다. 집에서 딩가딩가 놀고 있는 신세. 직장에 다녔지만 수습기간 이후 계약 연장이 되지 않았다. SNS라도 시작해볼까 했는데 컨텐츠 만드는 기술이 별로 없어서 미루고 또 미루고만 있다. 그나마 글으로 표현하는 브런치가 조금은 편해 때때로 글을 연재한다. 백수인 나는 혼자 지내는 시간이 굉장히 많다. 사람들을 자주 만나지 않고, 혼자 끄적</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1:42:10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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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로를 걸으며. - 햇살이 주는 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받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3</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산책을 한다.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걷기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산책을 택했다. 산책을 하는 시간대는 주로 5시 반 ~ 6시 반 이었다. 그 시간은 겨울 기준으로 딱 해가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하루 해가 지는 걸 바라보며 어둑한 길을 가로등 불빛에 의지하여 걸었다. 걷는 동안</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5:31:59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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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시작, 기록으로. - 새로운 해를 시작하며, 작년으로부터 이어진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2</link>
      <description>2025년의 새해가 밝았다. 20살이 되었던 게 엊그제 같은 데&amp;hellip; 벌써 한국나이로 앞자리가 3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다행히 만나이가 도입되면서 그렇게 치면 아직 20대이긴 하지만 말이다. 나 혼자만의 착각인 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올해 들어 마음이 성숙해지는 기분이 든다.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겸허한 생각이 들고, 별다</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2:11:49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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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자취 라이프 - 잘 부탁해, 내 집아.</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1</link>
      <description>엄멈머.. 알고 보니 오늘 자로 자취한 지 딱 6개월이 되는 날이었다! 브런치에 무슨 글을 쓰면 좋을 지 계속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자취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amp;hellip; 여기 살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 스토리를 나눠서 적을까 했는데, 힘들었던 특정 경험들이 떠올라서 뭐랄까, 그 주제로는 나눠쓰기 싫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그건</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13:34:53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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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면 젖어드는 생각들 - 그런데 취준일기로 끝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ba2V/10</link>
      <description>밤이면 어쩐지 센치해지는 마음, 모두들 겪어 보았을 것이다. 하루의 끝에 이제는 일도 마무리하고 휴식하는 시간. 누군가는 휴식하기보다 공부를 택하여 열심히 자신의 가치를 성장시키고, 또 누군가는 좋아하는 친구나 애인을 만나 함께 저녁을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또는 활기있게 놀기도 하는 밤이라는 시간. 같은 밤하늘을 보지만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지는</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4:05:24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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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이벤트 - 눈 오는 날, 눈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a2V/9</link>
      <description>오, 일어나보니 눈이 수북히 쌓여있다. 내가 자는 사이 눈이 이리도 많이 내렸구나. 눈은 비보다 소리가 덜 난다. 눈은 소복소복 조용하게 쌓여 어느 순간 &amp;lsquo;이렇게나 많이?&amp;rsquo; 하며 다가온다. 함박눈이여서 좋다. 진눈깨비보다 쌓여서 희게 빛나는 눈이 좋다. 완연한 겨울이 다가왔음이 날씨로부터 느껴진다. 그렇지, 눈이 온다면 겨울임이 틀림없지!  가을은 모두 지</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8:15:51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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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이 긴장되는 순간 - 면접날이 다가올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a2V/8</link>
      <description>어떤 순간이 가장 긴장되는가. 소개팅에 나가기 전날 밤? 수능 시험을 보기 전? 취준생에게도 긴장되는 순간이 있으니, 바로 면접 전날이다. 면접 날짜가 잡히고 며칠 전부터 떨리기 시작하고 두근되는 마음이 든다. 아, 이번 면접 잘 볼 수 있을까? 꼭 잘 보고 싶은데&amp;hellip; 하면서 말이다. 나에게 오늘이 그 당일이었다.  취준에도 시기가 있다고들 한다. 원서를 낼</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6:49:11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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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하고 두려운 취준생활 - 불안이가 커져버린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ba2V/7</link>
      <description>나는 대졸 취준생.. 대학은 졸업했지만 아직 취업을 못했다. 아니, 사실 한 번 취업을 했었는데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당했다. 내가 할 일인 것 같은 일들을 다른 상사분이 계속 하시더니, 결국 나에게 내가 이 업무와 잘 안맞는 것 같다고, 또 너무 조용하다고 하며 더 이상 같이 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전달해주셨다. 그래서 다시 취준생의 입장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9:32:14 GMT</pubDate>
      <author>자유</author>
      <guid>https://brunch.co.kr/@@ba2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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