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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글장</title>
    <link>https://brunch.co.kr/@@baXu</link>
    <description>우울증. 공황장애 극복 중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주로 에세이, 시를 씁니다. 온전치 못한 마음이 불안을 데려와 힘들게 할 때  제 글로 치유해 드릴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7:1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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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공황장애 극복 중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주로 에세이, 시를 씁니다. 온전치 못한 마음이 불안을 데려와 힘들게 할 때  제 글로 치유해 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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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키워내는 일이란 - 현실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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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부모는 없다. 그러니 그냥 진짜 부모가 되어라  아이를 키워내는 일 소위 육아를 해내는 일은 나를 모두 갈아 넣어야 함에 경험해보지 않은 자들에게는 이것이 얼마나 힘든지 가늠 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마음이 여유롭지 못한 엄마의 경우, 가시 박혀 온전치 못한 심리상태인 엄마의 경우는 아이의 울음소리가 지독한 소음으로 자리 잡힐 것이고 그들의 보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u%2Fimage%2F1QPow_KFmFDBxUkDOccchdLnE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0:36:26 GMT</pubDate>
      <author>인생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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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개월 차이 연년생을 낳고 후회?</title>
      <link>https://brunch.co.kr/@@baXu/10</link>
      <description>너희 둘을 키워내는 건 도무지..  내 나이 30살에 13개월 차이 연년생 형제를 둘을 키우는, 속칭 애 둘 맘이 되었다. &amp;quot;감히&amp;quot;라는 단어를 써도 과언이 아닐 테지. 내 욕심에, 내 이기심에 뱃속 아이를 품으면 심리안정이 될 듯하여 빠르게 둘째를 임신했으니까.   그러나 하나와 둘의 차이는 하늘과 땅, 아니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고되고 힘들었다. 첫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u%2Fimage%2Fqe1jh6urNfwP5tIEC4cush9ZG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2:06:22 GMT</pubDate>
      <author>인생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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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 동안 모유수유해서 얻은 거라곤? - 공황장애 왜 찾아왔나.</title>
      <link>https://brunch.co.kr/@@baXu/9</link>
      <description>먹고 자는 게 제일 중요한데..  첫째 아이의 조산으로 내내 마음이 쓰여&amp;nbsp;그땐 멋모를 때라 8개월간&amp;nbsp;직수 모유수유 (젖병 없이)를&amp;nbsp;감행했다. 사실 미안한 것보다 귀차니즘이 심한 나라서&amp;nbsp;젖병을 삶고 소독하는 게 세상 귀찮은 일이라&amp;nbsp;생각했다. 안 그래도 잠 부족한데 그건 또 어찌함...? 다시 돌아보니 부모는 정말 모두 존경받아 마땅하다..  무엇보다 신생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u%2Fimage%2FnCsb0m-JpOFEmKNlF7_tuqZwk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1:53:13 GMT</pubDate>
      <author>인생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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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주에 낳은 조산아, 산모님 응급입니다. - 태반조기박리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aXu/8</link>
      <description>혼전임신과 도피결혼으로 도망 나온 사람 20년 01월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이라 할 것 없던 7개월의 임산부, 그게 바로 나다.   난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 남들은 임신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져 우울증도 온다던데 그저 나는 이 아이와 남편에게 정말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겠다는 다짐뿐 우울할 틈이 없었다.  친정과 떨어져 지내니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u%2Fimage%2FQGXcFuACrW0YAVOEpEm5WEebh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0:54:48 GMT</pubDate>
      <author>인생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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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찾아온 뇌경색과 도피결혼 - 그리고 혼전임신</title>
      <link>https://brunch.co.kr/@@baXu/7</link>
      <description>&amp;quot;남보다 못한 가족이야 우린, 알고 있지?&amp;quot;   바야흐로 5년 전, &amp;nbsp;나는 2년째 연애 중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다. 남들 눈에는 그저 철없는 남녀의 웃픈 해프닝이라 할지 모르겠지만, 내게 결혼은 이 지독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라 생각했다.   부모님의 맞벌이로 100일 무렵부터 중학교 때까지 외할머니랑 살던 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u%2Fimage%2Feit5W00OBATJxpciF1k30gVkQ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5:46:21 GMT</pubDate>
      <author>인생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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