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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두식</title>
    <link>https://brunch.co.kr/@@baxx</link>
    <description>#서비스 기획 #PM IT분야에서 성장하는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기록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5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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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PM IT분야에서 성장하는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기록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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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안드로이드 파트 회고(2) 개발자로 살아남기  - 기획자지만 개발을 배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xx/11</link>
      <description>난 28기 BE SOPT 안드로이드 파트 OB, 29기 WE SOPT 안드로이드 파트 OB &amp;amp; 임원진을 했었다. 안드로이드 파트 후기가 별로 없어서 상세하게, 전반적으로 좀 써보겠다.   순서는 이렇다   1. 안드로이드 파트 커리큘럼 2. 세미나 방식 3. 과제 4. 파트 내 문화 5. 전반적인 후기, 내가 안드로이드 파트를 한 이유 6. 합격팁 &amp;amp; S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5FwZt9vtU7kXrW0Z7r8DMdSon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4:00:19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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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안드로이드 파트 회고(1) 16시간 해커톤 - 16시간 안에 앱 개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axx/10</link>
      <description>2020년 하반기동안 SOPT 기획파트로 활동을 했다. 실제로 기획자로서 협업을 해본 결과 느낀 것은 &amp;quot;개발 지식의 부족&amp;quot;이었다. 기획을해도 구현이 가능한지, 얼마나 걸리는 지 등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또한 아무리 좋은 기획을 해도 구현이 불가능하다면 소용이 없었다. 더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 SOPT는 안드로이드 OB로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yfR30Gf6unc7mxnZDPW3C2lFg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3:51:59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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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 파트 회고(7) 앱 서비스 출시 2번째 - 16시간 해커톤에서 출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axx/9</link>
      <description>체계적인 QA 어느덧 3월. 드디어 모든 기획, 디자인과 개발이 완료 되었다. 이제 릴리즈 직전 QA만 남았다. 약관과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과정도 있었는데 이건 포스팅 할 정도는 아니어서 생략하겠다.1월 중순 앱잼 당시엔 QA 기간이 2일 밖에 되지 않았고, 모든게 다 처음이라 굉장히 우당당탕 했었다. 하지만 칭찬할고래는 비교적 시간이 여유로웠고, Q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rGmnVX4Er2vTJaUGgXtEEFViq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3:39:23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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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 &amp;nbsp;파트 회고(6) 앱 서비스 출시하기 - 16시간 해커톤에서 출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baxx/8</link>
      <description>SOPT 27기 솝커톤은 굉장히 성공적이었다. 시연 연상이 잘 나왔고, 팀워크는 훌륭했으며 인기상까지 수여 받았다. 회고를 하러 뒤풀이를 열었을 때 모두 '출시'를 하고 싶다했다. 그래서 우린 앱잼 이전, 그리고 앱잼 이후에 출시를 위해 모였다.   기획 재정비하기 솝커톤 때 단시간내에 회의해서 나온 아이디어였다. 즉 초기 칭찬할고래는 기획의 정당성이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90GsAOzAHLbETsoxlaguiiD1l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3:32:25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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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 파트 회고(5) 함께하기 위한 기획 - 앱잼 두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baxx/7</link>
      <description>함께하기 위한 기획   2주간 디자이너들과 함게 뷰를 만들고 개발자 네트워킹을 마쳤다. 기획 2, 디자이너 2, 서버 2, 안드 4, iOS 3 총 13명 'BeMe' 완전체가 결성됐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은 하청업체나 외주가 아니다. 같은 '앱 서비스 제작자'이다. 단지 중점으로 맡은 역할이 다를 뿐이다. 그래서 기능을 수정할 일이 생겼을 때 통보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8WFI3Rqb1l5lmVBoYNGtmkGPM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21:09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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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파트 회고(4) 고객을 위한 기획을 하다 - 앱잼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axx/6</link>
      <description>SOPT 기획 파트 후기 (3) 기획경선 - 우당당탕 PM 도전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난 PM에 떨어졌다. 그리고 BeMe의 ti가 되었다.   PM과 ti의 차이 !!!!!SOPT 기준!!!!!  (ti는 SOPT에만 있다. PM은 Project Manager라고 하기도하며 회사마다 역할이 다르다. SOPT 기준으로만 설명하겠다)  ​ PM(Produ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iOEN7vARQRPnK5xbiw_U52Xke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17:29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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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 파트 회고(3) - PM 경선  - 우당탕당 PM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axx/5</link>
      <description>항상 그 생각을 했다.   '내가 기획한 서비스로 PM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서 막연하게 기획 경선에 나가야지 마음을 품고 있었다.   평소에 난 교내/대외 활동을 정말 많이 하는 편이다. 1차 및 면접을 준비할 때 각종 구글링/에타/블로그/인스타 등 여러 플랫폼에서 '00활동 후기' 이런식의 검색을 해서 정보를 찾는게 굉장히 불편했다. 이걸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GVwEeFiiCWcYMqBbLIfw6myuz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10:05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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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파트 회고(2) - 솝커톤 - 16시간 만에 서비스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baxx/4</link>
      <description>SOPT 엔 기획,디자인,안드,IOS,웹,서버 파트가 모여 무박 이틀동안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발표하는 '솝커톤'이란 행사가 있다. 세미나의 절반이 끝난 후에 진행되는거라 그동안 세미나에서 배운 것을 직접 응용하고, 다른 파트와 첫 협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바로 참가 신청을 했다.       '중독'에 대한 어플을 무박 이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SEJzBX9pHFF0NuOSRp-n9Aoxmi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04:54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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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기획 파트 회고 (1) 8주 간의 여정&amp;nbsp; - 기획자가 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axx/3</link>
      <description>내가 서비스 기획자로서 첫 시작을 했던, 2020년 빛나게 해주었던, SOPT 27기 기획파트를 회고하려합니다.     8주 간 기획자가 되기 위한 여정   사실 SK Lookie에서 창업 및 기획 교육을 정말 많이 들었던지라 몇가지를 제외하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amp;nbsp;하지만 그전까진 알기만 했지 실행을 하지 않았다.  (물론 와이어프레임, IA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x%2Fimage%2FJPUIqYAsM1PBkmukZjLiLpKmPh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6:46:25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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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을 꿈꾸게 된 계기 - 6년 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axx/2</link>
      <description>대학생활 4년 중 3년을 서비스 기획자를 보고 달렸었고, 현재는 어느덧 3년 차를 바라보는 서비스 기획자 주니어가 되었다.  왜 그 많은 직업 중 서비스 기획을 꿈꾸게 되었는지 돌아보려 한다.    9살 땐 영화 시나리오 작가, 16살 땐 공연 기획자, 18살 땐 영상제작자가 꿈이었다.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걸 참 좋아했다. 그 영향</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6:37:33 GMT</pubDate>
      <author>김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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