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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amond</title>
    <link>https://brunch.co.kr/@@bb69</link>
    <description>나답게 살기 위해, 억대 연봉 대기업 퇴사한 KAIST 박사. 교육스타트업 대표. 대학원/논문 꿀팁 전수하고, Gen AI를 어떻게 내 삶에 이를 녹여낼 것인지 매일 고민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6:2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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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기 위해, 억대 연봉 대기업 퇴사한 KAIST 박사. 교육스타트업 대표. 대학원/논문 꿀팁 전수하고, Gen AI를 어떻게 내 삶에 이를 녹여낼 것인지 매일 고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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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박사가 인플루언서가 되면 생기는 일 - 내가 나로서 살아보면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bb69/54</link>
      <description>KAIST 박사. 취득하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석박사기간 5년. 정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인생의 호된 시간이었다. 대학원 관련 깨달음과 논문 쓰는 법을 나만 알고 있기 아까워, SNS에 하나 둘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인생은 180도 달라지게 되었다.  단 6개월 만에 팔로워 2만이 되더니, 현재 2.4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ONf6gxmnyEA3ibUZl3pTE91JO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3:53:08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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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논문 주제 이야기-옴니채널과 쇼루밍 - 나의 생활을 관찰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b69/37</link>
      <description>나의 경우는, '논문의 주제'가 참신하여 무사히 박사졸업까지 마친 케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보경영분야/마케팅 분야에서 이전에는 제기되지 않았던 주제를 논문화시켜서, 좋은 학회에서도 최우수 논문상을 받은 경험도 있다 (심지어, 논문결과는 파일럿 수준이었지만, 주제에서 참신성을 인정받았다!!).  따라서, 나의 논문 주제는 어떻게 찾아내게 되었는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88qvioVzaJr3AQ1lRYAjVJ0to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9:06:19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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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주제 찾는법 - 내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bb69/28</link>
      <description>논문 주제가 중요한 이유  논문의 첫단계는 논문 주제를 선택하는 일이다. 많은 초보 연구자들이 첫번째로 좌절하는 순간이 바로 논문 주제를 잡는 일일 것이다. 논문이라는 글쓰기도 낯설고 알지 못하는데, 갑자기 교수님께서 논문 주제를 물어보시니 미치고 팔짝뛸 노릇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논문 주제를 잘 잡는 것은 논문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amp;nbsp;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xDxkamw3jUTM3P6xbIajfwtXV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23:28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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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이란 무엇인가? - 왜&amp;nbsp;논문을 써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b69/32</link>
      <description>왜 논문을 써야하는가? 왜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지 물어본다면, 아마 대학원생들은 '졸업을 위해서' 논문을 작성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연구원, 교수 입장에서는 논문은 커리어에 매우 중요한 실적이므로 논문쓰기에 정진한다. 내가 어떤 연구를 수행해서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아, 좋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는 것 자체가 그들에게 훌륭한 커리어 레코드가 될 수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1e3-tgsA89pk0Ipn6SwC-NYMG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5:27:05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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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리가 15년동안 멈췄다 - 무월경이 초래한 암의 발생</title>
      <link>https://brunch.co.kr/@@bb69/29</link>
      <description>무월경이 편하다는 어린 마음  초경은 초등학교 5학년때 쯤으로 기억한다. 그때 이후로 들쑥날쑥했던 생리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비규칙적이게 되었다. 중학교 때부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던 나는, 과도한 스트레스 탓인지 거의 무월경에 가까웠다. 가끔 생리를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생리가 아닌 부정출혈이었다.   어린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5UI5dfRII0utw_aGwkB8osWPs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3:18:05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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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그 한마디로 나는 앞으로 입을 닫기로 했다 - 조직에서의 '심리적 안전감'이 주는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bb69/3</link>
      <description>새로운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게 되었다.&amp;nbsp;우리 회사는 B2B위주의 사업만을 해왔지만, 타겟을 넓혀 B2C향 상품을 개발하라는 명이었다. 내가 리더를 맡게된 이유는 딱 한가지였다. '막내'이기 때문이다.&amp;nbsp;반이상이 40대 중후반의 부장님으로 구성되어 있는 조직 특성상, 현재 트렌드에 맞는 B2C향 제품기획을 기대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상품개발을 위한 리서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ZZ4sceNgmepg37XFVRt9Gl_q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9:29:46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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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들은 졸업하고 뭘할까? - 박사들의 진로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bb69/5</link>
      <description>다른 동료 박사들은 어디로 취업했어요?'  박사졸업을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그때마다 함께 박사를 했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대충 '뭐 연구소도 가고, 교수도 되고 그래요..' 라고 둘러댔지만, 그때마다 나도 궁금하더라. 도대체 박사들은 졸업하고 뭘하고 사는지. 그 지독한 박사과정을 마치고 흡족할만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박사 절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UrkRmSrH9EunoKAQHPXBQTaJe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0:49:38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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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쓰기는 삽질의 영역이다 - 왜 논문쓰는 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b69/27</link>
      <description>논문 쓰는 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5년간의 석박사 과정을 돌아보니, 수년간의 나의 삽질의 응집체가 논문이며, 그래서 세상이 논문이라는 것의 가치를 알아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초등학교~대학교때까지는 학교에서, 학원에서 시험에 나오는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그것들을 외우며 시험을 봐왔다. 필자만해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해왔다기 보단, 주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QajjTlELGeupZvShsrIylsMk5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19:44:31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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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가 뜰 수 밖에 없는 이유 -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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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사 졸업까지 오랜 공부를 마치고, 대기업에서의 생활은 '나다움'을 잃어가는 과정이었다. 철저히 을이 되어야하는 경직된 조직문화, 보고위주의 일처리, 여초집단 특유의 텃세, 상명하복의 문화들로 항상 '왜 그래야하지?' 라는 물음투성이의 일들이 입사 후 2년동안 이어졌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왜?'라는 질문은 선배들에게 자칫하면 '90년대생의 패기'로 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69%2Fimage%2FKg5bfkOW08ZSZhfaCFdwmTLYV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09:59:45 GMT</pubDate>
      <author>Linam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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