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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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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rchitect (In progres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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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chitect (In progr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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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전날 결정한 즉흥 제주도 여행-1  - 나는 왜 핸드폰을 놓을 수 없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a5q/63</link>
      <description>&amp;ldquo;야, 저번주에 말했던 여행 갈 거야?&amp;rdquo; &amp;ldquo;제주도 가자&amp;rdquo; &amp;ldquo;근데 나 가도 수목 이틀밖에 못 가&amp;rdquo; &amp;ldquo;상관없어. 가자&amp;rdquo;  그렇게 하루 전날 즉흥 제주도 여행은 시작되었다.    아침 9시. 겨우 일어났지만 몸은 너무나 무거워 더 자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어젯밤 제주도 여행이 결정되어 새벽 2시에 편도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하고, 급하게 보내야 하는 업무 자</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2:24:11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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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들은 무엇일까 - 내 눈을 빛나게 만드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5q/62</link>
      <description>나는 맑은 눈을 좋아한다.  크고 흰 눈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나를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러나 더 좋아하는 것은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열중할 때 나타나는 빛나는 눈이다.   어렸을 때를 회상하면 내 눈은 맑게 빛나고 있었던 것 같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집중하고. 흥미를 가졌다.   그러나 요즘은 내 눈을 보면 퀭하고 탁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09:16:03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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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 / M / L &amp;nbsp;Scale - 건축사무소에서 배운 건축어휘</title>
      <link>https://brunch.co.kr/@@ba5q/60</link>
      <description>건축학과에서 건축을 공부하다 보면 'O.M.A', 'Rem Koolhass'를 모르기 쉽지 않다. 자신의 개념을 건축으로 풀어내며 결과물 자신을 보여주는, 현대 건축의 거장 중 한 명이다.  렘쿨하스의 저서 중 'S,M,L,XL'가 있다. 제목이 강렬하여 한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책이다. 수업 중 이 책을 알게 되고 제목에 반하여 읽기를 시도한 적이 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T2fewGg17CVO59QVtqD-v7R6n8A.jpg" width="251"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23:54:55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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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간의 해상도 - 건축사무소에서 배운 건축어휘</title>
      <link>https://brunch.co.kr/@@ba5q/59</link>
      <description>&amp;quot;00가 건축 해상도가 높으니 이 프로젝트 계획을 맡아보자&amp;quot;   2022년. 건축사사무소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건축사사무소는 여건이 좋지 않다. 서울의 5년제 대학원을 나와 일해서 받는 보상이라기에는 너무나 짠 급여와 매일 넘치는 야근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소규모 아뜰리에, 중형 사무소, 대형 사무소를 고민하던 나는 가장 여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jYONd5jamy9L-EShhfm359OD7r0"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3:52:02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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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료와 건축 1 - 모형에는 물질이 결여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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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러한 것과 가장 닮은 분야는 요리일 것이다. 건축에서 돌로 할까 나무로 할까 고민하는 것은, 요리로 말하면 고기로 할까 야채로 할까 식의 고민이다. 어쩌면 이 고민은 전혀 다른 선택이다. 그런데 오늘날 건설업계에서는 보통 '우선 견적과 도면부터 보자'라고 호령하고 '우선'이라는 말을 선행한다. 그리고 이렇게 일이 진행되면 '어떤 고기로 할까? 어떤 야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IhlT0K6a7R7vGZ3TFtAQBeT6o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1:18:15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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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바질 - 날이 추워져서 사망</title>
      <link>https://brunch.co.kr/@@ba5q/34</link>
      <description>&amp;quot;바질을 길러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겠습니다!!&amp;quot;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하나의 포트에 3개씩 심어져 있던 바질들은 모두 추위로 인해 사망했다. 당연한 사망이지만 바질이 #망한식물일기에 올라온 이유는 두 가지다.  1. 바질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잘 성장하지 못했다. 2. 바질을 사용한 게 위 사진의 요리 1번이 끝이다...  내가 직접 키운 바질로 바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TgPAZbiHdSg8jm_acufOHDMNI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5:19:54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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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 오레가노 - 암발아를 몰라서 사망</title>
      <link>https://brunch.co.kr/@@ba5q/13</link>
      <description>'오레가노도 키워볼까?!'    바질을 키우면서 자신감을 얻은 나는 새로운 허브를 키우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어떤 허브를 키울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마침 10월이 오레가노 파종이기 임을 알아서 오레가노를 키우기로 결심했다. 오레가노가 다른 식물들보다 낮은 온도에서 잘 자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오레가노 씨앗을&amp;nbsp;사다.  인터넷으로 오레가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K4okklpQ5DRvoGj19EW6PtYmb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04:49:48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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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루꼴라 -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성장하지 못함</title>
      <link>https://brunch.co.kr/@@ba5q/36</link>
      <description>&amp;quot;와, 진짜 진짜 맛있어요.&amp;quot; &amp;quot;다음에는 제가 루꼴라를 재배해서 선물로 가져오겠습니다!&amp;quot;  하지만, 루꼴라를 재배해서 선물로 가져가는 일은 없었다...    이전에 살던 공유 주거에 D님이라는 분이 있었다. 굉장히 멋진 분으로 요리에도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셨다. 가끔씩 D님이 해주시던 파스타를 먹으면 밖의 식당에서 사 먹는 파스타들보다도 훨씬 수준 높은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Y1DsknJsMGyA66E2f1cNsTaFb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7:44:34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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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 마오리 코로키아  - 통풍이 안돼서 사망</title>
      <link>https://brunch.co.kr/@@ba5q/12</link>
      <description>&amp;quot;우와, 진짜 이쁘네요&amp;quot; &amp;quot;그쵸, 이제부터 제 최애 식물 1호입니다!&amp;quot;   누가 마오리 코로키아를 강인한 식물이라고 했는가!  마오리 코로키아는 뉴질랜드의 야생화로, 마오리족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가져서 마오리라고 불린다 고한다. 하지만 뉴질랜드의 야생에서도 강인하게 살아남는 마오리 코로키아는 내 손에 세상을 떠났다.    마오리 코로키아를 만나다!  식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2800Tg9FJSawiHjkjcB5-I6Rd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8:23:13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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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을 벗는 행동 - 신발은 영역을 구분하는 중요한 요소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5q/32</link>
      <description>전통적인 일본 주택이나 러시아 주택은 실제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바닥을 서비스 영역과 안락한 영역의 두 영역으로 나눈다. 안락한 영역은 매우 깨끗하고 고가의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서비스 영역은 가로의 연장 즉, 흙이나 포장 등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즉, 사람들은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이동할 때 신발을 벗거나 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t-iJ5ZYPvDMHPM_GSNV-c01YP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8:08:30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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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장소 Space and Place - 나에게 특별한 공간들은 장소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5q/20</link>
      <description>Picture by. 한영수  Space 1. (비어 있는 이용할 수 있는) 공간 2. (비어 있는) 공간 3. (장소가) 널찍함  Place 1. 장소 2. (특정한 도시건물 등을 가리키는) 곳 3. (특정한 목적을 위한) 장소  공간(空間): 아무것도 없는 빈 곳  장소(場所): 어떤 일이 이루어지거나 일어나는 곳  - 네이버 사전  건축 책들을 읽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oTQ7Y-LhJcV3UeofIz9UyLNIM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10:34:51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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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 아라리아  - 벌레와 무지로 인한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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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오른쪽을 보면 수척해진 더피고사리를 볼 수 있다.   더피고사리를 사고 나서 나는 식물을 정말 잘 키울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래서 1-2주마다 식물이 하나씩 추가되었다.&amp;nbsp;두 번째 식물은 무늬 홍콩야자, 세 번째 식물은 아라리아였다.  어느 토요일, 할 게 없었던 나는 서촌의 식물 가게로 향했다. 그리고 거기서 아라리아를 발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9LNTigH5ZappnH3fM0a-KvX_1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9:00:34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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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User)에서 거주자로 -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a5q/19</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하는 생각이 있어요. 과연 건축가의 손을 떠난 건축물을 건축가가 뭐라고 할 자격이 있는가에요.제가 주택을 지었는데, 건축주가 아이방의 벽을 모두 분홍색으로 만든다고 실망을 해야 할까요? 건축가의 손을 떠난 건축물은 이용자가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amp;quot;  대학교 1학년 때, 건축학개론에서 교수님이 이야기한 말이다. 그때는 당연하게 '건축가가 건물을 만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i7e4jkbrEv6Y88dd5r3K-iNjH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9:09:27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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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식물일기_ 더피고사리  - 통풍과 습도로 인해 사망</title>
      <link>https://brunch.co.kr/@@ba5q/16</link>
      <description>'얘는 식물 처음 키우는 사람도 키울 수 있나요?' '네, 더피고사리는 초보자들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더피고사리를 만난 것은 2월 서촌의 한 식물 가게였다. 매우 매력적인 가게로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밖에 놓인 식물들에 눈길이 가는 곳이었다.  내가 올해 초에 인턴으로 일하던 서촌의 건축사무소 직원들은 그 가게에 가끔씩 가서 식물이나 흙 같은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ORwndh4eVYBAg9egi02k17tXx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8:42:00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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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공간(Personal Space) - 개인의 영역이 더 나은 타인과의 관계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5q/11</link>
      <description>Picture by. Hands and Objects,&amp;nbsp;http://www.handsandobjects.com/article/the-funny-thing-about-personal-space  모든 개인과 집단은 '포근한 둥지safe nest', 즉 자기 물건이 안전하다고 느끼며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그런 장소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04AchcI318UQASOTA_kdxb-d2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7:09:22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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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솝과 유핑은 뭐가 같을까? - Q3.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a5q/4</link>
      <description>&amp;quot;최고 품질의 스킨, 헤어 그리고 바디케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변함없는 이솝의 목표입니다.&amp;quot; -Aesop  &amp;quot;유핑은 무지 티셔츠만을 전문 생산,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합니다.&amp;quot; - 유핑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나는 옷도, 가방도, 시계도, 화장품도 브랜드를 거의 모른다. 다만 그럼에도 지나치면서 본 브랜드 중에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8jkwp5ecyfaXkPlo_PEpO8qs8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8:41:32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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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향적이지만 내향적인 사람 - Q2. 나는 외향적인 사람인가, 내향적인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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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내향적이야, 외향적이야?'   친구들 혹은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들이 있다. 요즘은 어딜 가나 남녀노소 MBTI를 많이 물어본다. 그리고 MBTI 이야기가 시작되면 매우 활발하게 말을 시작하며 자신과 맞는 타입, 맞지 않는 타입까지 다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MBTI의 영어 4개 글자 중 맨 앞의 글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Xi23YjzK7r9kXEWvk8rBMu3sL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4:11:57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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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소가 행동을 촉발한다. - 건축은 사람을 바꿀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a5q/8</link>
      <description>&amp;lt;bord de seine&amp;gt; Photograph by izis  그림은 연인들이 밀담을 나누며 사랑의 언어를 속삭이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도시의 어느 장소에 가면 이와 같이 이상하게도 무언가 행동을 촉발시키는 분위기를 만들며 그 분위기에 편승하게 만드는 공간적 구조가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구조주의와 건축이론, 임기택]   길을 걷다 보면 지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5q%2Fimage%2FqT_KK5Lgk9YgKizEDnYkUOuKz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8:32:12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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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종말'을 읽고 - 평균은 나를 속여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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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주요 전제는 언뜻 보기엔 단순하다. 즉,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당신은 평균적인 사람이 아니다. 당신의 아이도 동료도 학생도 배우자도 평균적인 사람이 아니다. &amp;lt;평균의 종말&amp;gt;   여러 명이서 모여사는 공유주거인 '맹그로브'에서 나올 때쯤에 입주민중 한 분인 B님에게 책들을 잔뜩 추천받았다. &amp;lt;사르비나&amp;gt;, &amp;lt;랩 걸&amp;gt;, &amp;lt;글쓰기의 태도</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3:37:42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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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모른다. - Q1. 왜 나는 이 질문들을 시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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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0월 10일. 나는 나 자신의 브랜딩을 시작했다. 이제 내년에 제출해야 할 내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위해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하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다. 나는 나를 너무 모른다. 친구들이 내 이상형을 말해보라고하면 나는 항상 애매하게 대답했다. 왜냐하면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이상형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3:26:31 GMT</pubDate>
      <author>S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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