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중사</title>
    <link>https://brunch.co.kr/@@ba4C</link>
    <description>이겨내고 단단해지기 위한 습관을 기르는 글을 쓰는 이하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1: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겨내고 단단해지기 위한 습관을 기르는 글을 쓰는 이하사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ba4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평범하지 않은 일반인으로 살았다 - 이거? 저거?</title>
      <link>https://brunch.co.kr/@@ba4C/2</link>
      <description>살아오다 보니 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나는 흘러가는 데로&amp;nbsp;살아오다 보니 내가 어떤 사람 인지 어떻게 자란 사람인지 평범한 건지 아니면 평범하지 못했던 건지 답을 내릴 수가 없었다. 확실한 답은 아니지만 나는 평범하진 않지만 평범하게 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게&amp;nbsp;&amp;nbsp;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세상을 살아간다는</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2:14:02 GMT</pubDate>
      <author>이중사</author>
      <guid>https://brunch.co.kr/@@ba4C/2</guid>
    </item>
    <item>
      <title>어떤 95년생 남자는 - 자갈에서 돌멩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4C/1</link>
      <description>나는 잘하는 것 하나 없고 무엇하나 이뤄둔 게 없다 자격증도 운전면허 1종 보통 하나에 심지어 그 흔한 태권도 단증도 없었다. 취미나 특기를 적는 란이 있을 때 취미는 축구, 특기는 어떤 걸 써야 될까? 하고 생각하는 칸이 되었다.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엄청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 만큼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그저 그런 사람이었</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6:15:01 GMT</pubDate>
      <author>이중사</author>
      <guid>https://brunch.co.kr/@@ba4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