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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미니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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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접 다녀온 여행지와 관련된 영화와 음악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여행하는 글들을 씁니다. 수다쟁이 고독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2:0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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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다녀온 여행지와 관련된 영화와 음악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여행하는 글들을 씁니다. 수다쟁이 고독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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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12. The Black Keys] - WEIGHT OF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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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임에 뒤따라야 할 마땅한 권리와 권리행사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마땅한 책임이 부정되면 그 책임을 지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된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마땅한 책임을 망각하고 권리만을 누리려는 비겁한 양심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많아지다 못해 어느새 그게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것들이 현실이 무섭다. 사랑 없는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8_t6dXZhGx-_4PRrtRaLY7cXY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1:00:42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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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11. Lany] - back to ALON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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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ck to Alonica 알로니카로 돌아갈래  Where the sun is out all the time 언제나 태양이 떠있는 그곳  My favorite beach is there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변도 거기 있지  And the sand, it stretches for miles 그리고 그곳의 모래사장은, 아주 넓게 펼쳐져 있어  Sing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rBAg78L2gcUAYOtqsqZUHK5Qa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0:54:23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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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10] : Skinshape - 느린 삶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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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이지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이다. 우린 너무 빠르게 달리고 있다. 쉬지 않고 돌아가는 러닝머신 위의 다이어터들처럼말이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강하게가 어느새 우리 현대인들의 미덕이 되어버렸고 신념이 되어버렸다. 어느새 느리게, 부드럽게, 더 작게는 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무시받게 되어버렸다. 한가한 것은 바쁜 것이 되었고, 죄악이 되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JkgPcKM1UOyjvxPbCjy6WGWMx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4:16:06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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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9] : DeBarge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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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의 내 또래 친구들이라 후배 동생들에게 &amp;nbsp;알렉산드르 푸쉬킨이 누구냐고 물으면 금방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amp;lsquo;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amp;rsquo;라는 시는 대번에 기억할 것이다. 그 시의 주인이 푸쉬킨이다.&amp;nbsp;러시아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떠올리면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실제로 두 작가들은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YFVHJXCafhVWbJButZUsrhxxW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5:29:37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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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비엔나 2편 - 미술과 함께 하는 비엔나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bc22/92</link>
      <description>'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Der Zeit ihre Kunst, Der Kunst ihre Freiheit)'      여전히 시차 적응에 힘든 우리 우주. 재미도 없는 여행 따라다니느냐 고생이 많아. 그래도 나중에는 이런 여행이 더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tnMGGdrsw_W_Taof0glriOjR0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4:32:30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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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비엔나 1편 -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비엔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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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만약 지구상에서 음악가들에게 엄청난 영감을 주는 한 곳을 꼽는다면 나는 비엔나라고 생각한다&amp;quot;   : 전설적인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      우주야! 아빠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의 첫 번째 여행 도시는 바로 오스트리아 비엔나란다. &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라는 말처럼 아빤 너에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재미난 여행을 선물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kUv4OrViYZRlj500RtIOYLKXw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5:02:22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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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OACH(tennis) - 테니스 그랜드 슬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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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니스 그랜드 슬램 대회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인기 있는 개인 스포츠인 테니스 대회 중 최고 권위를 가진 4개의 메이저 대회를 말한다.&amp;nbsp;&amp;nbsp;매년 1월 중순 이후 개최되는 호주오픈 이후 프랑스오픈(롤랑 가로스), 윔블던, 그리고 US오픈 순으로 한 해의 그랜드 슬램 대회가 진행된다.&amp;nbsp;한 해에 네 번 열리는 그랜드슬램에는 1월에 열리는 호주 오픈(호주), 5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NLqgexYbz5azDvSpmg0kf1WWm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4:10:3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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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8] : Isaac Hayes - 마츠모토 레이지와 은하철도 9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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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하철도 999를 기억한다. 얼마 전 원작 만화가 마츠모토 레이지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린 나이의 나에게 무척이나 어려웠던 만화로 기억한다. 하지만 난 은하철도 999가 좋았다. 레슬링이나 보면서 쿵쾅쿵쾅 뛰어다니는 사내 녀석들과 놀기엔 힘이 부쳤고, 그렇다고 들장미 소녀 캔디를 보기엔 너무 유치했다. 각 회차마다 999호가 방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aKzvXot-XSHypdbaQ8U4wbDOD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04:09:27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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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7] :Mac Ayres - 오랜만에 먹는 커피는 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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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에서 읽었던 글인데 바로 커피에 관한 이야기다. 예수가 태어난 이후 850년이 지난 시기에 양치기가 이상한 양의 행동들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한다. 흥분한 듯이 초원 위를 춤추듯 뛰어다니는 양들 때문이었다. 이상한 것은 평소 보지 못했던 작은 열매의 식물들이 있었는데, 호기심에 양치기 소년도 그 열매를 먹어봤다고 한다. 갑자기 몹시 흥분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u7ieQaILRvZXY-L4hETrOYeI8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5:16:3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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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6] :Ahmad Jamal -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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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이가 가진 아름다움은 우연히 타고나는 것이지만 아름다운 노인은 인위적인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 -&amp;nbsp;Eleanor Roosevelt -   미국 역사상 가장 활동적인 영부인으로 알려진 루스벨트 대통령의 부인 엘리노어 루스벨트는 그렇게 말했다. 현대사회는 속도와 변화가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속도와 변화의 위험 속에서 나이가 든 노인들의 설자리는 어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2-olR4sVYfqZgmYa7E2pTnwM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3:58:16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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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5] :Anthony Hamilton - bmw X5 그리고 간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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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군자는 말로 다른 사람을 이끌고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금하게 한다. 따라서 말을 할 때는 반드시 그 끝을 헤아리고 행동할 때는 반드시 그 폐단을 살핀다면 백성들도 말을 신중히 하고 행동을 신중히 할 것이다.&amp;rdquo;  &amp;lsquo;예기(禮記)&amp;rsquo;라는 책에 나오는 공자의 말이다. 여기서 군자란 고위 관리를 말한다. 즉 고위 공직자라면 말을 할 때는 그 말에 따른 결과를 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YHg9Y--xCaDUNEmFhqlILV_zafc.jpg"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5:12:32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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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4] : Aretha Franklin - green book 그리고 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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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그린북&amp;gt;은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2년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난 이 영화를 이태리 출신 백인 하층민의 거친 사나이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와 유명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의 우정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다. 영화는 짧은 가방끈과 맨주먹과 막무가내 정신의 거친 이태리 이민자와&amp;nbsp;원칙과 기품 그리고 교양이 몸에 밴 박사학위 엘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fw2WYursOniHuEQnj8vHVyTyC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3:02:00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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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3] : Leon Bridges - 군산, 무라카미 류&amp;nbsp;&amp;nbsp;그리고&amp;nbsp;Leon Brid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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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고향은 군산이다. 과거 한반도의 식량 창고이자 물류의 중심이였던 군산(群山)이다. 황금빛 황해를 바라보며 금강과 만경강 하구에 자리를 잡은 옥구평야를 중심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쌀과 보리를 생산하는 한반도의 식량 창고였던 곳이다. 화폐가 없던 시절 쌀이 화폐 대용 물물교역 수단이던 조선시기부터 쌀과 면포가 세금으로 걷어지며 호남평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SPBVdhPm9iUcY_xZPP1P9dEdUM.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5:09:5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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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OACH(tennis) - 테니스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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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는 의심할 여지없이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다.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전 세계 곳곳에 훨씬 더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데이터로도 증명되고 있다. 국체축구연맹(FIFA)의 추산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축구팬은 35억~40억 명이며, 직접 축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2억 6500만 명 이상이다. 이에 비해 농구팬은 8억 명, 야구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sG9fDC9ZxugvsUr3aiNNVftcn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0:11:39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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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2] : Sara Bareilles - 지혜는 들음으로써 생기고, 후회는 말함으로써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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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amp;nbsp;&amp;nbsp;자폐 증상을 가진 주인공이 성인이 되어 벌어지는 일들을 녹여내며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7살이 된 우리 딸도 4살이었을 때 자폐가 의심된다는 병원의 진단 결과를 받은적이 있다. 진단을 받고는 자폐증이라고 불리는 이 병에 대해 나름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다행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qX2opXmt9kQFyoEUxEQvRA6te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4:45:38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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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ylist 1] : BLACK PUMAS - 겨울이 우리에게 묻는 날이 있으리라, 여름에 무엇을 했느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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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으로 기억한다. 온라인으로 개막한 CES 2021의 기조연설에서 BLACK PUMAS의 음악을 처음으로 접했다. 영상의 하단에는 5G가 적혀있는 QR코드가 표시되었는데, 스마트폰 카메라로 인식을 하면 그들의 공연을 AR이라 불리는 증강현실로 즐길 수 있는 화면이 펼쳐졌다. 코로나로 인해 팬들 앞에서 공연할 수 없는 밴드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0_rYjGY5vnSlWcxLAIi3x3VmM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4:30:08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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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nina simone  -  feeling g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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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밝았다. 15년간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모든 면을 골고루 따져봐도 이만한 자리가 없다. 그동안 나의 시련은 지금의 자리를 위한 거였는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할 정도로 모든 것이 좋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곳에서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25층 사무실에 앉아 레몬그라스 카모마일 차를 마시며 글을 적어 내려가는 지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mxw4A3BgaX1KThhdNuN5v0XP6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7:28:0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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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잔인한 8월 내가 듣는 노래 - tudo ou nada  -  nonato lui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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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나 긴 8월이었다. 찌는 듯한 더위에 갯벌 속 낙지처럼 축 늘어져 지쳐가던 몸은 오히려 그럭저럭 버틸만했다. 하지만 연속적인 수많은 충격적인 사건들은 나의 멘탈을 그야말로 붕괴시켜놓았다. 예상 치도 못한 태풍을 맞은 수재민이 된냥 넋이 나간채 근근이 하루하루 지내다 보니 벌써 8월의 마지막이다. 태풍이 휩쓸고 가버린 자신의 집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weEIB_cZbGYGS2_EW1Wj52F0O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4:19:5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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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OACH(tennis) - &amp;quot;If you fail to plan, you plan to fail&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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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서문&amp;gt;     2017년 우주라는 귀여운 공주님이 태어났다. 세상 그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내 인생 자체였고, 삶의 이유가 되었다.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난 나 자신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부모가 되었다. 물론 부족함 투성이의 초보 아빠였지만, 딸을 위하는 마음가짐만큼은 대단했다. 노부부의 장남이었던 철없던 젊은 시절을 지나, 부족한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UrN-bfwtKeywyihr6bgeNgrjJ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5:50:44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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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주식시장 폭락할 때 듣는 노래 - ZZ TOP - LEGS</title>
      <link>https://brunch.co.kr/@@bc22/74</link>
      <description>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미국 시장을 봤는데 일희일비했다. 시장의 우군이었던 파월이 완전히 변한 느낌이었다. 오로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인상이라는 단어만 반복한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승폭은 모두 다 되돌리고 말았다.  결국 이리되면 국내 시장의 전반적인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고 종목별 차별화된 일부 테마주 혹은 금일 상장한 lg에너지솔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22%2Fimage%2F3PLbUqJ3PcFUcVfBPjN4x9L98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3:23:11 GMT</pubDate>
      <author>도미니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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