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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link>https://brunch.co.kr/@@bbdd</link>
    <description>양극성 정동장애를 앓으며 일상생활을 합니다. 동시에 웹소설 작가 2년차입니다. 조와 울, 뒤죽박죽이지만 내 삶이 분명한 기록들을 켜켜이 쌓아나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6:0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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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성 정동장애를 앓으며 일상생활을 합니다. 동시에 웹소설 작가 2년차입니다. 조와 울, 뒤죽박죽이지만 내 삶이 분명한 기록들을 켜켜이 쌓아나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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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향 웹소설 작가로서 2년, - 출간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bdd/6</link>
      <description>1.입문: 2020년 늦봄 첫 습작을 무료연재. 20편 분량을 절벽엔딩(...)쳤고 나머지 하나는 연중. 이때는 상업작가가 되고 싶다거나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다. 2차를 쓰던 가락이 있어 1차 캐릭터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막 던짐. 거친 호밀빵 같았달까,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글이었으나 돌이켜보면 캐릭터들이 생동감있었다. 언젠가 리바이</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20:04:49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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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출간 제의가 왔다. - 초보 작가, 웹소설 출간 계약을 맺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dd/3</link>
      <description>&amp;quot;출간 제안 드립니다. 저희 출판사와 계약하시죠.&amp;quot;  메일을 보고 한 5분 쯤 벙쪄 있었던 것 같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항상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웹소설 출간제의, 나도 받았다. 웹소설 작가가 된 지 한달 반 만에.자,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자. 나는 웹소설 시장에 뛰어든 지 현재 시점 두 달이 된 초보작가로, 첫번째</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9:37:13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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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증의 나날들 :퇴사를 결심하다 - 10년을 다녔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bdd/5</link>
      <description>1. 요즘 '조'의 시기가 찾아왔음을 느낀다. 어떻게 아느냐고? 만으로 5년을 앓으면 증상으로 캐치가 된다. 잠이 줄고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의욕 과다가 된다. 얼마간 손에 잡히지 않던 원고가 술술 나오는 것만 봐도 조의 기운이 넘쳐남을 알 수 있다.  마감친 지 보름도 안 되어 새 연재 들어가야 하는 이 시점에는 좋은 현상이기도 하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dd%2Fimage%2FrX_36dI-p0w_x3uoUQQRNcekI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9:33:5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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