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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로잉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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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다이소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1:4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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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다이소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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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라는 작은 우주에서 만난 오아시스</title>
      <link>https://brunch.co.kr/@@bbZL/55</link>
      <description>다이소의 일은 정말 헬이다. 쿠팡 물류센터가 헬이라고 불리듯, 4050대의 '알바천국'이라 불리는 다이소 역시 그 명성(?)에 걸맞은 헬인지도 모른다. 일주일에 세 번씩 찾아오는 '물류 대재앙'의 날이면, 쿠팡 물류센터 못지않게 물건들이 쏟아져 들어온다. 이고 지고 나르고, 모든 건 4050대 아주머니들의 몫이다. 박스를 일일이 뜯고 옮기다 보면 무릎은 비</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2:38:51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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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에서 일한다고 얕보지 말아라&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54</link>
      <description>첨엔 다이소에 일한다는 것 자체가 하찮게 여겼다.  내가 왜 여기서 일하는 거야? 이런 간단한 단순한 일을 하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닌데 내가 왜 일하는 건데. 내 능력대비 일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언젠간 그만 둘 일인데 내가 왜 열심히 일해야 하는거야? 내가 열심히 일해야 하는거야? 이정도면 되지 내가 왜 이리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6:18:50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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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가 나에게 말했다.나랑 안 맞는 것 같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52</link>
      <description>다이소에 일한지 벌써 4개월. 나름 고학력자. 내가 왜 다이소에 일해야하 하는지 모르겠다고를 나에게 물으면서 일한지 4개월째. 아마도 내가 다이소에 일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설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amp;quot;나는 이정도는 껌이지. 난 나름 고학력자인데 이런 일을 한다는게 가능한 일이야? 난 다른데에서 그래도 시간당 어떨땐 10만원받으면서 프리로 뛰었는데 왜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5:13:03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bbZL/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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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에서 4시간동안 장을 보시는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bbZL/51</link>
      <description>여자이면서 마른 체구에 머리는 온통 하얀색이시다. 키는 150정도 되어보이신다.&amp;nbsp;&amp;nbsp;한 60대 정도로 보이신다.&amp;nbsp;&amp;nbsp;얼굴은 핏기가 없고 휑한 모습이다. 입은 옷은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는다.목소리 톤은 약간 높은 편이긴 하나 과도한 친절함을 넘어 미안함을 탑재하고 계신다.&amp;nbsp;&amp;nbsp;하지만 그분은 현재&amp;nbsp; 다이소에서 쇼핑은 4시간째 하고 계신다.  물건을 2시간째 고르시고</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6:31:27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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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지역에 가면 가장 먼저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bZL/50</link>
      <description>바로 다이소 탐방!!!! 이게 직업병인지 알수 없지만 다른 지역을 갈때마다 큰 다이소를 탐방을 한다. 진열상태, 신상품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기분상태를 확인하는 것 같다. 직원들의 얼굴표정을 보면서 여기는 일하는 것이 재미있나 안 재미있나를 확인 하는 것 같다.  오늘도 다른 지역에 갈 일이 있어서 다이소에 갔다. 이제 소소한 물건을 살때에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ZL%2Fimage%2FWoRxnEHHWNCZtJRumNpZMNHqo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7:10:41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bbZL/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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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에서의 중요한 4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9</link>
      <description>40넘어서 20대 알바생들이랑 같이 일하다 보면 비교를 당하기도 한다. 왜 재는 저만큼 하는데 너는 못하냐....&amp;nbsp; 반문한다. 내가 그들이랑 같냐고?  오늘도 다이소에 출근하면 지시받은 것을 틀리지 않게 할려고 그것만 몰입해서 일을 하게 된다. 틀리지 말아야지. 다음날 카톡에 지적받지 않아야지 안달하다가 뭔가 많이 해야 할 것 같고 해서 막 분주하게 일을</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10:03:16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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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로 인해 원없이 피부관리중&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8</link>
      <description>보이는 것에 관심이 없었던 지라 버는 족족 공부하는 거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한다. 책을 산다거나 강좌를 결제한다거나 외모에 대해서 무신경한 편이다. 대학다닐때도 대학생 전형인 긴생머리 뾰샤시한 화장을 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가슴에 전공서적을 가득 안고 걸어가는 모습은 없이 온통 석고가루와 폴리가 바지에 더덕더덕 붙고 밤새 작업으로 인해 낮은 몽롱한 상태에서</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5:50:27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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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에 매일 오는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6</link>
      <description>다이소에 일하다보면&amp;nbsp; 정말 많은 손님들을 만나게 된다. 필자의 다이소는 시골에 있는 곳이다. 그래서 마을 장날이 되면 그날의 카운터의 일정은 정말 쉼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그중에 많은 손님들 가운데 생각나는 손님이 한분이 있다. 매일 오시는 분이 있다. 나이는 40대로 보이는 분인데 평범한 사람 같지는 않아 보인다. 옆에서 누군가가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사</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5:52:43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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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소에서 나의 첫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4</link>
      <description>나의 첫 업무는 카운터에서 계산하기. 포스보는 것인데 정확해야 한다.&amp;nbsp;&amp;nbsp;마감을 할때 포스기에 찍힌 돈과 실제 맞아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다. 맞지 않으면 내가 돈을 물어내야 한다. 총 물어낸 돈을 합치면 한 5000원 정도 된다. 초 긴장상태로 일하고 몸을 갈아넣은 나의 30분이라는 시간을 계산 실수라는 이름으로 날려 버린 것이다. 어느 순간</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9:58:31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bbZL/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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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랑 다이소에서 쇼핑한 리스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3</link>
      <description>13살 구매 리스트  워터헤어에센스 바디로션 기름 종이 토너 각질제거 볼펜2개 헛개수 수면안대 마스크팩    13살딸의 다이소 구매 리스트이다. 이번 설에 받은 용돈으로 사는 것이라 내가 전혀 터치를 하지 않았다. 현재 그녀의 가장 큰 고민은 피부좋아지기이다. 난 13살에 피부에 관심따윈 없었는데 그녀는 장난아니다. 여드름이 난 것도 아니고 내 눈엔 아직까</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7:00:50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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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에서 일하는 이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2</link>
      <description>그런 경험은 한번쯤 할 것 이다. 머리로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머리에 들어오는 입력값이 0이 되는 순간. 여기저기서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내 것하지 못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다. 분명이 내가 그전에 했던 일들이 이제는 10배나 어려워지고 습득하는 시간들이 오래걸리다 보면 힘들어지는 것. 인지력이 떨어지는 것. 책의 글자들이 하나도 이해하지</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6:29:52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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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이 막혔을때 손앤박아티스프레드블러밤</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1</link>
      <description>4년만에 오는 대기회이다. 알트의 시즌이 왔다. 4년전 50퍼센터까지 꼬구라졌던 나의 업비트의 실력은 현재 말이 안되는 실력발휘를 했다. 300퍼센터의 수익률을 발휘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4년마다 한번씩 온다는 그 비트코인의 해란 말인가. 공부하는 자만이 알수 있고 공부하지 않는 자는 알수 없는 것인데 4년전 공부하지 않는 나에겐 그저 투기 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ZL%2Fimage%2FzqST1QYmqVNa0iTbie6GkTVlL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9:32:58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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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다이소 3000원 니들샷으로 집에서 피부관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ZL/40</link>
      <description>다이소에서 일을 하고 니들샷을 하나 사왔다. 나의 소확행이다. 일본,한국 다이소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니들샷 피부과 선생님이 추천하는 다이소 기초 화장품 밤에 잘때 이걸 바르고 자면 미세침이 노화된 세포를 건드려서 재생을 시켜준다. 50,100,500 단위별로 있는데&amp;nbsp;&amp;nbsp;난 100을 쓴다. 100은 매일 매일&amp;nbsp;&amp;nbsp;쓸 수 있다.  한개에 6개가 들어있고 3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ZL%2Fimage%2Fism1qCWadDY9HxLBAee0isJbe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9:14:19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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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다이소에 일하러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ZL/39</link>
      <description>경기침체인 곳인 현 시국에서 가장 민생경제가 활성화된 된 곳. 다이소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장사가 잘 되는 곳이다. 그래서 장사가 안되어서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다. 오늘도 빨간 옷을 입고 다이소에 일하러 간다. 일하는 시간은 10시에서 2시이다. 나의 시급은 9820원이다. 한때 한시간당 10만 원을 받던 미술 강사였지만 어쩌다 보니 다이소에서 일하게</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6:52:09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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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 짧은 소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bZL/38</link>
      <description>매번 소조시간에는 나에게 고역이다. 커다란 흙통에다가 흙을 가득만들어야 하고 철사로 인체뼈대를 만들고 허리까지 오는 뺀지로 철사를 잘라야 한다. 나는 학교 cc가 아니기 때문에 오로지 나혼자 다해야 한다. 내친구도 역시나 혼자 다했다. 그렇게 우리둘은 언제나 의지하며 다녔다. ​ 그리고 석고도 뜨고 안에 폴리도 하고 &amp;nbsp;색칠도 하고 아 결국에는 4개월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ZL%2Fimage%2F6WXhFXxscjN014mqcDcx8ytAz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8:55:45 GMT</pubDate>
      <author>드로잉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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