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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동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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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거주 작가&amp;bull;죽음의 문턱 4번&amp;bull;교통사고&amp;bull;수술3번&amp;bull;물리치료 7년째&amp;bull;장애인&amp;bull; 마비&amp;bull;트라우마 외상&amp;bull;나의 감정&amp;bull; 생각을 기록한다. (2024년 6월 차 추돌사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6:0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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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거주 작가&amp;bull;죽음의 문턱 4번&amp;bull;교통사고&amp;bull;수술3번&amp;bull;물리치료 7년째&amp;bull;장애인&amp;bull; 마비&amp;bull;트라우마 외상&amp;bull;나의 감정&amp;bull; 생각을 기록한다. (2024년 6월 차 추돌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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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판] 13화 :  무하마드 알리 그리고 기념 우표 - Kimisoo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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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판] 제1화 일부: 나의 삶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을 전부 나열할 수는 없지마는&amp;hellip;  순서 없이 떠오르는 대로 적어 봅니다. 코리안 아메리칸 &amp;bull; 파슨스 &amp;bull; 사과 섬 &amp;bull; 빅애플 &amp;bull; 칼리프의 땅 &amp;bull; 영화배우 쟈니뎁 &amp;bull; 패션 &amp;bull; 경호원 &amp;bull; 공인&amp;bull; 레이디 사시미 &amp;bull; 카크래쉬 &amp;bull; 수술 &amp;bull; 마취 &amp;bull; 척추 주사 &amp;bull; 트라우마 &amp;bull; 뉴스쿨 &amp;bull; 하얀 지팡이 &amp;bull; 유명인 &amp;bu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03Kzm2ztflUY680iEc5Fiuh8RE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10:19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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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판] 12화 : 영화 휴민트가 나에게는 - Kimisoo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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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는 중앙정보부의 비공식 외부 계약 요원으로 채용되었다. 그녀는 전직 정보 요원의 딸이었다.  아버지의 과거와 인연이, 그녀를 이 자리로 이끌었다. 공식적인 채용 절차는 없었다.  기록에도 남지 않는 방식이었다. 그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미묘한 관계 속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회복실 창밖으로 가을빛이 스며들고 있었다. 재활은 여전히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Zpaffm2tp6rSIG3CopZBXZi9PE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2:25:24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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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글판] 9화 : 유명해지기 전, 그 와인잔 건배 - Before My Breath is Scattered&amp;bull;Kimisoo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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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그 유튜버를 유명해지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사격 클럽 모임 3년째 즈음, 처음 만난 한 명의 한국 엄마였다. 모임 안에서 그녀는 재력 있는 집안, 경제적으로 탄탄한 남편, 육아도 잘하는 완벽한 엄마로 알려져 있었다. 그날도 모임이 끝난 뒤 우리는 와인 라운지로 향했다. 그녀는 내 맞은편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한 남자 회원의 등을 천천히 쓰다듬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iiIXUYFrN_rbnWhIeJRNDcd1DO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1:35:40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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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판] 5화 : 무명의 이름으로 - Before My Breath is Scattered&amp;bull;Kimisoo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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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전화가 왔다. 베리 엄마였다. 몬테소리에 딸아이를 등록하던 날, &amp;ldquo;혹시 반앤 노블 책방에 자주 가시지요?&amp;rdquo; 하고 먼저 말을 건넸던 사람. 그녀는 나와 딸아이가 늘 걸어 다니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가까워졌다. 그날 그녀가 전화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amp;ldquo;혹시&amp;hellip; 무명의 엄마가 보낸 편지, 받았어요?&amp;rdquo;  베리 엄마는 그 편지를 받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89KVu2JRsh_kZLRTh3lTcCzh0l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6:09:06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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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판] 4화 : 내가, 나에게 말을 걸다  - Before My Breath is Scattered&amp;bull;Kimisoo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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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에 이곳에서 정신적으로나 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는 곳도 없습니다. 낯선 거리, 낯선 공기, 낯선 소리들. 완전히 새로운 곳. 나는 계속 머릿속으로 마음속으로 다짐을 되새겨야 했습니다. 이런 곳에서 정신줄을 놓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OGMn3aFRpvZ8W45mbnq1elhcke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0:16:21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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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글판] 1화 : 도시의 숨결이 전부 였던 여자 - Before My Breath is Scattered&amp;bull;Kimisoo K.</title>
      <link>https://brunch.co.kr/@@bbPf/363</link>
      <description>나의 삶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을 전부 나열할 수는 없지마는&amp;hellip;  순서 없이 떠오르는 대로 적어 봅니다. 코리안 아메리칸 &amp;bull; 파슨스 &amp;bull; 사과 섬 &amp;bull; 빅애플 &amp;bull; 칼리프의 땅 &amp;bull; 영화배우 쟈니뎁 &amp;bull; 패션 &amp;bull; 경호원 &amp;bull; 공인&amp;bull; 레이디 사시미 &amp;bull; 카크래쉬 &amp;bull; 수술 &amp;bull; 마취 &amp;bull; 척추 주사 &amp;bull; 트라우마 &amp;bull; 뉴스쿨 &amp;bull; 하얀 지팡이 &amp;bull; 유명인 &amp;bull; 장례식 &amp;bull; 복서 무하마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bqYDKxB-i5Pnt0mA2LXzPpKef_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02:21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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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는 괜찮다 했다, 하지만 며느리는 괜찮지 않다 - 며느리의 그 어떤 사연들은 계속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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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월드(媤 world)가 무엇일까? 시월드는 &amp;quot;시댁&amp;quot; 혹은 &amp;quot;시집살이&amp;quot;를 나타내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이다. -위키백과  팟캐스트를 통해 함께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며느리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게 되었고, 다만 간간이 본인의 사연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4S88A3JmOpoAqCYxTKbuoNdrj7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3:02:02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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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소극장 공연의 리허설이 아니다 &amp;bull; 세종문화회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Pf/358</link>
      <description>나는 차 추돌사고로 장애인이 되었다. 그때 느낀 절망과 두려움, 그리고 이후의 긴 재활 과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는 깊은 어둠이었다. 몸이 이전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더 고통스러운 건, 그 순간부터 세상이 나를 대하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이었다. 그래서일까. 어디에서든 &amp;lsquo;장애인&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2SnkfUp-R_8H25NujsTomprJV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4:04:16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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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탁드려도 될까요? 그 후 -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amp;lt;작가의 꿈&amp;gt; 2025.10.16- 10.19</title>
      <link>https://brunch.co.kr/@@bbPf/357</link>
      <description>&amp;ldquo;부탁드려도 될까요?&amp;rdquo; 그 글을 꺼내기까지, 오래 망설였습니다. 괜히 민폐가 되진 않을까, 아무도 응답하지 않으면 어쩌나&amp;mdash; 걱정이 자꾸 앞섰습니다. 그 마음속엔 간절함보다도 더 큰 &amp;lsquo;궁금함&amp;rsquo;이 있었습니다. 9월 18일,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에 제 글이 전시된다는 알림을 받았을 때, 믿기지 않을 만큼 기뻤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마음 한켠이 아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x7CyVJp45xscl9e4N5S8Ve4S4u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3:33:08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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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코리아 유방암 자선 행사, 핑크리본은 어디에 있어나 - 초청장&amp;lsquo; 유방암&amp;rsquo;과 &amp;lsquo;파티&amp;rsquo;는 결코 함께 쓰일 수 없는 단어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Pf/356</link>
      <description>10월은 전 세계가 핑크빛으로 물드는 유방암 인식의 달입니다. 유방암 인식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핑크리본은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 캠페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핑크리본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유방암 환자와 생존자들을 위한 연대의 표시이며, 조기 검진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ErwobhbeKGTSFrhTpX4eLxfCyD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3:14:53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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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탁드려도 될까요? -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amp;lt;작가의 꿈&amp;gt; 2025.10.16- 10.19</title>
      <link>https://brunch.co.kr/@@bbPf/355</link>
      <description>&amp;ldquo;작가님의 꿈을 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에 전시합니다!&amp;rdquo;  이 알림을 처음 받았을 때, 정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하루를 버텨내기 위해 숨을 붙잡고 살아가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차 사고 이후 무너져 내린 일상 속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이라곤 침대에 누워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뿐이었습니다.  &amp;lsquo;잠시동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tX0t3cJdbZlHEr11ROtJARpAwS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0:53:05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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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 우연히 찾아온 브런치 &amp;bull; 조용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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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나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숨을 붙잡는 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네 번의 죽음의 문턱. 차 추돌사고, 세 번의 수술,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여섯 해의 물리치료. 마비와 깊은 트라우마, 신경안정제와의 싸움 속에서 나는 후천적 장애인이 되었고, 삶의 균형을 완전히 잃은 채 하루 대부분을 침대에 누워 보내야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점점 모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2Diwhw3m7CMPADw7foM9OH_CT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3:01:16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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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끝에 글 이후로 85일이 지나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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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적는다. 이곳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 공간에 글을 남기고 &amp;bull; 누군가가 그것을 읽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여전히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신경안정제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작년부터 하루하루를 견뎌왔다.    전달 3월에 세 번째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나고 나는 회복실로 옮겨졌다. 천천히 &amp;bull; 아주 천천히 현실로 돌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WjJ_0x9L_5qTgXsuYdibVFyzo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0:25:08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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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 외상 &amp;bull; 우울증 그리고 위로의 딜레마 - 밖에서 갑자기 눈물이 내리면 선글라스를 쓰고 흘려보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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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트라우마와 외상으로 겪게 되는 우울증 &amp;bull;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신경안정제에 의존하지 않으려고 괴롭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종 주변 사람들이 나를 위로하려고 따뜻한 말을 건넵니다.  그러나 그 말들이 오히려 내게 상처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잘못은 아닙니다. 그들은 나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VisgN0rp0ra7P-7c52K1CpFH8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1:04:41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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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순간이 마지막 참관일 수도 있기에 - 히사이시 조 심포니 뉴욕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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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이 순간이 &amp;bull; 우리가 가진 유일한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미래를 계획하고&amp;bull;과거를 돌아보며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그러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amp;bull; 우리는 진정한 현재를 잊곤 한다.  &amp;lsquo;지금&amp;rsquo;이라는 순간을 놓치고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는가?  그것은 바로 시간이라는 &amp;bull; 틀을 벗어난 &amp;lsquo;현재&amp;rsquo;라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EM7SWhKHdV-34ngz3lwK7d5jV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0:51:52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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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자신을 위한  15분 - 나의 아이를 위해 변화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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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amp;bull; 자신도 함께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amp;bull; 엄마도 그에 맞춰 역할을 재정립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아이만을 위한 양육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amp;bull; 자신의 삶과 자존감을 지키며 꾸준히 &amp;bull; 자기 계발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엄마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거나 &amp;bull; 최신 트렌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OtehZmF5oRfFKACkeEZp-ZlEb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0:04:33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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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세대&amp;bull;The &amp;nbsp;Anxious Generation - 스마트폰 그리고 우리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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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라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amp;bull; 나의 &amp;nbsp;생각에 대한 일부를 표현합니다.  조나튼 하이트(Jonathan Haidt)의 &amp;ldquo;불안 세대&amp;rdquo;&amp;nbsp;(The Anxious Generation): 하이트는 UPenn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amp;bull; NYU 경영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학자입니다. 그의 주장은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접근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82U02Hi55oRAkdVfdnyzat4M7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1:13:57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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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이 판사집안  그리고 떡볶이 - 엄마 무리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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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이야기를 하나쯤 품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시기도 합니다. 누군가 그 마음을,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그 사람의 삶 한 조각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플러튼 오렌지카운티- 민이 엄마 결혼 5년 차 며느리 몬테소리 근처 작은 카페 &amp;bull;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KpRK9F5YoWNhLTto2rBvw_ElM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1:04:21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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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상황에서 비행기를 왜 돌리지 않았나요? - 승객과 승무원 보호는 누구의 몫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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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생각을 표현합니다.  &amp;bull;사건 개요: 2024년 9월 5일 밤 9:25분쯤에 아시아나 항공 OZ204편 인천 국제공항 활주로 이륙 직전 한 외국인 남성 승객이 승무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mp;bull;매니저의 대응 부실: 폭행 사건이 발생했으나 &amp;bull; 매니저는 비행기를 게이트로 돌리거나 경찰에 보고하지 않고 예정대로 비행을 진행합니다. &amp;bull;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bibcxDb2jR5hS2lsw4BwG7ETw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0:31:21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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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잘&amp;rsquo; 마시는 술이란 없다 - &amp;lsquo;잘&amp;rsquo;이 아닌 &amp;lsquo;많이&amp;rsquo;로 음주 표현의 재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bbPf/269</link>
      <description>한국에서는 공개인들이 나와 술을 마시는 방송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공개인들이 술을 마시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고&amp;bull;시청자들과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다가오며&amp;bull;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방송은 공개인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1Cs2G0oQ8B_V7--xq-jUGr886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1:05:25 GMT</pubDate>
      <author>잠시 동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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