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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포레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bbaj</link>
    <description>다양한 것을 수집합니다. 이야기와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기록합니다. 사진을 통해 일상과 여행의 경계를 허뭅니다. 여성을 응원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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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것을 수집합니다. 이야기와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기록합니다. 사진을 통해 일상과 여행의 경계를 허뭅니다. 여성을 응원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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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amp;gt; - 우리는 연애편지 대신 투표용지를 쥐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aj/63</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좋아하는 이유는 각자 다르지만, 나에게 인생의 해답을 넌지시 던져준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을 보러 가는 것을 좋아하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 더 나아질 수 있는 세상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영화 GV(Guest Visit)의 게스트로 그분인 유튜버 겨울서점, 김겨울 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바로 예매를 눌렀다.    나에게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mtOVVyFaO-k50hzcvMdJGpZes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59:2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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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재를 만들기 위한 과정 &amp;lt;위플래쉬&amp;gt; - Whiplash. 명사로 &amp;quot;채찍질&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baj/60</link>
      <description>친구랑 심심한데 볼 게 없나 찾아보다 &amp;lt;위플래쉬&amp;gt; 영화를 발견했다. 과거 트위터(현 X)에서 재밌다는 이야기가 돌아 궁금했다는 친구의 말에 같이 보기로 하고 틀었다.  뉴욕 명문 고등학교, 그중 셰이퍼 음악학교의 드러머인 '앤드류'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칸막이 속 현란한 드럼과 그 재능을 알아본 지휘자 '플레처 교수'의 눈에 들게 되고, 교내 최고 밴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n7wPUPCyLX2Li0fk6H6lWva_3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39:58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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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 여름&amp;gt; 애니메이션, 청량한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bbaj/61</link>
      <description>친구랑 떠났던 온천 여행, 짧게 볼 콘텐츠를 고민하던 중 최근 최은영 작가님의 소설을 애니화했다는 사실이 떠올라서 선택했던 &amp;lt;그 여름&amp;gt;. 굉장히 청량한 포스터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1시간 1분가량의 러닝 타임을 가지고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다.  (해당 후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접점이 하나도 없었던 이경과 수이. 어느 날 걸어가던 이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euE1wwl_56ETLidnR85VhpNro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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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곳에도 길이 있나요? -3 - 바리스타, 언제까지 할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8</link>
      <description>바리스타를 오래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직업은 따로 있다고 여겼다. 커피 마시는 행위를 좋아하지만 컵노트를 작성하거나 캬페 가서 비교분석하며 마시는 편은 아니었다. 나는 커피보다는 카페를 좋아했다. 사장님의 개성이 듬뿍 담긴 작은 개인 카페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amp;nbsp;좋았고 작은 디테일을 비교하는 것을 더 즐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VwE-Y_JKco3zQsq6vqP11FwGF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9:00:1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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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른 곳에도 길이 있나요? -2 - 호텔관광학과에서 바리스타가 되기까지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7</link>
      <description>'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다. 나는 왜 바리스타를 하게 되었을까? 전공은 호텔관광학과면서.  어릴 적부터 유난히 외향적인 삶을 살았다. 흔한 맞벌이 부부의 자식으로 태어나 유년기 시절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외향인인 할머니와 살았기에 똑같은 손녀로 자랐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에 큰 두려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trS65ly7lBxMfZHAxNeitpgqb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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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쪽에도 길이 있나요? - 다른 분야로 이직하고 싶은 백수의 고군분투</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6</link>
      <description>2025년 01월 31일 마지막 출근을 마치며 나는 백수가 되었다. 2개월이라는 짧은 근무를 뒤로 하고 퇴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2가지가 있었다.  1. 이직 제안 2. 과한 업무 강도  사실 2번 때문에 퇴사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었다. 나는 약 5년 차 바리스타다. 이곳에도 바리스타 직급으로 출근했다. 술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도 몰랐고,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DOFSTsR2popPg4XxLL-eiGiCL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8:39:30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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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_ 세상을 바꾼 변호인 - &amp;quot;We should be allowed&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1</link>
      <description>세상이 혼란스러울 때마다, 혹은 어디선가의 무력감을 느낄 때마다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그것이 바로 &amp;lt;세상을 바꿀 변호인&amp;gt;이다. 새로운 선례를 만들어 차별을 없애려는 것. 그것이 이 영화가 만들어진 이유이며, 그전에 직접 바꿨던 변호인이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오롯이 &amp;quot;성차별&amp;quot; 요소에 초점을 맞춘다. 물론 세금법을 동반했지만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rtaWYQrIZwykpVqnl6gR0gPl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5:57:37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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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과 일상의 차이는 뭘까? - 일상일 땐 스트레스, 여행이라 괜찮아지는 것들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3</link>
      <description>영국에서 3일 차의 아침이 밝았다. 제대로 즐기는 건 2일 차인 아침  어젯밤 지도에 무수히 많은 관광지를 뒤져보다 포토벨로 마켓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잡화가 가득한 곳이라는데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만 연다고 하길래 빠르게 달리기로 했다. 좋은 아침이야 보우!  일어났더니 아침산책 겸 나와있는 보우랑 만났다. 귀여워.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졌다. 구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9vuYzeMSiej6uzWlNOpnOkjld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9:41:1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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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만난 여행지가 낭만이라구요 - 갑작스레 떠난 곳에서 만난 캠든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2</link>
      <description>첫날 이대로 들어가기엔 아쉬워 어디를 갈까 다시 고민을 했다.  마켓을 좋아하니까 다른 마켓이 있는지 검색하다 캠든마켓이 40분 정도 더 걸리는 곳에 있다고 한다. 버스를 갈아타기도 해야 하지만 이대로 집에 가는 것보다는 모험이 낫지!라는 판단하에 발을 옮겼다.   버로우 마켓은 식료품으로 가득한 곳이라면 캠든마켓은 관광객을 위한 물건들이 가득한 공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c94EVrIp3frX-xFpG1CBdriX0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9:02:19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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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첫날! 계획은 무작정 걷기 -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걷는 오후 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1</link>
      <description>영국 도착은 2일 차, 여행은 1일 차에 2번째 일정.   처음엔 꼭 가고 싶던 버로우 마켓을 이미 가서 따로 정해진 목적지가 없는 상태였다. 아주 잠깐 고민 후에 걷기로 했다. 날씨도 좋아졌고 온도도 딱이니까!   처음에는 흐렸던 하늘이 실시간으로 맑아지는 걸 보니까 기분이 한층 나아졌다. 흐린 하늘도 맑은 하늘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을까? 원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9uhmteSagsnnk_uRzngeX7TJX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6:23:39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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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가면 제일 먼저 어디로 갈래?  - 내가 제일 그리웠던 곳은 어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baj/50</link>
      <description>영국에서의 1일 차. 시차적응을 위해 느지막이 놀다가 자야지 생각했지만 피곤했는지 눈이 스르르 감겨 스탠드 불을 켜고 잠들었다. 의도치 않게 시차를 한 번에 맞추는 데 성공하고 거실로 터벅터벅 나가기.  귀여운 보우가 거실에서 쳐다보고 있다. 잘 잤어? 살짝 공기가 습한 거 같은 느낌에 부엌으로 가서 창 밖을 확인했다. 영국은 '비의 나라'라는 별명이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yeYxK1d1rTIMYHr_Jfetp_LcL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1:04:34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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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시간의 비행 끝에 영국 - 드디어 내가 영국에 도착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9</link>
      <description>드디어 제대로 된 비행이 시작되었다. 15시간의 시간 동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마음을 담아 자리에 앉았다. 운 좋게도 자리는 창가자리. 화장실 가는 길은 많이 험하겠지만 창가에서 내려다보는 새로운 세상과 하늘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런 것 치고는 많이 잤지만) 원래 술을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긴긴 비행을 위해서 혹은 기분 삼아 한 잔씩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MD4QmyqwplEwJGhyk_3gVNdVv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3:00:05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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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유지에서 만난 추억들 - 중국동방항공 타고 베이징에서 경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8</link>
      <description>어느덧 게이트가 열리고 내가 타고 갈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비행기마다 시트 색깔이 조금씩 다른 편이라 그 색으로 여행지를 기억하곤 하는데 예전에 갔던 유럽여행도 중국동방항공이라 똑같은 푸른 시트색이 나를 맞이해 주니  진짜로 유럽을 다시 가는구나 하는 실감이 들었다. 똑같이 베이징에서 경유한다는 것조차 말이다.   설레는 마음도 반, 갑자기 무슨 사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4os94e2II2XlRnC78KJ0xeeDc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7:48:0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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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으로 떠날 준비 - 끝나지 않는 우여곡절 속에서 출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7</link>
      <description>집에서 버스로 3 정거장인 거리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다. 빠르게 걸으면 10분 정도인 거리. 어차피 비행기에 오래 앉아있을 예정이고 날씨도 좋아서 걸어가기로 한다. 매번 지나가면서 여행을 기다리는 자들을 보며 부럽네~하고 지나갔던 정류장에 오늘은 내가 서있다. 시간이 느슨하게 남아서 커피를 살까 하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열지 않았길래 아침밥으로 때울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W-0N4ZAbtKzGxb9Kq1Bwa8ZZP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4:18:08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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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 전 날, 내 숙소가 없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6</link>
      <description>MBTI 검사를 하면 P의 성향이 100%가 나오는 나로서 당연히 출국 이틀 전까지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 이제 짐을 싸야 하는데 마땅한 사이즈의 캐리어가 없어서 급하게 당근으로 구매했다. 그전 여행들도 다녀와서 캐리어는 못 쓰는 상태로 돌아와 버렸으니 이번에도 한 번 쓰고 버릴 생각으로 크게 따지지 않았다. 수화물을 전부 타이트하게 잡아놔서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eTaNuJEq4J6OtzXj51dbikbm4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7:21:14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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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패스권,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 스위스라는 나라는 뭐가 그렇게 복잡한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5</link>
      <description>사실 숙소, 비행기, 기차까지 했으면 끝난거 아닌가? 하는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어디갈지조차 찾지 않았는데 스위스 동행자분은 가고싶은 곳이나 패스권을 뭐 끊을지 등 미리 연락을 주길래 나도 찾아볼까 하고 노트북을 켰다. 사실 돈만 많으면 제일 좋은 패스권으로만 끊으면 되는데 나는 가난한 백수가 떠나는 여행이니까... 가격 비교를 시작하면서 유레일 패스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0dH_hSZKsgMdZ14W8sbkh9Dsp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9:45:35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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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스위스만 간다며 근데 갑자기? - 여행지는 바뀌라고 있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4</link>
      <description>그분에게 긴 답장이 도착했다. 정말 길었으나 요약을 하자면 돈 문제는 신중하되 깔끔해야 하니 내가 결제한 카드내역부터 카드 번호까지 세세하게 다 드릴 테니 절반 값을 보내주시는 게 맞다고 했다. 물론 내가 취소할 예정은 아니었으나 우리 숙소가 취소불가였던 방이라 그분 또한 불안하셨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보내드렸다. 엄마는 영 불안했지만 상대방이 준 사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bR6LjirfxD03lxawu8BMD6Gc_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3:00:12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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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은 조금 무서운데? - 홀로 여행가지 않겠다는 몸부림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3</link>
      <description>2023년 4월 퇴사 예정인 상태로 유럽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사실 계획이라는 말보다는 동행자를 찾기 시작했다. 유럽까지 혼자 가기에는 조금 무서운 마음도 들고, 굳이 약 600만 원 정도를 들여서 유럽을 가는 게 맞을까? 하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겹쳐서 과연 이 여행을 가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약 2개월 동안 하면서 나만의 기준을 세웠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oTm24rwIp7PnAA_Dl-FNuPxOH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7:08:4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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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_시간을 달리는 소녀 - &amp;quot;미래에서 기다릴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baj/42</link>
      <description>'첫사랑을 영화로 그린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제목과 명대사. 애니메이션 영화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가장 유명한 명대사이다. 치야키의 &amp;quot;미래에서 기다릴게.&amp;quot;  과거 우리가 사랑 하나에 울고 웃던 시대에 저 대사를 듣고 울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나 또한 희대의 명작 중 하나라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vgttUSBwqKXtr9Ri4RviyfGJh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9:24:2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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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_소울메이트 - 아무래도 긴 여행이 될 거 같아, 바이칼 도착하면 엽서 보낼께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bbaj/35</link>
      <description>사람마다 마음 속에 인생영화 하나씩을 품고 산다. 나에게도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있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도 그 중 하나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라는 영화는 칠월과 안생이라는 두 여자 주인공이 동성이기에 우정이라 느꼈고 이성이라서 사랑이라고 느낀 감정들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다.  그리고 지금 이 리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aj%2Fimage%2FTLgIpkefD5fPqK2sLyDmy-dr-v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2:12:01 GMT</pubDate>
      <author>블루포레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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